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 심장병

선천성 심장병 - 건강·발달 육아위키

선천성 심장병(Congenital Heart Disease, CHD)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출생 시 심장 구조 이상」 표준 분류다. ① 「대한소아청소년심장학회」·「대한신생아학회」 분류·「희귀질환관리법」 일부 지정, ② 한국 신생아 약 「100명 중 1명」 발병, ③ 대표 질환: 「심실 중격 결손」·「심방 중격 결손」·「동맥관 개존」·「팔로 4징후」, ④ 「신생아 심장 초음파」·「산전 태아 심장 초음파」 진단, ⑤ 「조기 발견 시 생존율 향상」(전문의 보고)·「수술·시술」 치료, ⑥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일부 적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심장학회·대한신생아학회·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 보건소·분만병원·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선천성 심장병 신생아 100명 중 1명 알게 됐어요.
  • 산전 태아 심장 초음파 받았어요.
  • 조기 발견 시 생존율 향상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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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각장애

후각장애는 냄새를 정상적으로 맡지 못하거나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감각 이상 상태이다. 코점막의 염증, 비염·축농증으로 인한 코막힘, 머리 부위 외상, 노화에 따른 후각신경 퇴화, 바이러스 감염 등이 원인이 되며 냄새 신호가 뇌로 제대로 전달되지 못해 발생한다. 음식의 풍미를 느끼지 못하고 상한 음식이나 가스 누출을 알아채지 못해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며, 식욕 저하와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후각 저하는 기억력 감퇴 등 인지 기능 저하의 초기 신호로 나타나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에 따르면 원인 질환 치료와 더불어 여러 향을 정해 매일 일정 시간 맡는 후각 훈련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 가족 중 어른이 냄새를 잘 못 느낀다면 가스 감지기를 설치하고 식품 보관 날짜를 표시해 두는 것이 안전하다.

산후우울증 자가진단

산후우울증 자가진단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산모가 자치구 보건소·온라인 도구로 자가 평가하는 표준 산후 정신건강 도구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신경정신의학회」 「에딘버러 산후우울 척도(EPDS)」 표준, ② 10문항·점수 13점 이상 시 산후우울증 의심, ③ 출산 후 6주·12주·6개월 자가진단 권장, ④ 자치구 보건소 무료 검사·「난임·우울증 상담센터」 7개소 운영, ⑤ 「국가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 24시간 상담, ⑥ 「산후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의료비 지원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보건복지부·국가정신건강복지센터·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육아번아웃

육아에 몰입한 부모가 지속적 스트레스·피로·소진으로 정서적·신체적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를 말한다. 학계에서는 "페어런팅 번아웃(Parental Burnout)"이라 하며, 벨기에 심리학자 이자벨 로스캄(Isabelle Roskam)과 모이라 미콜라이차크(Moïra Mikolajczak)의 연구(Parental Burnout Assessment, 2018)를 통해 체계화되었다. 주요 증상은 ① 육아에 대한 극심한 피로, ② 자녀와의 정서적 거리감, ③ 양육자 역할에 대한 효능감 상실, ④ 이전 자신과 현재 자신의 간극 자각이다. WHO가 ICD-11(2019)에 공식 등재한 "번아웃 증후군"은 직업 관련 현상(occupational phenomenon)에 한정되며, 육아 번아웃은 아직 WHO 공식 질환명으로 등재되어 있지는 않다.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육아번아웃"이 더 자주 쓰인다. 예방·관리법으로 휴식 확보, 사회적 지지 활용, 전문 상담, 자녀와의 짧고 질 높은 시간 등이 권장된다. (출처: Roskam & Mikolajczak 2018,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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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각장애

후각장애는 냄새를 정상적으로 맡지 못하거나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감각 이상 상태이다. 코점막의 염증, 비염·축농증으로 인한 코막힘, 머리 부위 외상, 노화에 따른 후각신경 퇴화, 바이러스 감염 등이 원인이 되며 냄새 신호가 뇌로 제대로 전달되지 못해 발생한다. 음식의 풍미를 느끼지 못하고 상한 음식이나 가스 누출을 알아채지 못해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며, 식욕 저하와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후각 저하는 기억력 감퇴 등 인지 기능 저하의 초기 신호로 나타나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에 따르면 원인 질환 치료와 더불어 여러 향을 정해 매일 일정 시간 맡는 후각 훈련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 가족 중 어른이 냄새를 잘 못 느낀다면 가스 감지기를 설치하고 식품 보관 날짜를 표시해 두는 것이 안전하다.

산후우울증 자가진단

산후우울증 자가진단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산모가 자치구 보건소·온라인 도구로 자가 평가하는 표준 산후 정신건강 도구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신경정신의학회」 「에딘버러 산후우울 척도(EPDS)」 표준, ② 10문항·점수 13점 이상 시 산후우울증 의심, ③ 출산 후 6주·12주·6개월 자가진단 권장, ④ 자치구 보건소 무료 검사·「난임·우울증 상담센터」 7개소 운영, ⑤ 「국가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 24시간 상담, ⑥ 「산후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의료비 지원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보건복지부·국가정신건강복지센터·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육아번아웃

육아에 몰입한 부모가 지속적 스트레스·피로·소진으로 정서적·신체적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를 말한다. 학계에서는 "페어런팅 번아웃(Parental Burnout)"이라 하며, 벨기에 심리학자 이자벨 로스캄(Isabelle Roskam)과 모이라 미콜라이차크(Moïra Mikolajczak)의 연구(Parental Burnout Assessment, 2018)를 통해 체계화되었다. 주요 증상은 ① 육아에 대한 극심한 피로, ② 자녀와의 정서적 거리감, ③ 양육자 역할에 대한 효능감 상실, ④ 이전 자신과 현재 자신의 간극 자각이다. WHO가 ICD-11(2019)에 공식 등재한 "번아웃 증후군"은 직업 관련 현상(occupational phenomenon)에 한정되며, 육아 번아웃은 아직 WHO 공식 질환명으로 등재되어 있지는 않다.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육아번아웃"이 더 자주 쓰인다. 예방·관리법으로 휴식 확보, 사회적 지지 활용, 전문 상담, 자녀와의 짧고 질 높은 시간 등이 권장된다. (출처: Roskam & Mikolajczak 2018,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