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수면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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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안전 수면의 핵심 원칙 세 가지를 영어 A B C 머리글자로 정리한 것이다. A는 Alone(혼자) B는 Back(등을 대고) C는 Crib(아기 침대에서)를 뜻한다. 이불 베개 인형 등 부드러운 물건 없이 딱딱한 매트리스 위에 바로 눕혀 재우는 것이 영아돌연사증후군(SIDS) 예방의 기본이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안전수면ABC만 기억하세요. 혼자 등 대고 아기침대에서!
  • 안전수면ABC를 지키면 영아돌연사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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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갑상선염

하시모토갑상선염은 면역 체계가 자기 갑상선을 공격해 만성 염증을 일으키는 자가면역 질환으로, 만성 림프구성 갑상선염이라고도 한다. 서서히 갑상선 기능이 떨어져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이어지는 가장 흔한 원인이며, 남성보다 여성에게 훨씬 많고 출산 후나 중년기에 잘 나타난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가 피로·체중 증가·추위 민감·변비·피부 건조·우울감·생리 불순 등이 서서히 나타나고, 목 앞이 붓는 갑상선종이 만져지기도 한다. 대한갑상선학회에 따르면 혈액검사(갑상선호르몬·항체)와 초음파로 진단하며, 기능저하가 동반되면 갑상선호르몬제를 복용해 정상 수치를 유지한다.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은 갑상선 기능이 임신과 태아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

영구치

영구치는 유치가 빠진 후 어린이와 청소년기에 자라는 영구적인 치아를 의미한다. 보통 만 6세경 첫 영구치가 나오기 시작하며, 12세 전후까지 모든 영구치가 나오는 과정을 거친다. 영구치는 평생 사용하는 치아로, 씹기 기능뿐 아니라 발음과 얼굴 모양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턱관절장애

턱관절장애는 귀 앞쪽에서 아래턱과 머리뼈를 잇는 턱관절과 주변 근육에 문제가 생겨 통증과 기능 이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입을 벌리거나 음식을 씹을 때 '딱딱' 소리가 나고, 턱이 아프거나 잘 안 벌어지며, 두통·귀 통증·얼굴 근육 뻐근함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를 꽉 무는 습관, 이갈이, 한쪽으로만 씹기, 딱딱하고 질긴 음식, 스트레스와 긴장이 주요 유발·악화 요인이다. 여성에게 비교적 흔하고, 육아와 집안일로 긴장이 쌓이거나 수면 중 이갈이가 있으면 나타나기 쉽다.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에 따르면 턱에 무리를 주는 습관을 줄이고 부드러운 음식·온찜질·턱 스트레칭으로 대부분 호전되며, 심하면 교합안정장치(스플린트)나 약물·물리치료를 병행한다. 통증이 오래가거나 입이 잘 안 벌어지면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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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갑상선염은 면역 체계가 자기 갑상선을 공격해 만성 염증을 일으키는 자가면역 질환으로, 만성 림프구성 갑상선염이라고도 한다. 서서히 갑상선 기능이 떨어져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이어지는 가장 흔한 원인이며, 남성보다 여성에게 훨씬 많고 출산 후나 중년기에 잘 나타난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가 피로·체중 증가·추위 민감·변비·피부 건조·우울감·생리 불순 등이 서서히 나타나고, 목 앞이 붓는 갑상선종이 만져지기도 한다. 대한갑상선학회에 따르면 혈액검사(갑상선호르몬·항체)와 초음파로 진단하며, 기능저하가 동반되면 갑상선호르몬제를 복용해 정상 수치를 유지한다.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은 갑상선 기능이 임신과 태아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

영구치

영구치는 유치가 빠진 후 어린이와 청소년기에 자라는 영구적인 치아를 의미한다. 보통 만 6세경 첫 영구치가 나오기 시작하며, 12세 전후까지 모든 영구치가 나오는 과정을 거친다. 영구치는 평생 사용하는 치아로, 씹기 기능뿐 아니라 발음과 얼굴 모양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턱관절장애

턱관절장애는 귀 앞쪽에서 아래턱과 머리뼈를 잇는 턱관절과 주변 근육에 문제가 생겨 통증과 기능 이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입을 벌리거나 음식을 씹을 때 '딱딱' 소리가 나고, 턱이 아프거나 잘 안 벌어지며, 두통·귀 통증·얼굴 근육 뻐근함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를 꽉 무는 습관, 이갈이, 한쪽으로만 씹기, 딱딱하고 질긴 음식, 스트레스와 긴장이 주요 유발·악화 요인이다. 여성에게 비교적 흔하고, 육아와 집안일로 긴장이 쌓이거나 수면 중 이갈이가 있으면 나타나기 쉽다.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에 따르면 턱에 무리를 주는 습관을 줄이고 부드러운 음식·온찜질·턱 스트레칭으로 대부분 호전되며, 심하면 교합안정장치(스플린트)나 약물·물리치료를 병행한다. 통증이 오래가거나 입이 잘 안 벌어지면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