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

낙상 - 건강·발달 육아위키

낙상은 아기가 침대, 소파, 기저귀 교환대, 보행기 등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0~2세 영아 두부 외상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영아 안전사고의 40% 이상이 낙상으로 발생한다. 낙상 직후 1~2분간 울다 안정되면 대부분 경증이나, 의식 저하, 구토 반복(2회 이상), 경련, 대천문 팽창, 머리에 혹이 크게 생기는 경우에는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한다. 예방을 위해 침대에는 안전 난간을, 바닥에는 충격 흡수 매트를 설치하고, 아기를 높은 곳에 혼자 두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 예문

  • 기어 다니다가 바닥에서 낙상해서 혹이 났어요.
  • 낙상 예방을 위해 침대 주변에 쿠션 매트를 깔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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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내반

눈꺼풀이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 속눈썹이 눈(각막과 결막)을 찌르는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entropion' 또는 'epiblepharon'이라 한다. 동양인 영유아에게 흔하며, 특히 아래 눈꺼풀에 많이 발생한다. 눈물 흘림, 눈 깜빡임 증가, 충혈, 눈부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속눈썹이 각막을 지속적으로 자극하면 각막 손상(미란, 궤양)이 생길 수 있다. 성장하면서 얼굴 뼈가 발달하고 지방이 줄어들면 자연 호전되는 경우가 많아, 4~5세까지 경과를 관찰한다. 호전되지 않거나 각막 손상이 반복되면 수술적 교정을 한다.

퇴행현상

퇴행현상(regression)은 이미 습득한 발달 단계나 행동이 일시적으로 이전 단계로 되돌아가는 현상을 말한다. 배변훈련 완료 후 다시 실수하거나, 혼자 자던 아이가 갑자기 엄마와 자려 하거나, 말을 잘하던 아이가 유아어를 쓰는 등이 대표적이다. 주요 원인은 동생 출생, 이사, 어린이집 입소, 질병, 부모 갈등 등 큰 스트레스 상황이며, 아이가 정서적 안정을 찾기 위한 무의식적 반응이다. 대부분 2~6주 내에 자연 회복되며, 과도한 훈육보다 애정 표현과 안정감 제공이 우선이다.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발달 전반에 영향을 주면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이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성조숙증

또래보다 일찍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여아는 만 8세 이전 유방 발달 남아는 만 9세 이전 고환 발달이 시작되면 의심한다. 성장판이 조기에 닫혀 최종 성인 키가 작아질 수 있다. 환경호르몬 비만 스트레스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며 최근 증가 추세이다. 소아내분비과에서 성장호르몬 자극 검사 등을 통해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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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내반

눈꺼풀이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 속눈썹이 눈(각막과 결막)을 찌르는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entropion' 또는 'epiblepharon'이라 한다. 동양인 영유아에게 흔하며, 특히 아래 눈꺼풀에 많이 발생한다. 눈물 흘림, 눈 깜빡임 증가, 충혈, 눈부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속눈썹이 각막을 지속적으로 자극하면 각막 손상(미란, 궤양)이 생길 수 있다. 성장하면서 얼굴 뼈가 발달하고 지방이 줄어들면 자연 호전되는 경우가 많아, 4~5세까지 경과를 관찰한다. 호전되지 않거나 각막 손상이 반복되면 수술적 교정을 한다.

퇴행현상

퇴행현상(regression)은 이미 습득한 발달 단계나 행동이 일시적으로 이전 단계로 되돌아가는 현상을 말한다. 배변훈련 완료 후 다시 실수하거나, 혼자 자던 아이가 갑자기 엄마와 자려 하거나, 말을 잘하던 아이가 유아어를 쓰는 등이 대표적이다. 주요 원인은 동생 출생, 이사, 어린이집 입소, 질병, 부모 갈등 등 큰 스트레스 상황이며, 아이가 정서적 안정을 찾기 위한 무의식적 반응이다. 대부분 2~6주 내에 자연 회복되며, 과도한 훈육보다 애정 표현과 안정감 제공이 우선이다.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발달 전반에 영향을 주면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이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성조숙증

또래보다 일찍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여아는 만 8세 이전 유방 발달 남아는 만 9세 이전 고환 발달이 시작되면 의심한다. 성장판이 조기에 닫혀 최종 성인 키가 작아질 수 있다. 환경호르몬 비만 스트레스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며 최근 증가 추세이다. 소아내분비과에서 성장호르몬 자극 검사 등을 통해 진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