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뇌기능장애 (MBD)

미세뇌기능장애 (MBD) - 건강·발달 육아위키

뇌에 뚜렷한 구조적 이상은 없지만 미세한 기능적 문제로 인해 학습, 행동, 운동 조절에 어려움을 보이는 상태를 포괄적으로 일컫던 용어이다. 현재는 ADHD, 학습장애, 발달성협응장애 등 구체적 진단명으로 세분화되었다. 주의력 산만, 과잉행동, 미세운동 서투름, 학습 부진 등이 특징적이다. 조기 발견 시 행동치료, 감각통합치료, 필요한 경우 약물치료를 병행하여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

✍️ 예문

  • 아이가 글씨를 너무 못 쓰고 집중을 못해서 검사받았더니 미세뇌기능 쪽 문제가 있을 수 있대요.
  • 요즘은 미세뇌기능장애라는 말 대신 구체적인 진단명으로 나눠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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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맘

사커맘(Soccer Mom)은 자녀의 방과 후 활동(축구, 발레, 피아노, 학원 등)을 위해 차량으로 여러 곳을 오가며 적극 지원하는 미국 교외 중산층 어머니를 비유한 용어이다. 1990년대 미국 대선에서 정치적 타겟 유권자 층으로 주목받으며 보편화되었다. 한국에서는 '셔틀맘', '기사맘'으로 번역되기도 하며, 자녀의 학원·예체능 활동 지원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어머니를 지칭한다. 자녀 교육에 대한 열정과 경제적 투자를 상징하는 동시에, 어머니 개인의 삶이 자녀 중심으로 재편되는 현상을 반영한다. 최근에는 '알파맘', '타이거맘' 등 다양한 양육 유형 분류의 하위 개념으로 활용된다.

유아돌연사

유아돌연사증후군(SIDS, Sudden Infant Death Syndrome)은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가 수면 중 명백한 원인 없이 갑자기 사망하는 현상으로, '요람사' 또는 '영아돌연사'로도 불린다. 한국에서는 영아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생후 2~4개월에 가장 흔하다. 정확한 원인은 불명확하나 뇌간 각성 기능 미성숙, 호흡 조절 이상, 엎드려 재우기, 너무 따뜻한 환경 등이 위험 요인으로 지목된다. 예방을 위한 'Back to Sleep' 캠페인에 따라 ① 등으로 눕혀 재우기, ② 단단한 매트리스, ③ 베개·이불·인형 제거, ④ 금연 환경, ⑤ 모유수유, ⑥ 공갈젖꼭지 사용이 권장된다. 침대 공유(co-bedding)는 권장되지 않는다. (출처: AAP, 질병관리청)

소아 심잡음

청진기로 심장을 들을 때 정상 심음 외에 추가로 들리는 소리를 말한다. 소아의 약 50~70%에서 한 번쯤 심잡음이 발견되며, 대부분 기능성(무해성) 심잡음으로 심장 구조에는 이상이 없다. 기능성 심잡음은 열, 빈혈, 운동 시 더 잘 들리며, 성장하면서 저절로 사라진다. 그러나 선천성 심장병과 관련된 병적 심잡음도 있으므로, 처음 발견 시 심장초음파로 기능성인지 병적인지 감별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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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돌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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