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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침대

신생아침대 - 건강·발달 육아위키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생후 0~12개월 영아 전용 양육 가구 침대를 일컫는다. 일반 신생아 침대·바구니형 침대·부착형(부모 침대 옆 설치)·이동형(롤링) 침대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며, 식약처 KC 어린이 가구 인증·EN 716 유럽 영아 가구 안전 인증·매트리스 통기성·5점식 안전벨트(부착형)·세척 가능 재질·폼알데하이드 무첨가 표시가 안전 기준이다. 신생아 안전한 수면 환경 형성·침대 낙상 예방·새벽수유 부담 분담·수면 패턴 안정에 도움된다. 미국소아과학회(AAP)는 영아 단독 침대 사용·엎드려 자기 금지·푹신한 침구 최소화를 함께 권고한다. 자치구 다자녀 양육 가구 대여 사업과 함께 활용한다.

✍️ 예문

  • 신생아 둘째 위해 부모 침대 옆 부착형 신생아침대 들이고 안전 함께 챙겼어요.
  • KC 인증이랑 EN 716 안전 인증 함께 확인하고 골랐어요.
  • 자치구 다자녀 양육 가구 대여 사업으로 미리 시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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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은 질병 아니다

“임신은 질병이 아니다”는 정자와 난자가 만나 아기가 자라는 자연스러운 생리적 과정임을 강조하는 말이에요. 임신은 엄마의 몸이 새로운 생명을 품어내는 놀랍고 아름다운 변화이지,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나 장애가 아니랍니다. 물론 임신 중에는 다양한 신체적 변화와 불편함이 따를 수 있지만, 이는 아기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한 몸의 자연스러운 적응 과정이에요. 이 개념은 임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예비 엄마 스스로를 강하고 유능하다고 느끼도록 돕는 데 중요해요. 주변에서도 임산부를 환자가 아닌, 소중한 생명을 키우는 주체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임신 기간 동안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잡힌 식사, 적절한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며 이 특별한 시간을 즐겨보세요.

성홍열

성홍열(Scarlet Fever)은 A군 사슬알균(Group A Streptococcus, Streptococcus pyogenes)이 분비하는 독소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열성 감염병이다. 주로 10세 미만 소아에서 호발하며, 질병관리청 집계 기준 2025년 신고 환자의 86.8%가 10세 미만이었다. 주요 증상은 ① 39℃ 이상 고열, ② 딸기혀(혀 표면이 붉고 돌기가 두드러짐), ③ 전신에 퍼지는 붉은색 오톨도톨한 발진(얼굴 창백·입 주위는 피해감), ④ 인후통, ⑤ 두통·구토이다. 잠복기는 1~7일이고 비말·접촉으로 전파된다. 한국은 3~4년 주기로 대유행이 반복되며(2017년 22,838명), 2025년 5월 기준 신고 건수 3,809명으로 전년 동기 1,506명 대비 약 2.5배 증가하여 질병관리청이 예방·관리 당부를 발령했다. 치료는 페니실린 계열 항생제이며 조기 치료 시 1~2주 내 완치된다. 합병증(급성 사구체신염·류마티스열) 위험이 있어 조기 소아과 진료가 필수이며,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되어 있다. (출처: 질병관리청 2025-06 보도자료, 대한소아감염학회)

소아 빈혈

소아 빈혈은 어린이에게 발생하는 혈액 내 적혈구 수 또는 혈색소(헤모글로빈)의 농도가 정상보다 낮아 산소 운반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빈혈이 있으면 아기의 신체 조직과 장기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피로, 창백함, 식욕 부진, 성장 지연, 심하면 발달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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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은 질병 아니다

“임신은 질병이 아니다”는 정자와 난자가 만나 아기가 자라는 자연스러운 생리적 과정임을 강조하는 말이에요. 임신은 엄마의 몸이 새로운 생명을 품어내는 놀랍고 아름다운 변화이지,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나 장애가 아니랍니다. 물론 임신 중에는 다양한 신체적 변화와 불편함이 따를 수 있지만, 이는 아기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한 몸의 자연스러운 적응 과정이에요. 이 개념은 임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예비 엄마 스스로를 강하고 유능하다고 느끼도록 돕는 데 중요해요. 주변에서도 임산부를 환자가 아닌, 소중한 생명을 키우는 주체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임신 기간 동안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잡힌 식사, 적절한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며 이 특별한 시간을 즐겨보세요.

성홍열

성홍열(Scarlet Fever)은 A군 사슬알균(Group A Streptococcus, Streptococcus pyogenes)이 분비하는 독소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열성 감염병이다. 주로 10세 미만 소아에서 호발하며, 질병관리청 집계 기준 2025년 신고 환자의 86.8%가 10세 미만이었다. 주요 증상은 ① 39℃ 이상 고열, ② 딸기혀(혀 표면이 붉고 돌기가 두드러짐), ③ 전신에 퍼지는 붉은색 오톨도톨한 발진(얼굴 창백·입 주위는 피해감), ④ 인후통, ⑤ 두통·구토이다. 잠복기는 1~7일이고 비말·접촉으로 전파된다. 한국은 3~4년 주기로 대유행이 반복되며(2017년 22,838명), 2025년 5월 기준 신고 건수 3,809명으로 전년 동기 1,506명 대비 약 2.5배 증가하여 질병관리청이 예방·관리 당부를 발령했다. 치료는 페니실린 계열 항생제이며 조기 치료 시 1~2주 내 완치된다. 합병증(급성 사구체신염·류마티스열) 위험이 있어 조기 소아과 진료가 필수이며,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되어 있다. (출처: 질병관리청 2025-06 보도자료, 대한소아감염학회)

소아 빈혈

소아 빈혈은 어린이에게 발생하는 혈액 내 적혈구 수 또는 혈색소(헤모글로빈)의 농도가 정상보다 낮아 산소 운반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빈혈이 있으면 아기의 신체 조직과 장기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피로, 창백함, 식욕 부진, 성장 지연, 심하면 발달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