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13세확대

아동수당13세확대 - 혜택·정책 육아위키

기존 만 8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되던 아동수당의 지급 대상을 2030년까지 만 13세 미만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정책이다. 2026년 3월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매년 1세씩 연령을 늘려 2030년에는 초등학교 졸업반(만 12세)까지 포함된다. 지급액은 수도권 월 10만원, 비수도권 10만 5천원, 인구감소지역 11~12만원(지역사랑상품권 지급 시 최대 13만원)이다. 특히 2017년생 코호트는 13세까지 끊김 없이 지급받는 특례가 적용된다. 아동수당이 단순 영유아 지원에서 아동·청소년 전 생애 지원으로 확장되는 전환점이 된다. (출처: 보건복지부 2026-03, 아동수당법 개정)

✍️ 예문

  • 우리 아이 9살인데 내년부터 아동수당 받을 수 있대요!
  • 13세까지 끊김 없이 받는 2017년생은 정말 운 좋은 세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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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 이행관리원

여성가족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근거로 2015년 설립된 양육비 미지급 부모의 양육비 이행을 강제·지원하는 정부 기관이다. 비양육 부모의 양육비 미지급 시 상담·합의·소송 지원, 운전면허 정지·출국금지·명단공개·형사처벌 등 이행 확보 조치, 양육비 선지급제(2025년 시행 확대)·긴급양육비 지원, 채무자 재산조회 등을 한 곳에서 통합 제공한다. 한부모 가구·양육비 받지 못하는 가구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1644-6621 상담전화 또는 양육비 이행관리원 누리집에서 신청한다. 2025년부터 양육비 선지급제 대상 가구가 2배 확대되고, 채무자 명단공개 요건이 완화된다.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와 함께 핵심 한부모 정책으로 운영된다.

임산부친환경농산물지원

농림축산식품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일정 기간(주로 출산 후 12개월 이내) 산모에게 연 최대 48만원(본인부담 20%, 정부지원 80%) 한도의 친환경 농산물 바우처가 제공된다. 친환경 인증(유기농·무농약) 농산물 판매처와 친환경농산물 직매장, 일부 온라인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임신확인서를 지참해 주민센터나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imsanbu.kr)에서 신청하며, 지역별로 지원 기간과 금액이 상이하다.

발달재활서비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21조 근거로 만 18세 미만 등록장애아동·발달재활 필요 영유아에게 언어·청능·미술·음악·행동·놀이·심리·운동 등 전문 재활치료 비용을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년부터 월 22만원에서 25만원으로 인상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무료·차상위 2만원·기준중위소득 65% 이하 4만원·180% 이하 8만원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은 시·군·구청에 등록된 곳에 한해 이용 가능하며,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한다. 신청은 주민센터에 장애 진단서·검사결과지·소득증빙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조기 개입을 통한 발달지연·장애 영유아의 일상생활 자립 지원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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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 이행관리원

여성가족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근거로 2015년 설립된 양육비 미지급 부모의 양육비 이행을 강제·지원하는 정부 기관이다. 비양육 부모의 양육비 미지급 시 상담·합의·소송 지원, 운전면허 정지·출국금지·명단공개·형사처벌 등 이행 확보 조치, 양육비 선지급제(2025년 시행 확대)·긴급양육비 지원, 채무자 재산조회 등을 한 곳에서 통합 제공한다. 한부모 가구·양육비 받지 못하는 가구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1644-6621 상담전화 또는 양육비 이행관리원 누리집에서 신청한다. 2025년부터 양육비 선지급제 대상 가구가 2배 확대되고, 채무자 명단공개 요건이 완화된다.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와 함께 핵심 한부모 정책으로 운영된다.

임산부친환경농산물지원

농림축산식품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일정 기간(주로 출산 후 12개월 이내) 산모에게 연 최대 48만원(본인부담 20%, 정부지원 80%) 한도의 친환경 농산물 바우처가 제공된다. 친환경 인증(유기농·무농약) 농산물 판매처와 친환경농산물 직매장, 일부 온라인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임신확인서를 지참해 주민센터나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imsanbu.kr)에서 신청하며, 지역별로 지원 기간과 금액이 상이하다.

발달재활서비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21조 근거로 만 18세 미만 등록장애아동·발달재활 필요 영유아에게 언어·청능·미술·음악·행동·놀이·심리·운동 등 전문 재활치료 비용을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년부터 월 22만원에서 25만원으로 인상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무료·차상위 2만원·기준중위소득 65% 이하 4만원·180% 이하 8만원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은 시·군·구청에 등록된 곳에 한해 이용 가능하며,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한다. 신청은 주민센터에 장애 진단서·검사결과지·소득증빙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조기 개입을 통한 발달지연·장애 영유아의 일상생활 자립 지원이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