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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

애착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애착(attachment)은 영아가 주 양육자와 형성하는 강한 정서적 유대관계로, 발달심리학자 존 볼비(John Bowlby)가 정립한 애착 이론에 기반한다. 생후 6~24개월에 집중적으로 형성되며, 안정 애착, 불안-회피 애착, 불안-저항 애착, 혼란 애착의 4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Ainsworth의 낯선 상황 실험). 안정 애착이 형성된 아이는 자존감, 정서 조절, 또래 관계에서 유리하며, 학령기 학업 수행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일관되고 민감한 양육 반응이 안정 애착 형성의 핵심이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Bowlby, 1969)

✍️ 예문

  • 엄마와의 애착 형성을 위해 매일 안아주고 있어요.
  • 애착이 잘 형성된 아이는 낯선 상황에서도 안정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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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닥법

아닥법은 아기를 눕혀놓은 채 '아-' '아-' 소리를 내면서 잠들때까지 가슴을 토닥토닥 해주는 방법이다. 아이를 달랠 때는 일어나서 왔다갔다 하거나 움직이지 않고, 앉은 자리에서 달래는 것이 포인트이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수용언어

수용언어는 타인의 말을 듣거나 글을 읽을 때 그 의미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언어 능력을 말한다. 즉, 아기가 말을 할 수 있는 ‘표현언어’와 달리, 부모나 주변인이 하는 말을 알아듣고 이해하는 능력을 뜻한다. 수용언어 발달은 영유아의 전반적인 언어 능력과 학습 능력의 기초가 되며, 의사소통과 사회성 발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영유아 중이염

영유아 중이염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의 「중이」(귀 안쪽) 세균·바이러스 감염 표준 질환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대한이비인후과학회」 분류, ② 「급성 중이염」·「삼출성 중이염」(만성 액체 고임), ③ 만 1~3세 영유아 약 80% 1회 이상 경험, ④ 증상: 「귀 통증」·「발열」·「잠 안 자기」·「귀 잡아당기기」·「콧물」 동반, ⑤ 대처: 「소아청소년과」 진료·「항생제」(필요시)·「해열제」, ⑥ 반복 시 「이비인후과」 「환기관 삽입술」 검토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대한이비인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달빛어린이병원·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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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닥법

아닥법은 아기를 눕혀놓은 채 '아-' '아-' 소리를 내면서 잠들때까지 가슴을 토닥토닥 해주는 방법이다. 아이를 달랠 때는 일어나서 왔다갔다 하거나 움직이지 않고, 앉은 자리에서 달래는 것이 포인트이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수용언어

수용언어는 타인의 말을 듣거나 글을 읽을 때 그 의미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언어 능력을 말한다. 즉, 아기가 말을 할 수 있는 ‘표현언어’와 달리, 부모나 주변인이 하는 말을 알아듣고 이해하는 능력을 뜻한다. 수용언어 발달은 영유아의 전반적인 언어 능력과 학습 능력의 기초가 되며, 의사소통과 사회성 발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영유아 중이염

영유아 중이염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의 「중이」(귀 안쪽) 세균·바이러스 감염 표준 질환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대한이비인후과학회」 분류, ② 「급성 중이염」·「삼출성 중이염」(만성 액체 고임), ③ 만 1~3세 영유아 약 80% 1회 이상 경험, ④ 증상: 「귀 통증」·「발열」·「잠 안 자기」·「귀 잡아당기기」·「콧물」 동반, ⑤ 대처: 「소아청소년과」 진료·「항생제」(필요시)·「해열제」, ⑥ 반복 시 「이비인후과」 「환기관 삽입술」 검토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대한이비인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달빛어린이병원·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