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손목증후군

산후손목증후군 - 임신·출산 육아위키

출산 후 아기를 안고 수유하면서 손목에 무리가 가서 발생하는 통증으로, 의학적으로는 드퀘르벵 건초염(De Quervain's tenosynovitis)이 대표적이다. 엄지손가락 쪽 손목에 통증이 있고, 물건을 잡거나 비틀기 동작에서 악화된다. 임신·출산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에스트로겐 감소)와 반복적인 손목 사용이 원인이다. 손목 보호대 착용, 소염진통제, 아기 안는 자세 교정 등으로 관리하며, 심한 경우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를 받기도 한다. '육아손'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산후 매우 흔한 증상이다.

✍️ 예문

  • 수유하면서 손목이 너무 아픈데 산후손목증후군인 것 같아요.
  • 육아손이라고 하죠. 손목보호대 차고 나니 좀 나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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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테스트기

얼리테스트기는 한국 임산부가 임신 초기 4주 이전부터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통합 고감도 임신테스트기다. ① 「얼리임신테스트기」 줄임말, ② 부부관계 후 약 1주(생리예정일 약 6일 전)부터 측정 가능, ③ 「임테기」(임신테스트기) 중 고감도 제품(10~12mIU/mL hCG 측정), ④ 두 줄(임신 양성) 확인 시 산부인과 「초기 피검사」(hCG 호르몬 수치)로 정밀 확인 권장, ⑤ 「아기집(태낭)」은 임신 5주~5주 5일 초음파 확인, ⑥ 「분만병원」 첫 진료 이후 「임신확인서」 발급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경관점액

자궁경부에서 분비되는 점액으로, 배란 시기에 따라 양과 성상이 변하여 임신 가능성을 판단하는 데 활용된다. 배란기에는 달걀흰자처럼 맑고 늘어나는 점액이 증가하며, 이 시기에 정자가 자궁 안으로 이동하기 쉽다. 배란 후에는 프로게스테론의 영향으로 점액이 끈적하고 불투명해진다. 경관점액의 변화를 관찰하는 것은 기초체온법과 함께 자연임신 계획에 유용한 방법이다. 점액이 지나치게 적거나 질이 나쁘면 정자 통과가 어려워 난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은 자궁 입구(자궁경부)에 생기는 암으로, 거의 대부분 고위험 인유두종바이러스(HPV)의 지속 감염이 원인이다. 정상 세포가 곧바로 암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궁경부이형성증이라는 전 단계를 거쳐 수년에 걸쳐 진행하기 때문에, 정기 검진으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예방이 가능한 대표적인 암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고 진행되면 비정상 질 출혈(성관계 후 출혈 등)·악취 나는 분비물·골반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만 20세 이상 여성은 2년마다 무료 자궁경부세포검사(국가암검진)를 받을 수 있고, HPV 예방접종으로 감염 자체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치료는 진행 정도에 따라 원추절제술·수술·방사선·항암치료를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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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테스트기

얼리테스트기는 한국 임산부가 임신 초기 4주 이전부터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통합 고감도 임신테스트기다. ① 「얼리임신테스트기」 줄임말, ② 부부관계 후 약 1주(생리예정일 약 6일 전)부터 측정 가능, ③ 「임테기」(임신테스트기) 중 고감도 제품(10~12mIU/mL hCG 측정), ④ 두 줄(임신 양성) 확인 시 산부인과 「초기 피검사」(hCG 호르몬 수치)로 정밀 확인 권장, ⑤ 「아기집(태낭)」은 임신 5주~5주 5일 초음파 확인, ⑥ 「분만병원」 첫 진료 이후 「임신확인서」 발급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경관점액

자궁경부에서 분비되는 점액으로, 배란 시기에 따라 양과 성상이 변하여 임신 가능성을 판단하는 데 활용된다. 배란기에는 달걀흰자처럼 맑고 늘어나는 점액이 증가하며, 이 시기에 정자가 자궁 안으로 이동하기 쉽다. 배란 후에는 프로게스테론의 영향으로 점액이 끈적하고 불투명해진다. 경관점액의 변화를 관찰하는 것은 기초체온법과 함께 자연임신 계획에 유용한 방법이다. 점액이 지나치게 적거나 질이 나쁘면 정자 통과가 어려워 난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은 자궁 입구(자궁경부)에 생기는 암으로, 거의 대부분 고위험 인유두종바이러스(HPV)의 지속 감염이 원인이다. 정상 세포가 곧바로 암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궁경부이형성증이라는 전 단계를 거쳐 수년에 걸쳐 진행하기 때문에, 정기 검진으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예방이 가능한 대표적인 암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고 진행되면 비정상 질 출혈(성관계 후 출혈 등)·악취 나는 분비물·골반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만 20세 이상 여성은 2년마다 무료 자궁경부세포검사(국가암검진)를 받을 수 있고, HPV 예방접종으로 감염 자체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치료는 진행 정도에 따라 원추절제술·수술·방사선·항암치료를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