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

낙상 - 건강·발달 육아위키

낙상은 아기가 침대, 소파, 기저귀 교환대, 보행기 등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0~2세 영아 두부 외상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영아 안전사고의 40% 이상이 낙상으로 발생한다. 낙상 직후 1~2분간 울다 안정되면 대부분 경증이나, 의식 저하, 구토 반복(2회 이상), 경련, 대천문 팽창, 머리에 혹이 크게 생기는 경우에는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한다. 예방을 위해 침대에는 안전 난간을, 바닥에는 충격 흡수 매트를 설치하고, 아기를 높은 곳에 혼자 두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 예문

  • 기어 다니다가 바닥에서 낙상해서 혹이 났어요.
  • 낙상 예방을 위해 침대 주변에 쿠션 매트를 깔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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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반

연어반(salmon patch, nevus simplex)은 신생아의 이마 중앙, 눈꺼풀, 뒷목에 나타나는 분홍~연어색 평평한 반점으로, 모세혈관 확장에 의해 생긴다. 신생아의 약 40~70%에서 관찰될 만큼 매우 흔하며, 울거나 체온이 오를 때 색이 더 뚜렷해진다. 이마와 눈꺼풀의 연어반은 대부분 만 1~2세 이내에 자연 소실된다. 뒷목의 경우 ‘황새가 깨문 자국(stork bite)‘이라고도 불리며, 성인까지 일부 남는 경우도 있으나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드물다. 포도주색 반점(혈관종)과 외관상 유사할 수 있어 구별이 필요하다.

태열

생후 2~4개월에 아기의 볼, 이마, 귀 뒤쪽 등에 나타나는 붉은 발진과 피부 건조 증상을 말한다. 피부가 까칠까칠해지고 가려워하는 것이 특징이다. 태내에서 받은열이 빠져나오는 과정이라는 한의학적 해석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대부분 생후 6개월 전후로 호전되지만, 아토피 피부염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

소아 피부사상균증 (백선)

피부사상균(곰팡이)에 감염되어 피부에 둥근 고리 모양의 붉은 발진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흔히 '링웜(ringworm)'이라 부르며, 체부백선(몸), 두부백선(머리), 족부백선(발) 등으로 나뉜다. 동물(강아지, 고양이)과의 접촉, 수영장·공용 매트 사용 등으로 감염된다. 항진균 연고(클로트리마졸 등)를 2~4주간 도포하며, 두부백선은 경구 항진균제가 필요하다. 수건·빗 등 개인물품을 공유하지 않는 것이 예방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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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열

생후 2~4개월에 아기의 볼, 이마, 귀 뒤쪽 등에 나타나는 붉은 발진과 피부 건조 증상을 말한다. 피부가 까칠까칠해지고 가려워하는 것이 특징이다. 태내에서 받은열이 빠져나오는 과정이라는 한의학적 해석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대부분 생후 6개월 전후로 호전되지만, 아토피 피부염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

소아 피부사상균증 (백선)

피부사상균(곰팡이)에 감염되어 피부에 둥근 고리 모양의 붉은 발진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흔히 '링웜(ringworm)'이라 부르며, 체부백선(몸), 두부백선(머리), 족부백선(발) 등으로 나뉜다. 동물(강아지, 고양이)과의 접촉, 수영장·공용 매트 사용 등으로 감염된다. 항진균 연고(클로트리마졸 등)를 2~4주간 도포하며, 두부백선은 경구 항진균제가 필요하다. 수건·빗 등 개인물품을 공유하지 않는 것이 예방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