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맘

경단맘 - 임신·출산 육아위키

경단맘은 ‘경력 단절 맘’의 줄임말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거나 사회적 경력이 중단된 엄마를 의미한다. 이는 한국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으로, 아이 양육에 전념하면서 경력이 단절되는 경우를 가리킨다.

✍️ 예문

  • 나도 아이 낳고 회사를 그만두면서 경단맘이 되었다.
  • 경단맘 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찾아보면서 다시 일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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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막파수

양막파수는 태아를 감싸고 있는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질 밖으로 흘러나오는 현상이다. 임신 37주 이후 분만 중 파수를 정상 파수, 진통 전 파수를 조기양막파수(PROM), 임신 37주 미만 파수를 전기 조기양막파수(PPROM)라 한다. 맑거나 옅은 노란색의 따뜻한 액체가 지속적으로 흘러나오며, 소변과 달리 멈추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파수 후 12~18시간 이내에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감염(융모양막염) 위험이 높아진다. 양막파수가 의심되면 즉시 누운 자세로 병원에 연락하고, 욕조 목욕·성관계는 금지해야 한다.

초산

초산(初產)은 처음으로 아기를 출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의학적으로 초산부(primipara)라 하며, 자궁경부가 처음 열리는 과정이므로 경산부에 비해 진통 시간이 길고 분만 과정이 느린 편이다. 초산부의 평균 활성기(active phase) 소요 시간은 약 12~18시간이며, 무통분만이나 유도분만을 선택하는 비율도 높다. 초산 나이가 35세 이상인 경우 고령 초산으로 분류되어 임신성 당뇨, 전자간증, 염색체 이상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보다 세밀한 산전 관리가 권장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산후체조

산후체조는 출산으로 약해진 골반저근·복근·척추 주변 근육을 회복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하는 운동 프로그램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자연분만 후 2~4주, 제왕절개 후 6주 이후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할 것을 권장한다. 초기에는 케겔 운동, 복식 호흡, 발목 돌리기 등 가벼운 운동으로 시작하고, 회복 상태에 따라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을 추가한다. 규칙적인 산후체조는 요실금 예방, 산후 우울감 완화,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회음절개 봉합 부위가 완전히 아물지 않았거나 오로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무리한 운동을 삼가고 의사와 상담 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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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막파수

양막파수는 태아를 감싸고 있는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질 밖으로 흘러나오는 현상이다. 임신 37주 이후 분만 중 파수를 정상 파수, 진통 전 파수를 조기양막파수(PROM), 임신 37주 미만 파수를 전기 조기양막파수(PPROM)라 한다. 맑거나 옅은 노란색의 따뜻한 액체가 지속적으로 흘러나오며, 소변과 달리 멈추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파수 후 12~18시간 이내에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감염(융모양막염) 위험이 높아진다. 양막파수가 의심되면 즉시 누운 자세로 병원에 연락하고, 욕조 목욕·성관계는 금지해야 한다.

초산

초산(初產)은 처음으로 아기를 출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의학적으로 초산부(primipara)라 하며, 자궁경부가 처음 열리는 과정이므로 경산부에 비해 진통 시간이 길고 분만 과정이 느린 편이다. 초산부의 평균 활성기(active phase) 소요 시간은 약 12~18시간이며, 무통분만이나 유도분만을 선택하는 비율도 높다. 초산 나이가 35세 이상인 경우 고령 초산으로 분류되어 임신성 당뇨, 전자간증, 염색체 이상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보다 세밀한 산전 관리가 권장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산후체조

산후체조는 출산으로 약해진 골반저근·복근·척추 주변 근육을 회복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하는 운동 프로그램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자연분만 후 2~4주, 제왕절개 후 6주 이후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할 것을 권장한다. 초기에는 케겔 운동, 복식 호흡, 발목 돌리기 등 가벼운 운동으로 시작하고, 회복 상태에 따라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을 추가한다. 규칙적인 산후체조는 요실금 예방, 산후 우울감 완화,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회음절개 봉합 부위가 완전히 아물지 않았거나 오로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무리한 운동을 삼가고 의사와 상담 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