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안전관리 전문요원

어린이집 안전관리 전문요원 - 혜택·정책 육아위키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어린이집의 통학버스·시설·식품·놀이기구·실외놀이터 등 안전 영역을 정기 점검하고 보육교사 안전교육을 지원하는 외부 파견 전문요원 제도이다. 한국보육진흥원·시·도 보육진흥원이 위탁 운영하며, 안전관리 전문요원이 권역별로 어린이집을 정기 방문해 안전점검표 100여 항목을 진단·컨설팅한다. 「영유아보육법」 제33조의2 근거로 운영되며, 2025년 전국 보육시설 4만여 개를 권역별 순회 점검한다. 결과는 등급별 평가 기록에 반영되고, 위험 발견 시 즉시 시정 권고와 보수교육이 부과된다. 통학버스 운전기사·동승자 보호자 교육과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 예문

  • 원장님이 안전관리 전문요원 방문 점검 결과 시정 권고 받았다고 알려줬어요.
  • 통학버스 안전점검표 통과 안내를 학부모 알림장으로 함께 받아봤어요.
  • 보육교사 응급처치 교육이 의무라 우리 반 선생님도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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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모자보건수첩

보건복지부가 발행하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정보를 통합 기록하는 공식 수첩으로, 임산부수첩과 아기수첩으로 구성된다. 보건소에 임산부로 신고하면 무료로 배부받을 수 있으며, 산전 진찰 기록, 분만 정보, 영유아 발달, 예방접종 이력, 건강검진 결과 등을 한 권에 정리한다. 모자보건법에 근거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도구이며, 병원·보건소에서 의료진이 직접 기록한다. 표준 양식이라 어느 의료기관에서도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어 이사·전원 시에도 연속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유아학비지원

만 3~5세 자녀가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 정부에서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누리과정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국공립 유치원과 사립 유치원 모두 대상이며, 소득과 관계없이 전 가구에 지원된다. 사립 유치원의 경우 월 최대 지원금을 초과하는 금액은 학부모가 부담해야 한다. 방과후과정비도 별도로 지원되며, 처음학교로 시스템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시간제보육 통합반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근거로 가정양육 영유아(만 6~36개월)가 부모의 일시적 사유로 단기 보육이 필요할 때 어린이집·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일시 보육 서비스이다. 통합반은 정규 보육반에 시간제 영유아를 합류시키는 형태로 운영되며, 정원반(시간제 전용 반)과 함께 두 유형으로 제공된다. 시간당 4,000원 본인부담(2025년 인상 검토), 정부 지원 보조금으로 운영비 보전된다. 부모는 임신·출산 진료·구직 활동·취업 면접·돌봄 휴식 등 다양한 사유로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누리집을 통해 예약·결제한다. 2025년 운영 어린이집이 1,500개소 이상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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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모자보건수첩

보건복지부가 발행하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정보를 통합 기록하는 공식 수첩으로, 임산부수첩과 아기수첩으로 구성된다. 보건소에 임산부로 신고하면 무료로 배부받을 수 있으며, 산전 진찰 기록, 분만 정보, 영유아 발달, 예방접종 이력, 건강검진 결과 등을 한 권에 정리한다. 모자보건법에 근거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도구이며, 병원·보건소에서 의료진이 직접 기록한다. 표준 양식이라 어느 의료기관에서도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어 이사·전원 시에도 연속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유아학비지원

만 3~5세 자녀가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 정부에서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누리과정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국공립 유치원과 사립 유치원 모두 대상이며, 소득과 관계없이 전 가구에 지원된다. 사립 유치원의 경우 월 최대 지원금을 초과하는 금액은 학부모가 부담해야 한다. 방과후과정비도 별도로 지원되며, 처음학교로 시스템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시간제보육 통합반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근거로 가정양육 영유아(만 6~36개월)가 부모의 일시적 사유로 단기 보육이 필요할 때 어린이집·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일시 보육 서비스이다. 통합반은 정규 보육반에 시간제 영유아를 합류시키는 형태로 운영되며, 정원반(시간제 전용 반)과 함께 두 유형으로 제공된다. 시간당 4,000원 본인부담(2025년 인상 검토), 정부 지원 보조금으로 운영비 보전된다. 부모는 임신·출산 진료·구직 활동·취업 면접·돌봄 휴식 등 다양한 사유로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누리집을 통해 예약·결제한다. 2025년 운영 어린이집이 1,500개소 이상으로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