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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평생학습센터

광진평생학습센터 - 혜택·정책 육아위키

광진평생학습센터(자양로 15길 60)는 광진구청과 광진구가족센터 공식 자료에 따르면 광진구 양육 가구 평생학습 거점 시설이다. 광진구 거주 영유아·아동·청소년 자녀를 둔 양육 가구를 위해 ① 같은 건물 1층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자녀돌봄품앗이·부모자녀프로그램, ② 양육자 평생학습·자기개발 강좌, ③ 가족 단위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진구가족센터와 연계 운영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광진구청 가족과·광진평생학습센터 누리집에서 강좌·공동육아나눔터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 예문

  • 광진평생학습센터 1층 공동육아나눔터 자주 활용해요.
  • 양육자 자기개발 강좌까지 같이 챙겨봐요.
  • 광진구가족센터 일정이랑 같이 확인해서 활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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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특례전세대출

출산·입양 2년 이내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세자금 저리 대출 제도로, 2024년 1월 신생아특례대출(구입·전세)에 포함되어 출시되었다. 부부합산 연소득 2억원 이하(2026년부터 2.5억원 확대)이면서 순자산 3.37억원 이하 가구가 대상이며, 보증금 5억원 이하(수도권) 또는 4억원 이하(비수도권) 주택에 대해 최대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금리는 연 1.1~3.0%로 일반 전세대출(4~5%) 대비 크게 낮으며, 자녀 출생 시마다 추가 우대금리(0.2%p/명)가 적용된다. 주택도시기금(www.kbiz.or.kr) 또는 우리·국민·신한·농협·하나은행 창구에서 신청한다.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운용계획)

다누리 지역지원센터

다누리 지역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공식 자료에 따르면 「다문화가족지원법」 제12조 근거로 운영되는 다문화 양육 가구 거점 지원 기관이다. 25개 서울 자치구를 비롯해 전국 자치구 가족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설치되어 다문화 가구 통역·번역·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한국어 교육·자녀 양육 상담·다문화이해교육·취업 연계를 운영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 다누리(liveinkorea.kr)·자치구 가족센터·동주민센터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며, 강북구·구로구·동대문구·성북구·종로구·중구 등 다문화 가구 비율 높은 자치구에서 활성 운영된다. 자녀 권리 존중·이중언어 교육·다문화이해교육 흐름과 함께 활용된다.

다자녀 임대주택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만 19세 미만 자녀 2명 이상 무주택 가구에게 우선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2025년 약 7천호 신규 공급(건설형·매입형·전세형) 추진되며, 자녀 수에 따라 면적이 차등(자녀 2명 51㎡ 이상, 3명 이상 67~85㎡)으로 배정된다. 임대료는 시세의 35~80% 수준(소득에 따라 차등)이고, 거주 기간은 최장 30년까지 보장된다. 신청은 LH·SH 등 공공주택사업자 모집공고 시 청약Home 또는 LH 누리집을 통해 한다. 다자녀가구의 안정적 주거를 통해 추가 출산 부담을 완화하고 양육 환경을 개선하는 핵심 주거 지원 정책으로, 영구임대·국민임대·행복주택 등 다양한 유형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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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특례전세대출

출산·입양 2년 이내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세자금 저리 대출 제도로, 2024년 1월 신생아특례대출(구입·전세)에 포함되어 출시되었다. 부부합산 연소득 2억원 이하(2026년부터 2.5억원 확대)이면서 순자산 3.37억원 이하 가구가 대상이며, 보증금 5억원 이하(수도권) 또는 4억원 이하(비수도권) 주택에 대해 최대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금리는 연 1.1~3.0%로 일반 전세대출(4~5%) 대비 크게 낮으며, 자녀 출생 시마다 추가 우대금리(0.2%p/명)가 적용된다. 주택도시기금(www.kbiz.or.kr) 또는 우리·국민·신한·농협·하나은행 창구에서 신청한다.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운용계획)

다누리 지역지원센터

다누리 지역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공식 자료에 따르면 「다문화가족지원법」 제12조 근거로 운영되는 다문화 양육 가구 거점 지원 기관이다. 25개 서울 자치구를 비롯해 전국 자치구 가족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설치되어 다문화 가구 통역·번역·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한국어 교육·자녀 양육 상담·다문화이해교육·취업 연계를 운영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 다누리(liveinkorea.kr)·자치구 가족센터·동주민센터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며, 강북구·구로구·동대문구·성북구·종로구·중구 등 다문화 가구 비율 높은 자치구에서 활성 운영된다. 자녀 권리 존중·이중언어 교육·다문화이해교육 흐름과 함께 활용된다.

다자녀 임대주택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만 19세 미만 자녀 2명 이상 무주택 가구에게 우선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2025년 약 7천호 신규 공급(건설형·매입형·전세형) 추진되며, 자녀 수에 따라 면적이 차등(자녀 2명 51㎡ 이상, 3명 이상 67~85㎡)으로 배정된다. 임대료는 시세의 35~80% 수준(소득에 따라 차등)이고, 거주 기간은 최장 30년까지 보장된다. 신청은 LH·SH 등 공공주택사업자 모집공고 시 청약Home 또는 LH 누리집을 통해 한다. 다자녀가구의 안정적 주거를 통해 추가 출산 부담을 완화하고 양육 환경을 개선하는 핵심 주거 지원 정책으로, 영구임대·국민임대·행복주택 등 다양한 유형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