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변비 관리
주 2회 이하 배변하거나 단단하고 큰 변을 힘들게 보는 상태가 2개월 이상 지속될 때 기능성 변비로 진단한다. 영유아기에는 이유식 전환기, 배변훈련 시작기, 어린이집 입소 시기에 흔히 발생한다. 수분과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고, 배변 습관을 규칙적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심한 경우 소아과에서 변비약(락툴로스, 폴리에틸렌글리콜 등)을 처방받아 장기간 사용하기도 하며, 변을 참는 악순환이 생기지 않도록 조기에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 예문
- 아기가 3일째 변을 안 봐서 소아과에 갔더니 변비약 처방해줬어요.
- 이유식 시작하고 변비가 생겨서 배마사지랑 수분 보충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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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변비 관리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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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철분제 복용
철결핍성 빈혈이 진단된 영유아에게 철분 보충을 위해 경구 철분제를 투여하는 것이다. 보통 2가 철(황산 제일철) 기준 체중 kg당 3~6mg을 하루 1~2회 나누어 복용하며, 빈속에 먹이는 것이 흡수율이 높다. 비타민C와 함께 복용하면 흡수가 증가하고, 우유나 칼슘은 흡수를 방해하므로 시간 간격을 둔다. 검은 변이 나오는 것은 정상이며, 보통 3~6개월 복용 후 헤모글로빈 수치와 철분 저장량(페리틴)을 재확인한다.
두드러기
피부에 붉고 부풀어 오른 팽진(두드러기 발진)이 나타나는 알레르기 반응이다. 영어로는 'urticaria' 또는 'hives'라 한다. 심한 가려움을 동반하며, 몇 분~몇 시간 내에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음식(우유, 달걀, 견과류 등), 약물, 감염, 온도 변화, 벌레 물림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영유아에서는 바이러스 감염 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다. 항히스타민제로 치료하며, 입술이나 혀가 붓거나 호흡이 곤란해지면 아나필락시스의 징후이므로 즉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
초중입학예방접종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이 완료해야 하는 국가 필수 예방접종이다.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nip.kdca.go.kr)에서 접종 기록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보건소·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초등학교 입학(만 4~6세)**: DTaP 5차, IPV(소아마비) 4차,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2차, 일본뇌염 사백신 4차 또는 생백신 2차. **중학교 입학(만 11~12세)**: Tdap(만 11세), 일본뇌염 사백신 5차(만 12세),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만 12세 여학생 1~2차). 접종 전산 등록 누락 시 접종 받은 기관에 요청하여 정정 가능하다. 입학 전 미접종 시 학교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출처: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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