산후복대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 예문
- 제왕절개 후 움직일 때 산후복대를 하니까 확실히 덜 아프다.
- 산후복대를 오래 착용하면 오히려 혈액순환에 안 좋다고 해서 하루에 몇 시간만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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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복대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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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부복 마터니티
보건복지부와 한국섬유산업협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12주 이후 변화하는 임산부 체형(복부·가슴·요통)을 편하게 지지하면서 일상 활동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의류로, 영어로 마터니티 웨어(Maternity wear)라고 한다. 임산부 통기성·신축성·복부 지지·UV 차단·요통 완화 디자인이 핵심 기준이며, 직장용·일상복·잠옷·운동복·수영복까지 다양한 카테고리가 운영된다. KC 어린이·임산부 의류 인증·OEKO-TEX(Standard 100) 인증, 천연 면·식물성 소재 표시 확인이 안전 기준이다. 임산부 등록자는 일부 자치구에서 임부복·마터니티 의류 대여 사업·할인 쿠폰을 이용할 수 있고,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와 함께 활용하면 출산 준비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임산부 등록제와 보건소 임산부 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
유축
유축기(breast pump)나 손을 이용하여 모유를 짜내는 것을 말한다. 직접 수유가 어려울 때, 젖양을 유지하고 싶을 때, 외출이나 직장 복귀 시에 유축하여 보관해 둔다. 짜낸 모유는 냉장(24시간 이내)이나 냉동(3~6개월)으로 보관할 수 있다. 유축 후 젖병에 담아 먹이는 것을 '유축수유'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양수
양수는 자궁 내 양막낭을 채우고 있는 투명~연노란색 액체로, 태아를 외부 충격에서 보호하고 체온을 유지시키며 폐·소화기관 발달을 촉진한다. 임신 초기에는 주로 산모의 혈장 성분이고, 임신 중기 이후에는 태아의 소변이 주성분이 된다. WHO에 따르면 만삭 기준 양수량은 약 500~1,000mL가 정상이다. 양수지수(AFI)가 5cm 미만이면 양수과소증, 25cm 이상이면 양수과다증으로 분류된다. 양수가 갑자기 대량으로 흘러나오는 양막파수 시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하며, 소량씩 지속적으로 새는 고위파수도 감염 위험이 있어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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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부복 마터니티
보건복지부와 한국섬유산업협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12주 이후 변화하는 임산부 체형(복부·가슴·요통)을 편하게 지지하면서 일상 활동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의류로, 영어로 마터니티 웨어(Maternity wear)라고 한다. 임산부 통기성·신축성·복부 지지·UV 차단·요통 완화 디자인이 핵심 기준이며, 직장용·일상복·잠옷·운동복·수영복까지 다양한 카테고리가 운영된다. KC 어린이·임산부 의류 인증·OEKO-TEX(Standard 100) 인증, 천연 면·식물성 소재 표시 확인이 안전 기준이다. 임산부 등록자는 일부 자치구에서 임부복·마터니티 의류 대여 사업·할인 쿠폰을 이용할 수 있고,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와 함께 활용하면 출산 준비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임산부 등록제와 보건소 임산부 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
유축
유축기(breast pump)나 손을 이용하여 모유를 짜내는 것을 말한다. 직접 수유가 어려울 때, 젖양을 유지하고 싶을 때, 외출이나 직장 복귀 시에 유축하여 보관해 둔다. 짜낸 모유는 냉장(24시간 이내)이나 냉동(3~6개월)으로 보관할 수 있다. 유축 후 젖병에 담아 먹이는 것을 '유축수유'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양수
양수는 자궁 내 양막낭을 채우고 있는 투명~연노란색 액체로, 태아를 외부 충격에서 보호하고 체온을 유지시키며 폐·소화기관 발달을 촉진한다. 임신 초기에는 주로 산모의 혈장 성분이고, 임신 중기 이후에는 태아의 소변이 주성분이 된다. WHO에 따르면 만삭 기준 양수량은 약 500~1,000mL가 정상이다. 양수지수(AFI)가 5cm 미만이면 양수과소증, 25cm 이상이면 양수과다증으로 분류된다. 양수가 갑자기 대량으로 흘러나오는 양막파수 시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하며, 소량씩 지속적으로 새는 고위파수도 감염 위험이 있어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