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유모차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기를 태우고 이동할 수 있는 바퀴 달린 수레이다. 크게 디럭스형(눕힐 수 있는 대형), 절충형(디럭스+휴대 겸용), 휴대용(가볍고 접이 가능) 세 종류로 나뉜다. 신생아 때는 완전히 눕힐 수 있는 유모차가 필요하며, 아기가 앉을 수 있게 되면 가벼운 휴대용으로 바꾸는 경우가 많다.

✍️ 예문

  • 디럭스 유모차가 좋긴 한데 너무 무거워서 절충형으로 바꿨어요.
  • 유모차 고를 때 접었을 때 크기랑 무게를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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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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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수면무호흡

수면 중 상기도가 반복적으로 좁아지거나 막혀 호흡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질환이다. 소아에서는 주로 아데노이드·편도 비대가 원인이며, 유병률은 약 1~3%이다. 코골이, 입 벌리고 자기, 수면 중 발한, 야뇨, 낮 졸음, 주의력 저하 등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성장호르몬 분비 감소로 성장 부진이 올 수 있다. 진단은 수면다원검사(PSG)로 하며, 편도·아데노이드 절제술이 1차 치료이다.

캥거루케어

캥거루케어는 출생 직후 아기와 엄마 또는 아빠가 피부와 피부를 직접 맞대는 접촉을 통해 이루어지는 돌봄 방식을 말한다. 주로 신생아, 특히 저체중아나 미숙아에게 권장되며, 아기를 부모의 가슴에 올려 체온을 유지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효과가 있다. 이 방법은 아기의 체온 조절, 심장 박동 안정, 산소 포화도 유지 등에 도움을 주며, 모유 수유 성공률을 높이고 부모와 아기 간의 애착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보행반사

보행반사는 신생아를 세워 발바닥이 바닥에 닿으면 걷는 것처럼 다리를 교대로 움직이는 원시반사이다. 대뇌 피질이 완전히 발달하기 전 뇌간이 조절하는 자동 반응으로, 생후 약 2개월 이내에 소실되는 것이 정상이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 따르면, 원시반사의 정상적 소실 여부는 신경계 발달의 지표로 활용된다. 생후 2개월이 지나도 보행반사가 지속되거나, 반대로 신생아기에 관찰되지 않는 경우 소아과 전문의 진찰이 권장된다. 이후 진정한 보행 능력은 생후 9~18개월경 독립 보행으로 발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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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케어

캥거루케어는 출생 직후 아기와 엄마 또는 아빠가 피부와 피부를 직접 맞대는 접촉을 통해 이루어지는 돌봄 방식을 말한다. 주로 신생아, 특히 저체중아나 미숙아에게 권장되며, 아기를 부모의 가슴에 올려 체온을 유지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효과가 있다. 이 방법은 아기의 체온 조절, 심장 박동 안정, 산소 포화도 유지 등에 도움을 주며, 모유 수유 성공률을 높이고 부모와 아기 간의 애착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보행반사

보행반사는 신생아를 세워 발바닥이 바닥에 닿으면 걷는 것처럼 다리를 교대로 움직이는 원시반사이다. 대뇌 피질이 완전히 발달하기 전 뇌간이 조절하는 자동 반응으로, 생후 약 2개월 이내에 소실되는 것이 정상이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 따르면, 원시반사의 정상적 소실 여부는 신경계 발달의 지표로 활용된다. 생후 2개월이 지나도 보행반사가 지속되거나, 반대로 신생아기에 관찰되지 않는 경우 소아과 전문의 진찰이 권장된다. 이후 진정한 보행 능력은 생후 9~18개월경 독립 보행으로 발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