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땀띠

아기땀띠 - 건강·발달 육아위키

대한피부과학회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 피부에 땀이 막혀 발생하는 작은 붉은 발진 또는 수포(Miliaria)로, 여름철·실내 고온·옷자락 막힘 등에서 흔히 발생한다. 등·목·이마·기저귀 부위에 자주 생기는 영유아 피부 증상이며, 발열·발진·가려움이 동반될 수 있다. 1차 대처는 시원한 환경·면 소재 옷·자주 갈아입히기·미온수 샤워이다. 보습제 사용은 신중히 하고, 2주 이상 지속·발진 악화·열 동반 시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필요하다. 친환경 육아용품·바디수트와 함께 의류 위생 관리가 예방 핵심이다.

✍️ 예문

  • 여름철 둘째 등에 땀띠 와서 면 바디수트로 자주 갈아입혔어요.
  • 실내 24도 정도로 시원하게 유지하고 미온수 샤워로 한결 가라앉았어요.
  • 2주 안 가라앉으면 소아청소년과 가는 기준 부부가 정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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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도포

충치 예방을 위해 치아 표면에 고농도 불소를 바르는 시술을 말한다. 불소는 치아 에나멜을 강화하고 세균의 산 생성을 억제하여 충치 발생을 크게 줄여준다.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첫 유치가 나는 시기(생후 6개월경)부터 소아치과를 방문하고, 3~6개월 간격으로 정기적인 불소도포를 권장한다. 젖병우식증이 발생하기 쉬운 영아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삼켜도 문제 없는 양을 사용하며, 시술 후 30분간 물이나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국가에서 만 18세 이하 아동에게 연 2회 불소도포를 건강보험으로 지원한다.

지루성두피염

대한피부과학회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신생아·영아의 두피·이마·눈썹에 노란 비듬 같은 인설·홍반·각질이 나타나는 영유아 피부 증상(Seborrheic dermatitis)이다. 생후 1~6개월에 흔히 발생하며 보통 만 12개월 이내 자연 소실된다. 1차 대처는 친환경 영아 샴푸·미온수 세척·부드러운 빗으로 인설 제거·실내 습도 50% 유지이며, 심한 발진·발열·2주 이상 지속 시 피부과 진료가 필요하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K-DST 피부 영역)과 함께 안전하게 관리한다. 친환경 육아용품·KC 인증 영유아 샴푸 사용이 권장된다.

크레아틴키나아제 (CK) 검사

근육 세포 손상 시 혈액으로 방출되는 효소인 크레아틴키나아제의 수치를 측정하는 검사이다. 소아에서 CK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으면 근이영양증(뒤시엔느형 등), 염증성 근병증, 심근 손상 등을 의심한다. 특히 남아가 또래보다 걷기 시작이 늦거나, 자주 넘어지거나, 계단 오르기를 어려워할 때 CK 검사를 통해 근육 질환을 선별한다. 정상 범위를 크게 초과하면 근전도검사, 유전자검사 등 추가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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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피부과학회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신생아·영아의 두피·이마·눈썹에 노란 비듬 같은 인설·홍반·각질이 나타나는 영유아 피부 증상(Seborrheic dermatitis)이다. 생후 1~6개월에 흔히 발생하며 보통 만 12개월 이내 자연 소실된다. 1차 대처는 친환경 영아 샴푸·미온수 세척·부드러운 빗으로 인설 제거·실내 습도 50% 유지이며, 심한 발진·발열·2주 이상 지속 시 피부과 진료가 필요하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K-DST 피부 영역)과 함께 안전하게 관리한다. 친환경 육아용품·KC 인증 영유아 샴푸 사용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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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세포 손상 시 혈액으로 방출되는 효소인 크레아틴키나아제의 수치를 측정하는 검사이다. 소아에서 CK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으면 근이영양증(뒤시엔느형 등), 염증성 근병증, 심근 손상 등을 의심한다. 특히 남아가 또래보다 걷기 시작이 늦거나, 자주 넘어지거나, 계단 오르기를 어려워할 때 CK 검사를 통해 근육 질환을 선별한다. 정상 범위를 크게 초과하면 근전도검사, 유전자검사 등 추가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