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맘

경단맘 - 임신·출산 육아위키

경단맘은 ‘경력 단절 맘’의 줄임말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거나 사회적 경력이 중단된 엄마를 의미한다. 이는 한국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으로, 아이 양육에 전념하면서 경력이 단절되는 경우를 가리킨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나도 아이 낳고 회사를 그만두면서 경단맘이 됐어요.
  • 경단맘 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찾아보면서 다시 일할 수 있을지 고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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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유

성숙유(mature milk)는 출산 후 약 10~14일을 지나 분비되는 완전히 성숙한 모유로, 초유 → 이행유 → 성숙유 순으로 전환된다. 초유에 비해 단백질 함량은 줄고 유당(젖당)과 지방 함량이 늘어 아기의 성장 에너지원으로 충분하다. 성숙유는 수유 초반에 나오는 전유(foremilk, 수분·유당 풍부)와 수유 후반에 나오는 후유(hindmilk, 지방 풍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쪽 젖을 균형 있게 먹이는 것이 중요하다. 성숙유 분비가 안정화되는 시기는 산모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생후 3~4주 이내이며, 수유 빈도가 분비량 유지의 핵심이다.

산후관리사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저체중아

저체중아(low birth weight infant, LBW)는 출생 체중이 2,500g 미만인 신생아를 말한다. 체중 기준으로 저체중아(LBW, <2,500g), 극소저체중아(VLBW, <1,500g), 초극소저체중아(ELBW, <1,000g)로 세분된다. 조산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만삭이라도 자궁 내 성장 지연(IUGR)으로 저체중일 수 있다. 한국의 저체중아 출생률은 2024년 약 7.2%로, 고령 임신과 다태임신 증가로 상승 추세이다. 저체중아는 체온 조절 미숙, 수유 곤란, 감염 취약, 호흡곤란증후군 등의 위험이 높아 NICU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 퇴원 후에도 교정연령 기준으로 성장·발달을 추적하며, 미숙아 의료비 지원 사업으로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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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유

성숙유(mature milk)는 출산 후 약 10~14일을 지나 분비되는 완전히 성숙한 모유로, 초유 → 이행유 → 성숙유 순으로 전환된다. 초유에 비해 단백질 함량은 줄고 유당(젖당)과 지방 함량이 늘어 아기의 성장 에너지원으로 충분하다. 성숙유는 수유 초반에 나오는 전유(foremilk, 수분·유당 풍부)와 수유 후반에 나오는 후유(hindmilk, 지방 풍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쪽 젖을 균형 있게 먹이는 것이 중요하다. 성숙유 분비가 안정화되는 시기는 산모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생후 3~4주 이내이며, 수유 빈도가 분비량 유지의 핵심이다.

산후관리사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저체중아

저체중아(low birth weight infant, LBW)는 출생 체중이 2,500g 미만인 신생아를 말한다. 체중 기준으로 저체중아(LBW, <2,500g), 극소저체중아(VLBW, <1,500g), 초극소저체중아(ELBW, <1,000g)로 세분된다. 조산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만삭이라도 자궁 내 성장 지연(IUGR)으로 저체중일 수 있다. 한국의 저체중아 출생률은 2024년 약 7.2%로, 고령 임신과 다태임신 증가로 상승 추세이다. 저체중아는 체온 조절 미숙, 수유 곤란, 감염 취약, 호흡곤란증후군 등의 위험이 높아 NICU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 퇴원 후에도 교정연령 기준으로 성장·발달을 추적하며, 미숙아 의료비 지원 사업으로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