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폭발기

언어폭발기 - 교육 육아위키

영유아가 어휘를 급격하게 습득하는 시기로, 보통 생후 18~24개월 전후에 나타난다. 이 시기 전까지 50개 내외의 단어를 사용하던 아이가 갑자기 매일 새로운 단어를 배우며 어휘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일주일에 10~20개의 새 단어를 습득하기도 하며, 두 단어를 조합한 문장('엄마 물', '아빠 가')을 말하기 시작한다. 아이마다 시기 차이가 있으며, 24개월 이전에 50단어 미만이면 언어 지연 여부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많이 읽어주고 대화를 자주 하는 것이 언어폭발기를 촉진한다.

✍️ 예문

  • 20개월부터 언어폭발기가 오더니 하루에 새 단어를 5개씩 배워요.
  • 언어폭발기가 좀 늦게 오는 아이도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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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폭발기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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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보육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같은 기관에 보내지 않고 가정에서 부모나 조부모가 직접 아이를 돌보며 교육하는 것을 말한다. 한국에서는 가정에서 양육하는 경우 가정양육수당(월 10~20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아이에게 안정적인 환경과 일대일 상호작용을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또래 사회성 경험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놀이 프로그램, 도서관 활동, 놀이터 또래 활동 등으로 사회성 경험을 보충할 수 있다.

유치원방과후프로그램

유치원에서 정규 교육과정 이후 운영되는 3~5세 유아 대상 창의·사회성·예체능 프로그램으로, 기본 시간(오전 9시~오후 2시) 이후 오후 돌봄 시간에 진행된다. 2026년 3월부터 i-누리 포털(i-nuri.go.kr)을 통해 통합 안내·신청이 가능해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① 창의 놀이, ② 예술 활동(음악·미술·발레 등), ③ 운동(축구·수영·체조), ④ 외국어(영어 노래 등), ⑤ 독서 놀이 등이며, 유치원별로 선택 운영한다. 정규 교육과정과 달리 학부모 부담금이 있을 수 있으나, 다자녀·저소득 가정은 감면된다. 유아의 관심과 재능을 발견하는 기회이면서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에도 기여한다. (출처: 교육부, 누리과정 운영지원)

활동시간

아기가 깨어서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을 말한다. 영어로는 'wake window'라 한다. 월령에 따라 적절한 활동시간이 다르며, 이를 넘기면 과피로 상태가 되어 오히려 잠들기 어려워진다. 신생아는 약 45~60분, 3개월은 75~120분, 6개월은 2~3시간 정도가 적절하다. 졸림 신호를 잘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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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보육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같은 기관에 보내지 않고 가정에서 부모나 조부모가 직접 아이를 돌보며 교육하는 것을 말한다. 한국에서는 가정에서 양육하는 경우 가정양육수당(월 10~20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아이에게 안정적인 환경과 일대일 상호작용을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또래 사회성 경험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놀이 프로그램, 도서관 활동, 놀이터 또래 활동 등으로 사회성 경험을 보충할 수 있다.

유치원방과후프로그램

유치원에서 정규 교육과정 이후 운영되는 3~5세 유아 대상 창의·사회성·예체능 프로그램으로, 기본 시간(오전 9시~오후 2시) 이후 오후 돌봄 시간에 진행된다. 2026년 3월부터 i-누리 포털(i-nuri.go.kr)을 통해 통합 안내·신청이 가능해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① 창의 놀이, ② 예술 활동(음악·미술·발레 등), ③ 운동(축구·수영·체조), ④ 외국어(영어 노래 등), ⑤ 독서 놀이 등이며, 유치원별로 선택 운영한다. 정규 교육과정과 달리 학부모 부담금이 있을 수 있으나, 다자녀·저소득 가정은 감면된다. 유아의 관심과 재능을 발견하는 기회이면서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에도 기여한다. (출처: 교육부, 누리과정 운영지원)

활동시간

아기가 깨어서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을 말한다. 영어로는 'wake window'라 한다. 월령에 따라 적절한 활동시간이 다르며, 이를 넘기면 과피로 상태가 되어 오히려 잠들기 어려워진다. 신생아는 약 45~60분, 3개월은 75~120분, 6개월은 2~3시간 정도가 적절하다. 졸림 신호를 잘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