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타임

터미타임 - 건강·발달 육아위키

깨어있는 아기를 엎드린 자세(배를 바닥에 대고)로 놓아두는 활동 시간을 말한다. 영어 'tummy time'에서 온 용어이다. 목, 어깨, 등, 팔의 근력을 발달시켜 목가누기, 뒤집기, 기기 등 운동 발달의 기초가 된다. 또한 뒤통수 한쪽이 납작해지는 사두증(두상 변형)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생후 첫 주부터 하루 수 분씩 시작하여 점차 시간을 늘려가며, 3개월경에는 하루 총 30분~1시간을 목표로 한다. 처음에는 아기가 싫어할 수 있으므로 양육자가 눈높이에서 함께 놀아주며 천천히 적응시키는 것이 좋다.

✍️ 예문

  • 매일 터미타임을 해줬더니 아기가 목을 잘 가누기 시작했어요.
  • 터미타임을 싫어하면 양육자 가슴 위에 엎드려 놓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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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대상포진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ZV)가 수두를 앓은 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이 약해진 틈에 재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성인에게 흔하지만 면역 저하 소아, 생후 1년 이내 수두를 앓은 아이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 피부 분절을 따라 한쪽으로 띠 모양의 수포가 나타나며, 통증·가려움이 동반된다. 항바이러스제(아시클로버)를 발진 후 72시간 이내에 투여하면 증상이 경감되며, 소아는 성인에 비해 신경통 후유증이 적은 편이다.

신경세포

신경세포(neuron, 뉴런)는 신경계의 기본 단위로, 전기·화학적 신호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는 세포이다. 세포체, 수상돌기(신호 수신), 축삭(신호 전달), 시냅스(다른 뉴런과 연결)로 구성된다. 인간 뇌에는 약 860억 개의 뉴런이 있으며, 뉴런 간 연결(시냅스)은 수조 개에 달한다. 영유아기는 '시냅스 폭발기'로, 생후 2~3년 사이 하루 수백만 개의 시냅스가 형성된다. 생후 3세까지 뉴런 연결의 약 80%가 결정되며, 사용되지 않는 시냅스는 가지치기(pruning) 과정을 통해 제거된다. 이 시기의 풍부한 감각·언어·사회적 자극이 뇌 발달의 결정적 기회이다. (출처: Society for Neuroscience, 대한신경과학회)

경피용 BCG

경피용 BCG(피내용 BCG와 구분)는 결핵 예방을 위해 피부에 도장처럼 찍어 여러 개의 바늘로 백신을 주입하는 방식이다. 국내에서는 피내용(주사형) BCG가 국가필수예방접종으로 무료 지원되며, 경피용은 선택으로 본인 부담이다. 경피용은 부작용(결핵성 임파선염 등) 발생률이 낮고 흉터가 덜 남는 장점이 있으나, 일본 외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표준 방식이 아니어서 면역 효과 근거가 제한적이라는 의견도 있다. 생후 4주 이내 접종이 원칙이며, 접종 부위 궤양→딱지→흉터가 4~6개월에 걸쳐 형성된다. 선택은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 후 결정한다. (출처: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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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대상포진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ZV)가 수두를 앓은 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이 약해진 틈에 재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성인에게 흔하지만 면역 저하 소아, 생후 1년 이내 수두를 앓은 아이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 피부 분절을 따라 한쪽으로 띠 모양의 수포가 나타나며, 통증·가려움이 동반된다. 항바이러스제(아시클로버)를 발진 후 72시간 이내에 투여하면 증상이 경감되며, 소아는 성인에 비해 신경통 후유증이 적은 편이다.

신경세포

신경세포(neuron, 뉴런)는 신경계의 기본 단위로, 전기·화학적 신호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는 세포이다. 세포체, 수상돌기(신호 수신), 축삭(신호 전달), 시냅스(다른 뉴런과 연결)로 구성된다. 인간 뇌에는 약 860억 개의 뉴런이 있으며, 뉴런 간 연결(시냅스)은 수조 개에 달한다. 영유아기는 '시냅스 폭발기'로, 생후 2~3년 사이 하루 수백만 개의 시냅스가 형성된다. 생후 3세까지 뉴런 연결의 약 80%가 결정되며, 사용되지 않는 시냅스는 가지치기(pruning) 과정을 통해 제거된다. 이 시기의 풍부한 감각·언어·사회적 자극이 뇌 발달의 결정적 기회이다. (출처: Society for Neuroscience, 대한신경과학회)

경피용 BCG

경피용 BCG(피내용 BCG와 구분)는 결핵 예방을 위해 피부에 도장처럼 찍어 여러 개의 바늘로 백신을 주입하는 방식이다. 국내에서는 피내용(주사형) BCG가 국가필수예방접종으로 무료 지원되며, 경피용은 선택으로 본인 부담이다. 경피용은 부작용(결핵성 임파선염 등) 발생률이 낮고 흉터가 덜 남는 장점이 있으나, 일본 외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표준 방식이 아니어서 면역 효과 근거가 제한적이라는 의견도 있다. 생후 4주 이내 접종이 원칙이며, 접종 부위 궤양→딱지→흉터가 4~6개월에 걸쳐 형성된다. 선택은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 후 결정한다. (출처: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