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돌연사

유아돌연사 - 건강·발달 육아위키

유아돌연사증후군(SIDS, Sudden Infant Death Syndrome)은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가 수면 중 명백한 원인 없이 갑자기 사망하는 현상으로, '요람사' 또는 '영아돌연사'로도 불린다. 한국에서는 영아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생후 2~4개월에 가장 흔하다. 정확한 원인은 불명확하나 뇌간 각성 기능 미성숙, 호흡 조절 이상, 엎드려 재우기, 너무 따뜻한 환경 등이 위험 요인으로 지목된다. 예방을 위한 'Back to Sleep' 캠페인에 따라 ① 등으로 눕혀 재우기, ② 단단한 매트리스, ③ 베개·이불·인형 제거, ④ 금연 환경, ⑤ 모유수유, ⑥ 공갈젖꼭지 사용이 권장된다. 침대 공유(co-bedding)는 권장되지 않는다. (출처: AAP, 질병관리청)

✍️ 예문

  • 유아돌연사 예방을 위해 아기는 항상 천장을 보며 재워요.
  • 유아돌연사 예방 수칙은 신생아 교육 때 꼭 배워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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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S

임신 35~37주에 시행하는 B군연쇄상구균 보균 검사이다. 여성의 약 15~25%가 질이나 직장에 이 균을 보유하고 있으며 분만 시 아기에게 전파되면 신생아 패혈증이나 뇌막염을 일으킬 수 있다. 양성 판정 시 분만 중 항생제를 정맥 투여하여 아기 감염을 예방한다.

영유아 아나필락시스 대응

식품, 약물, 곤충 독 등 알레르겐에 노출된 후 수 분~수십 분 내에 전신 두드러기, 호흡곤란, 혈압저하 등이 급격히 나타나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다. 영유아에서는 달걀, 우유, 땅콩, 견과류가 주요 원인이다. 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에피펜 주니어)를 허벅지 바깥쪽에 즉시 투여하는 것이 1차 치료이며, 투여 후 반드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 아나필락시스 이력이 있는 아이는 에피펜을 항상 소지하고, 어린이집·유치원에도 비치해야 한다.

불소도포

충치 예방을 위해 치아 표면에 고농도 불소를 바르는 시술을 말한다. 불소는 치아 에나멜을 강화하고 세균의 산 생성을 억제하여 충치 발생을 크게 줄여준다.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첫 유치가 나는 시기(생후 6개월경)부터 소아치과를 방문하고, 3~6개월 간격으로 정기적인 불소도포를 권장한다. 젖병우식증이 발생하기 쉬운 영아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삼켜도 문제 없는 양을 사용하며, 시술 후 30분간 물이나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국가에서 만 18세 이하 아동에게 연 2회 불소도포를 건강보험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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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5~37주에 시행하는 B군연쇄상구균 보균 검사이다. 여성의 약 15~25%가 질이나 직장에 이 균을 보유하고 있으며 분만 시 아기에게 전파되면 신생아 패혈증이나 뇌막염을 일으킬 수 있다. 양성 판정 시 분만 중 항생제를 정맥 투여하여 아기 감염을 예방한다.

영유아 아나필락시스 대응

식품, 약물, 곤충 독 등 알레르겐에 노출된 후 수 분~수십 분 내에 전신 두드러기, 호흡곤란, 혈압저하 등이 급격히 나타나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다. 영유아에서는 달걀, 우유, 땅콩, 견과류가 주요 원인이다. 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에피펜 주니어)를 허벅지 바깥쪽에 즉시 투여하는 것이 1차 치료이며, 투여 후 반드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 아나필락시스 이력이 있는 아이는 에피펜을 항상 소지하고, 어린이집·유치원에도 비치해야 한다.

불소도포

충치 예방을 위해 치아 표면에 고농도 불소를 바르는 시술을 말한다. 불소는 치아 에나멜을 강화하고 세균의 산 생성을 억제하여 충치 발생을 크게 줄여준다.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첫 유치가 나는 시기(생후 6개월경)부터 소아치과를 방문하고, 3~6개월 간격으로 정기적인 불소도포를 권장한다. 젖병우식증이 발생하기 쉬운 영아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삼켜도 문제 없는 양을 사용하며, 시술 후 30분간 물이나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국가에서 만 18세 이하 아동에게 연 2회 불소도포를 건강보험으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