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안전신문고

어린이안전신문고 - 건강·발달 육아위키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어린이(13세 미만) 관련 안전 위험 요인·위반 행위를 시민이 누구나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스마트폰 앱 '어린이안전신문고' 또는 안전신문고 홈페이지(safetyreport.go.kr)에서 사진·동영상과 함께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 유형은 ① 불법 주정차(어린이보호구역·학원 주변), ② 위험한 놀이시설·안전 울타리 파손, ③ 통학버스 안전벨트·안전 위반, ④ 공원·도로 위험 요소, ⑤ 어린이 제품 위해 신고 등이다. 신고 후 관할 지자체가 확인·조치하며, 처리 결과가 신고자에게 알림으로 전달된다. 심한 위반은 과태료 부과나 시설 개선 명령으로 이어진다. 2025년 기준 연 누적 수만 건이 접수되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의 공공 감시 체계로 기능한다. (출처: 행정안전부 어린이안전신문고)

✍️ 예문

  • 아파트 놀이터 미끄럼틀 파손된 거 신문고에 올렸더니 일주일 만에 고쳐졌어요!
  • 스쿨존 불법 주정차도 바로 신고할 수 있어서 진짜 유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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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아기

3개월 아기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아 「머리 가누기」·「사회적 미소」 표준 발달 단계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 표준: 머리 가누기 가능·「사회적 미소」·「쿠잉(coo)」 모음 소리, ② 「수유량」 1회 120~150ml·하루 6~8회, ③ 「DTaP/Hib/IPV/폐렴구균 1차」 예방접종, ④ 「수면」 1일 14~16시간·「밤잠 루틴」 만들기 적기, ⑤ 「영아 사회적 미소」 부재 시 「영유아 건강검진」 평가, ⑥ 「오감 놀이」·「베이비 마사지」 권장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젖물잠

젖물잠은 아기가 모유나 분유를 먹다가 잠이 들어 버리는 상태를 말한다. 주로 신생아와 영유아에게서 흔히 나타나며, 아기는 수유 도중에 피로하거나 배부름을 느껴 자연스럽게 잠들기도 한다. 이 현상은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고 안정된 상태임을 나타내지만, 젖물잠이 자주 반복될 경우 충분한 영양 섭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어 부모들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허커등작

허커등작은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영유아 일회용 기저귀 사이즈 적합도를 가늠하는 신조어로, 아기의 대소변이 기저귀 허벅지(다리 쪽) 또는 등 부위로 새어나오는 양육 일상 현상을 의미한다. 허벅지 쪽 누수가 잦으면 기저귀 사이즈가 큰 편(허커=허벅지로 큰), 등 쪽 누수가 잦으면 사이즈가 작은 편(등작=등으로 작은)으로 판단한다. 만 0~36개월 영유아의 체중·활동량 증가에 맞춰 NB→S→M→L→XL→XXL 단계별 전환이 필요하며, 기저귀 단계업 시점 판단에 활용된다. 식약처 KC 어린이용품 인증·OEKO-TEX 인증·HACCP 인증 제품 사용이 안전 기준이며, 발진크림·천기저귀·밤기저귀 등 양육 인프라와 함께 관리된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K-DST) 일과 점검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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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아기

3개월 아기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아 「머리 가누기」·「사회적 미소」 표준 발달 단계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 표준: 머리 가누기 가능·「사회적 미소」·「쿠잉(coo)」 모음 소리, ② 「수유량」 1회 120~150ml·하루 6~8회, ③ 「DTaP/Hib/IPV/폐렴구균 1차」 예방접종, ④ 「수면」 1일 14~16시간·「밤잠 루틴」 만들기 적기, ⑤ 「영아 사회적 미소」 부재 시 「영유아 건강검진」 평가, ⑥ 「오감 놀이」·「베이비 마사지」 권장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젖물잠

젖물잠은 아기가 모유나 분유를 먹다가 잠이 들어 버리는 상태를 말한다. 주로 신생아와 영유아에게서 흔히 나타나며, 아기는 수유 도중에 피로하거나 배부름을 느껴 자연스럽게 잠들기도 한다. 이 현상은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고 안정된 상태임을 나타내지만, 젖물잠이 자주 반복될 경우 충분한 영양 섭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어 부모들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허커등작

허커등작은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영유아 일회용 기저귀 사이즈 적합도를 가늠하는 신조어로, 아기의 대소변이 기저귀 허벅지(다리 쪽) 또는 등 부위로 새어나오는 양육 일상 현상을 의미한다. 허벅지 쪽 누수가 잦으면 기저귀 사이즈가 큰 편(허커=허벅지로 큰), 등 쪽 누수가 잦으면 사이즈가 작은 편(등작=등으로 작은)으로 판단한다. 만 0~36개월 영유아의 체중·활동량 증가에 맞춰 NB→S→M→L→XL→XXL 단계별 전환이 필요하며, 기저귀 단계업 시점 판단에 활용된다. 식약처 KC 어린이용품 인증·OEKO-TEX 인증·HACCP 인증 제품 사용이 안전 기준이며, 발진크림·천기저귀·밤기저귀 등 양육 인프라와 함께 관리된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K-DST) 일과 점검에서도 함께 안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