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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큐레이터 - 교육 육아위키

큐레이터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만들고 작품을 돌보는 사람이에요.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커리어넷 직업백과의 학예사(큐레이터) 항목에 따르면, 큐레이터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찾아오는 분들을 위해 전시회를 재미있게 계획하고, 전시할 작품들을 모아서 잘 관리하는 일을 해요. 또, 사람들이 소장품이나 자료를 더 잘 이해하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진행하기도 해요. 소장품에 대해 깊이 연구하는 학술적인 업무도 수행해요. 전시할 작품이 진짜인지 아닌지 살펴보기도 하고, 소중한 작품들이 망가지지 않도록 잘 관리하는 것도 큐레이터의 일이에요.

✍️ 예문

  • 엄마, 우리 지난번에 미술관에서 본 그림들, 누가 전시회로 만들었을까? 큐레이터가 했을까?
  • 이 그림책에 나오는 보물들도 큐레이터가 박물관에 잘 모아두고 보여주는 거겠지?
  • 나중에 커서 큐레이터가 되면, 내가 좋아하는 공룡 뼈들을 전시하고 사람들이 잘 이해하도록 돕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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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베를린은 독일의 수도예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베를린을 독일 동북부, 엘베강 지류와 슈프레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있는 도시라고 풀이해요. 베를린의 화학 공업은 세계적이에요. 외교부 국가·지역 정보에 따르면 독일은 유럽 권역에 속하는 나라로, 정식 나라 이름은 독일연방공화국이에요. 독일의 면적은 35만7580㎢로, 한반도의 1.6배이며, 독일어를 사용하고 화폐 단위는 유로화예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수도를 「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도시」로 풀이해요. 외교부 국가·지역 정보에서 독일과 같은 유럽 권역으로 분류한 나라에는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등이 있어요.

자기검열

자기검열은 개인이 외부의 압력이나 비판을 의식하여 스스로 자신의 생각, 표현, 행동 등을 미리 제한하거나 수정하는 행위를 말해요. 이는 주로 사회적 통념, 정치적 분위기, 특정 집단의 비판 등을 고려해 스스로 검열관이 되어 활동을 조심하는 방식으로 나타나요. 특히 출판물이나 예술 작품, 교육 자료 등 공공에 공개될 수 있는 콘텐츠를 다룰 때, 잠재적인 논란이나 비판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내용을 걸러내는 경우가 많아요. 이는 창작의 자유나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으며, 다양한 의견이 자유롭게 유통되는 것을 방해할 수 있어요. 때로는 특정 사상이나 가치관에 어긋난다고 판단되는 내용을 스스로 배제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사회의 다양성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기도 해요.

설빔

설빔은 새해를 맞아 설날 아침에 새것으로 갈아입는 옷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한자로는 세장(歲粧)이라고도 하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차례를 지내기 전에 설빔으로 갈아입었다고 설명해요. 어른은 바지와 저고리, 두루마기를, 여성은 화사한 치마저고리를, 어린이는 밝고 고운 색깔의 옷을 설빔으로 입었어요. 묵은해의 때를 벗고 새롭게 출발한다는 뜻과 명절의 기쁨을 함께 담은 풍습이에요. 오늘날에도 설날에 한복을 차려입고 세배를 드리거나 나들이하는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설빔은 옷의 종류가 아니라 설을 맞아 새로 입는 옷이라는 뜻이라, 한복이 아닌 새 옷도 설빔이라고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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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베를린은 독일의 수도예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베를린을 독일 동북부, 엘베강 지류와 슈프레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있는 도시라고 풀이해요. 베를린의 화학 공업은 세계적이에요. 외교부 국가·지역 정보에 따르면 독일은 유럽 권역에 속하는 나라로, 정식 나라 이름은 독일연방공화국이에요. 독일의 면적은 35만7580㎢로, 한반도의 1.6배이며, 독일어를 사용하고 화폐 단위는 유로화예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수도를 「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도시」로 풀이해요. 외교부 국가·지역 정보에서 독일과 같은 유럽 권역으로 분류한 나라에는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등이 있어요.

자기검열

자기검열은 개인이 외부의 압력이나 비판을 의식하여 스스로 자신의 생각, 표현, 행동 등을 미리 제한하거나 수정하는 행위를 말해요. 이는 주로 사회적 통념, 정치적 분위기, 특정 집단의 비판 등을 고려해 스스로 검열관이 되어 활동을 조심하는 방식으로 나타나요. 특히 출판물이나 예술 작품, 교육 자료 등 공공에 공개될 수 있는 콘텐츠를 다룰 때, 잠재적인 논란이나 비판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내용을 걸러내는 경우가 많아요. 이는 창작의 자유나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으며, 다양한 의견이 자유롭게 유통되는 것을 방해할 수 있어요. 때로는 특정 사상이나 가치관에 어긋난다고 판단되는 내용을 스스로 배제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사회의 다양성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기도 해요.

설빔

설빔은 새해를 맞아 설날 아침에 새것으로 갈아입는 옷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한자로는 세장(歲粧)이라고도 하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차례를 지내기 전에 설빔으로 갈아입었다고 설명해요. 어른은 바지와 저고리, 두루마기를, 여성은 화사한 치마저고리를, 어린이는 밝고 고운 색깔의 옷을 설빔으로 입었어요. 묵은해의 때를 벗고 새롭게 출발한다는 뜻과 명절의 기쁨을 함께 담은 풍습이에요. 오늘날에도 설날에 한복을 차려입고 세배를 드리거나 나들이하는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설빔은 옷의 종류가 아니라 설을 맞아 새로 입는 옷이라는 뜻이라, 한복이 아닌 새 옷도 설빔이라고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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