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쓰기

용쓰기 - 건강·발달 육아위키

신생아가 온몸에 힘을 주면서 얼굴이 빨개지고 끙끙거리는 행동을 말한다. 배에 가스가 차거나, 대변을 보려고 하거나, 원시반사의 일종으로 나타난다. 보통 생후 1~3개월에 많이 보이며,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심하게 용을 쓰면서 울면 영아산통(콜릭)을 의심해볼 수 있다.

✍️ 예문

  • 아기가 자다가 용쓰기를 해서 깜짝놀랐어요. 얼굴이 새빨개졌어요.
  • 용쓰기할 때 자전거 운동처럼 다리를 움직여주면 가스 빼는 데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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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연

또래 아이들의 평균적인 언어 발달 이정표에 비해 말이 늦는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speech delay' 또는 'language delay'라 한다. 만 12개월까지 옹알이가 없거나, 18개월에 의미 있는 단어가 하나도 없거나, 24개월에 두 단어 조합이 없으면 언어지연을 의심한다. 청력 문제, 구강 구조 이상, 자폐스펙트럼, 지적장애 등이 원인일 수 있으나, 단순 언어발달지연(late talker)으로 시간이 지나면 따라잡는 경우도 많다. 조기에 언어치료를 시작하면 예후가 좋으므로, 의심되면 영유아건강검진이나 소아재활의학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원시반사

신생아에게 나타나는 본능적이고 무의식적인 반사 행동을 말한다. 생존에 필요한 반사로 태어날 때부터 존재하며, 뇌가 발달하면서 점차 사라진다. 대표적으로 모로반사, 빨기반사, 파악반사, 근원반사 등이 있다. 원시반사가 나타나지 않거나 사라져야 할 시기에 남아 있으면 신경 발달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

유두백반

수유 중인 엄마의 젖꼭지(유두) 끝에 하얀색 점이나 막이 생기는 증상이다. 영어로는 'nipple bleb' 또는 'milk blister'라 한다. 유선 하나의 개구부가 얇은 피부 조직이나 응고된 모유로 막혀 발생한다. 수유 시 해당 부위에 날카로운 통증이 느껴지며, 방치하면 유선이 막혀 유선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수유 전 따뜻한 수건으로 찜질하고, 수유 시 아기의 젖물리기를 깊게 교정하면 도움이 된다. 호전되지 않으면 의료진이 멸균 바늘로 조심스럽게 제거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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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연

또래 아이들의 평균적인 언어 발달 이정표에 비해 말이 늦는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speech delay' 또는 'language delay'라 한다. 만 12개월까지 옹알이가 없거나, 18개월에 의미 있는 단어가 하나도 없거나, 24개월에 두 단어 조합이 없으면 언어지연을 의심한다. 청력 문제, 구강 구조 이상, 자폐스펙트럼, 지적장애 등이 원인일 수 있으나, 단순 언어발달지연(late talker)으로 시간이 지나면 따라잡는 경우도 많다. 조기에 언어치료를 시작하면 예후가 좋으므로, 의심되면 영유아건강검진이나 소아재활의학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원시반사

신생아에게 나타나는 본능적이고 무의식적인 반사 행동을 말한다. 생존에 필요한 반사로 태어날 때부터 존재하며, 뇌가 발달하면서 점차 사라진다. 대표적으로 모로반사, 빨기반사, 파악반사, 근원반사 등이 있다. 원시반사가 나타나지 않거나 사라져야 할 시기에 남아 있으면 신경 발달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

유두백반

수유 중인 엄마의 젖꼭지(유두) 끝에 하얀색 점이나 막이 생기는 증상이다. 영어로는 'nipple bleb' 또는 'milk blister'라 한다. 유선 하나의 개구부가 얇은 피부 조직이나 응고된 모유로 막혀 발생한다. 수유 시 해당 부위에 날카로운 통증이 느껴지며, 방치하면 유선이 막혀 유선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수유 전 따뜻한 수건으로 찜질하고, 수유 시 아기의 젖물리기를 깊게 교정하면 도움이 된다. 호전되지 않으면 의료진이 멸균 바늘로 조심스럽게 제거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