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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치기

야단치기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야단치기는 아이가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했을 때, 이를 멈추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훈육의 한 방법이에요. 단순히 화를 내거나 처벌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행동이 왜 잘못되었는지 이해하고 스스로 개선할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해요. 야단칠 때는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면서도 단호하게 메시지를 전달해야 해요. 예를 들어, '뛰지 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야 안전해요'처럼 구체적인 이유와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행동에 대해 야단치는 것이지 아이 자체를 비난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해야 해요. 야단친 후에는 아이를 안아주거나 격려하며 사랑을 확인시켜 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이를 통해 아이는 부모의 사랑 안에서 바른 행동을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답니다.

✍️ 예문

  • 친구를 때리면 안 돼요. 친구가 아파하고 슬퍼해요.
  • 장난감을 던지면 부서지거나 다칠 수 있어요. 소중히 다뤄야 해요.
  • 지금은 엄마가 바빠서 놀아줄 수 없어요. 조금만 기다려 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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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타임

깨어있는 아기를 엎드린 자세(배를 바닥에 대고)로 놓아두는 활동 시간을 말한다. 영어 'tummy time'에서 온 용어이다. 목, 어깨, 등, 팔의 근력을 발달시켜 목가누기, 뒤집기, 기기 등 운동 발달의 기초가 된다. 또한 뒤통수 한쪽이 납작해지는 사두증(두상 변형)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생후 첫 주부터 하루 수 분씩 시작하여 점차 시간을 늘려가며, 3개월경에는 하루 총 30분~1시간을 목표로 한다. 처음에는 아기가 싫어할 수 있으므로 양육자가 눈높이에서 함께 놀아주며 천천히 적응시키는 것이 좋다.

뇌출혈

뇌출혈은 뇌 안이나 뇌를 둘러싼 공간의 혈관이 터져 피가 새어 나오며 뇌 조직을 손상시키는 응급 질환으로, 뇌경색과 함께 뇌졸중의 한 종류다. 대한뇌졸중학회에 따르면 고혈압이 가장 큰 원인이며, 약하게 부풀어 있던 뇌동맥류가 터지면 지주막하출혈이 생긴다. 갑작스러운 극심한 두통, 한쪽 마비, 말이 어눌해짐, 의식 저하, 구토가 대표 증상으로, 전조 없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증상이 보이면 골든타임 안에 즉시 119로 병원에 가야 후유증을 줄일 수 있다. 평소 혈압 관리, 금연, 절주, 스트레스 조절이 예방의 핵심이다. 가족의 갑작스러운 이상 신호를 빨리 알아채는 것이 중요해 엄마가 알아 두면 가족을 지킬 수 있는 지식이다.

아이 이물질 삼킴

아이 이물질 삼킴은 주로 6개월~5세 영유아가 호기심에 장난감, 동전, 단추형 전지 등을 삼키는 사고를 말해요. 어린이 안전사고의 상당수가 가정에서 발생하며, 이 중 이물질 삼킴은 영유아 안전사고의 10.4%를 차지해요. 삼킨 이물의 대부분(80~90%)은 대변으로 자연 배출되지만, 10~20%는 내시경 제거가 필요할 수 있어요. 특히 단추형 전지, 날카로운 물체, 자석 등은 식도 손상이나 장 폐쇄를 유발할 수 있어 즉시 병원 진료가 필수적이에요. 평소 아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위험물질을 보관하고 장난감 크기를 확인하는 등 예방이 중요해요. 아이가 이물질을 삼켰다고 의심되면 당황하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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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타임

깨어있는 아기를 엎드린 자세(배를 바닥에 대고)로 놓아두는 활동 시간을 말한다. 영어 'tummy time'에서 온 용어이다. 목, 어깨, 등, 팔의 근력을 발달시켜 목가누기, 뒤집기, 기기 등 운동 발달의 기초가 된다. 또한 뒤통수 한쪽이 납작해지는 사두증(두상 변형)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생후 첫 주부터 하루 수 분씩 시작하여 점차 시간을 늘려가며, 3개월경에는 하루 총 30분~1시간을 목표로 한다. 처음에는 아기가 싫어할 수 있으므로 양육자가 눈높이에서 함께 놀아주며 천천히 적응시키는 것이 좋다.

뇌출혈

뇌출혈은 뇌 안이나 뇌를 둘러싼 공간의 혈관이 터져 피가 새어 나오며 뇌 조직을 손상시키는 응급 질환으로, 뇌경색과 함께 뇌졸중의 한 종류다. 대한뇌졸중학회에 따르면 고혈압이 가장 큰 원인이며, 약하게 부풀어 있던 뇌동맥류가 터지면 지주막하출혈이 생긴다. 갑작스러운 극심한 두통, 한쪽 마비, 말이 어눌해짐, 의식 저하, 구토가 대표 증상으로, 전조 없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증상이 보이면 골든타임 안에 즉시 119로 병원에 가야 후유증을 줄일 수 있다. 평소 혈압 관리, 금연, 절주, 스트레스 조절이 예방의 핵심이다. 가족의 갑작스러운 이상 신호를 빨리 알아채는 것이 중요해 엄마가 알아 두면 가족을 지킬 수 있는 지식이다.

아이 이물질 삼킴

아이 이물질 삼킴은 주로 6개월~5세 영유아가 호기심에 장난감, 동전, 단추형 전지 등을 삼키는 사고를 말해요. 어린이 안전사고의 상당수가 가정에서 발생하며, 이 중 이물질 삼킴은 영유아 안전사고의 10.4%를 차지해요. 삼킨 이물의 대부분(80~90%)은 대변으로 자연 배출되지만, 10~20%는 내시경 제거가 필요할 수 있어요. 특히 단추형 전지, 날카로운 물체, 자석 등은 식도 손상이나 장 폐쇄를 유발할 수 있어 즉시 병원 진료가 필수적이에요. 평소 아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위험물질을 보관하고 장난감 크기를 확인하는 등 예방이 중요해요. 아이가 이물질을 삼켰다고 의심되면 당황하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