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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나무

상수리나무 - 교육 육아위키

상수리나무는 참나뭇과의 낙엽 교목이에요.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상수리나무를 이렇게 풀이해요. 이 나무는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얀마, 네팔 등지에 분포해요. 상수리나무는 보통 20~25미터까지 자라며, 5월 무렵에 누런 갈색 꽃이 피어요. 열매는 다음 해 10월에 견과로 맺어요.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에는 상수리나무가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라고, 내한성과 내건성이 강하다고 나와 있어요. 제주도에서는 해발 600미터 이하의 지역에만 분포한다고 해요.

✍️ 예문

  • 아이와 함께 공원에 가서 상수리나무를 찾아보았어요. 잎이 긴 타원형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는 걸 확인했어요.
  • 가족과 산책하면서 상수리나무가 있는 숲을 지나갔어요. 나무가 정말 높고 웅장했어요.
  • 학교 화단에 상수리나무가 심어져 있어서 친구들과 함께 관찰했어요. 5월에 피는 누런 갈색 꽃이 정말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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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훈련 다시하는법

배변 훈련 다시하는법은 아이가 이전에 배변 훈련을 시도했으나 어려움을 겪거나, 성공적으로 가리던 대소변을 다시 가리지 못하게 되었을 때 훈련을 재개하거나 수정하는 방법을 의미해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배변 훈련은 아이가 준비되었을 때 자연스럽게 시작하며, 억지로 시키거나 혼내기보다 칭찬과 격려로 자신감을 키워주게 돼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아이가 실수하더라도 비판하지 않고, 긍정적인 측면을 강조하며 성공 시 칭찬할 것을 권장해요. 또한, 아이가 변기를 무서워하거나 새로운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 배변 훈련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아이의 심리적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해소하게 돼요.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아이가 소변을 1~2시간 참을 수 있는 신체적 준비, 배변 후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 인지적 준비, 기저귀가 젖었을 때 불쾌감을 인지하고 표현하려는 심리적 준비가 되었을 때 훈련을 시작하기 좋다고 설명해요. 따라서 다시 훈련할 때는 아이의 준비 상태를 다시 확인하고, 아이 중심의 접근 방식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긍정적인 태도로 지도하게 돼요.

전래 그림책

전래 그림책은 전통적인 이야기나 전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이에요. 이러한 그림책은 주로 어린이들에게 전해지는 교육적 가치가 있는 도서로, 문화유산을 전달하는 역할을 해요. 전래 그림책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며,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이 책들은 아동의 언어 발달과 정서적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전래 그림책은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을 증진하는 데 활용될 수 있으며, 독서논술지도사와 같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이러한 그림책은 어린이들이 전통 문화를 이해하고, 그 속에서 교훈을 얻는 데 기여해요.

공교육 멈춤의 날

공교육 멈춤의 날은 2023년 9월 초 전국 교사들이 모여 교권 보장을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열린 집회를 일컫는 말이에요. 이 집회는 교사들이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와 악성 민원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촉구하기 위해 조직되었어요. 집회 이후 국회에서는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 활동 보호를 위한 여러 법안, 이른바 ‘교권 4법’이 통과되었어요. 이 법안에는 교사가 아동학대로 신고되더라도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직위해제되지 않도록 하고, 학생에 대한 교사의 정당한 생활지도는 아동복지법에 따른 아동학대로 보지 않는다는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어요. 하지만 교원단체들은 아동복지법 제17조 5호와 같이 정서적 학대의 기준이 모호한 조항을 개정하여 정당한 교육 활동과 아동학대를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공교육 멈춤의 날 이후에도 교권 보호를 위한 논의가 계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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