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경척수염

시신경척수염(Neuromyelitis Optica, NMO)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갑작스러운 시력 손실·마비」 표준 자가 면역 신경 질환이다. ① 「대한신경과학회」·「대한안과학회」 분류·「희귀질환관리법」 지정, ② 한국 환자 약 「3,000명」 추정·「여성 9:1 다발」, ③ 증상: 「갑작스러운 시력 손실」·「하반신 마비」·「감각 이상」, ④ 「뇌·척수 MRI」·「AQP4 항체 검사」 진단, ⑤ 「표적 치료제」(에쿨리주맙 등) 효과 우수하나 「건강보험 미적용 부담」, ⑥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적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신경과학회·대한안과학회·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시신경척수염 여성 9:1 다발 알게 됐어요.
- AQP4 항체 검사 받았어요.
-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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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병
크론병은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관 어디든 만성 염증이 생길 수 있는 염증성 장질환으로, 특히 소장 끝과 대장에 잘 생긴다. 대한소화기학회에 따르면 면역 이상과 유전·환경 요인이 함께 작용하며 10~30대 젊은 층에서 많이 발병한다. 복통, 설사, 체중 감소, 피로와 함께 장이 좁아지거나(협착) 구멍이 뚫리고(누공) 항문 농양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궤양성 대장염과 달리 염증이 장 벽 전층에 띄엄띄엄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대장내시경·영상·조직검사로 진단하고 약물로 염증을 조절하며 심하면 수술을 한다. 완치보다 재발을 막는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 젊은 자녀가 복통·설사·체중 감소가 오래가면 진료가 권장된다.
우뇌
우뇌(right hemisphere)는 대뇌의 오른쪽 부분으로, 공간 인식, 얼굴 인식, 직관, 창의성, 음악·예술 감상, 감정 처리를 주로 담당한다. 좌뇌가 언어·논리를 처리하는 것과 달리, 우뇌는 전체적(holistic)·시각적 정보 처리에 강점이 있다. 실제로는 양쪽 뇌가 뇌량(corpus callosum)을 통해 긴밀히 협력하며, '좌뇌형·우뇌형 인간' 이분법은 과학적으로 과장된 것이다. 영유아기에는 양쪽 뇌의 균형 있는 발달이 중요하며, 우뇌 자극에 효과적인 활동으로 음악, 미술, 자연 탐색, 감각놀이, 공간 블록놀이가 권장된다. 우뇌는 좌뇌보다 먼저 발달하여 영아기 감정·직관 처리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 (출처: Society for Neuroscience)
백내장
백내장은 눈 안에서 빛을 모아 주는 투명한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는 질환이다. 대부분 노화로 생기지만 당뇨, 자외선 노출, 스테로이드 장기 사용, 외상, 드물게 선천성으로도 나타난다. 안개 낀 듯 흐릿하게 보이고, 빛이 번져 보이거나 눈이 부시며, 색이 누렇게 바래 보이고 한쪽 눈에 사물이 겹쳐 보이기도 한다. 부모님이 'TV가 침침하다', '밤 운전이 힘들다'고 하면 의심해 볼 수 있다. 대한안과학회에 따르면 초기에는 안경 도수 조절로 지내다가 일상생활이 불편해지면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넣는 수술로 시력을 회복하며, 비교적 안전하고 흔하게 이뤄진다. 시야가 점점 뿌예지면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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