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

근시 - 건강·발달 육아위키

근시는 가까운 것은 잘 보이지만 먼 것은 흐릿하게 보이는 시력 이상으로, 어린이의 경우 스마트폰, TV 시청 등 환경적 요인으로 악화될 수 있다. 조기 발견과 시력 관리가 중요하다.

✍️ 예문

  • 아이가 먼 거리를 잘 못 봐서 안과에 갔더니 근시래요.
  • 근시 진행을 막기 위해 실외 활동 시간을 늘렸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근시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걸음마

아기가 처음으로 스스로 발을 내딛어 걷기 시작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생후 12~15개월 사이에 시작되며, 붙잡고 서기 → 옆으로 이동(크루징) → 혼자 서기 → 첫걸음 순서로 진행된다. 아기마다 걸음마 시기에 차이가 있으며, 18개월까지 혼자 걷지 못하면 소아과 상담을 권한다.

뇌막염

뇌막염(meningitis)은 뇌와 척수를 싸고 있는 뇌수막(meninges)에 발생한 염증으로, 세균성·바이러스성·결핵성·진균성으로 나뉜다. 세균성은 응급질환으로 사망률이 높고, 바이러스성은 대부분 자연 회복된다. 주요 원인균은 폐렴구균, 수막구균, Hib(b형 인플루엔자균)이며, 예방접종(폐렴구균 PCV13, Hib, 수막구균 백신)으로 크게 감소했다. 증상은 고열, 심한 두통, 목 경직(Kernig·Brudzinski 징후), 구토, 의식 변화, 영아의 경우 처진 모습·울부짖음·대천문 돌출이다. 세균성 뇌막염 의심 시 즉시 응급실 방문이 필수이며, 골수천자 검사 후 항생제 치료를 시작한다. 지연되면 청력 손실·뇌 손상·사망 위험이 크다. (출처: 질병관리청)

감각통합치료

감각통합치료는 아동이 가지고 있는 시각, 청각, 촉각, 전정감각(균형), 고유수용성감각(신체 위치 감각) 등 여러 감각 정보를 뇌가 효과적으로 조직하고 처리하도록 돕는 치료 방법이다. 특히 발달지연, 자폐 스펙트럼 장애,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발달성 협응장애 아동에게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걸음마

아기가 처음으로 스스로 발을 내딛어 걷기 시작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생후 12~15개월 사이에 시작되며, 붙잡고 서기 → 옆으로 이동(크루징) → 혼자 서기 → 첫걸음 순서로 진행된다. 아기마다 걸음마 시기에 차이가 있으며, 18개월까지 혼자 걷지 못하면 소아과 상담을 권한다.

뇌막염

뇌막염(meningitis)은 뇌와 척수를 싸고 있는 뇌수막(meninges)에 발생한 염증으로, 세균성·바이러스성·결핵성·진균성으로 나뉜다. 세균성은 응급질환으로 사망률이 높고, 바이러스성은 대부분 자연 회복된다. 주요 원인균은 폐렴구균, 수막구균, Hib(b형 인플루엔자균)이며, 예방접종(폐렴구균 PCV13, Hib, 수막구균 백신)으로 크게 감소했다. 증상은 고열, 심한 두통, 목 경직(Kernig·Brudzinski 징후), 구토, 의식 변화, 영아의 경우 처진 모습·울부짖음·대천문 돌출이다. 세균성 뇌막염 의심 시 즉시 응급실 방문이 필수이며, 골수천자 검사 후 항생제 치료를 시작한다. 지연되면 청력 손실·뇌 손상·사망 위험이 크다. (출처: 질병관리청)

감각통합치료

감각통합치료는 아동이 가지고 있는 시각, 청각, 촉각, 전정감각(균형), 고유수용성감각(신체 위치 감각) 등 여러 감각 정보를 뇌가 효과적으로 조직하고 처리하도록 돕는 치료 방법이다. 특히 발달지연, 자폐 스펙트럼 장애,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발달성 협응장애 아동에게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