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맘

에코맘 - 임신·출산 육아위키

에코맘은 ‘에코(Eco, 친환경·환경 보호)’와 ‘맘(Mom, 엄마)’이 결합된 신조어로, 육아 과정에서 환경 친화적인 생활 방식을 실천하려는 엄마를 뜻한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세제나 아기 용품을 선택하며, 재활용과 업사이클링에 관심을 두는 태도가 대표적이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나는 기저귀부터 유아식기까지 다 친환경 제품을 쓰는 에코맘이 되고 싶다.
  • 요즘 맘카페에서 에코맘 이야기가 자주 나오던데 다들 천기저귀나 대체 빨대 많이 쓰더라고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에코맘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마마콜 제도

부산광역시 공식 발표에 따르면 임산부의 안전한 산전 진찰·예방접종·산후 진료 이동을 돕기 위해 운영되는 임산부 전용 콜택시 사업이다. 임산부 등록자에게 월 4만원 한도로 택시비를 지원하며, 임신 12주~출산 후 12개월까지 이용 가능하다. 신청은 부산시 임신육아종합포털·자치구 보건소·서울맘케어와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임산부 카드·임산부 배지·임산부 차량 스티커와 함께 활용한다.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서울 70만원)·인천·경기 임산부 교통비 사업과 함께 지역별 임산부 이동 정책의 한 축이다.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와 연계 안내된다.

PUPPP

Pruritic Urticarial Papules and Plaques of Pregnancy의 약자로, 임신 후기에 주로 발생하는 가장 흔한 임신 특이 피부 질환이다. 배의 튼살 부위를 중심으로 두드러기 같은 붉은 구진과 판이 나타나며 극심한 가려움을 동반한다. 초산모, 다태임신, 체중이 많이 증가한 임산부에서 발생률이 높다. 태아에게는 해롭지 않으며 보통 출산 후 1~2주 내에 자연 소실된다. 치료는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 항히스타민제 등 대증요법이 주가 되며, 심한 경우 단기간 경구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기도 한다.

좌식분만법

좌식분만법(squatting delivery)은 산모가 쪼그려 앉거나 앉은 자세에서 출산하는 자연주의 분만법이다. 서구 현대 의학이 도입되기 전 세계 여러 문화권에서 사용된 전통적 분만 자세로, 최근 자연주의 출산 트렌드와 함께 재조명되고 있다. 중력의 도움으로 분만 2기가 단축되고, 산도가 확장되어 회음부 손상이 줄어들며, 태아 심박수가 안정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분만 의자(birthing stool)나 욕조 가장자리를 활용하거나, 자연주의 출산 조산원에서 시행된다. 단, 허리·무릎 관절에 부담이 되며, 경막외마취(무통분만)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다. 응급 상황 시 의료 개입이 어려울 수 있어 의료진과 상의 후 선택해야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마마콜 제도

부산광역시 공식 발표에 따르면 임산부의 안전한 산전 진찰·예방접종·산후 진료 이동을 돕기 위해 운영되는 임산부 전용 콜택시 사업이다. 임산부 등록자에게 월 4만원 한도로 택시비를 지원하며, 임신 12주~출산 후 12개월까지 이용 가능하다. 신청은 부산시 임신육아종합포털·자치구 보건소·서울맘케어와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임산부 카드·임산부 배지·임산부 차량 스티커와 함께 활용한다.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서울 70만원)·인천·경기 임산부 교통비 사업과 함께 지역별 임산부 이동 정책의 한 축이다.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와 연계 안내된다.

PUPPP

Pruritic Urticarial Papules and Plaques of Pregnancy의 약자로, 임신 후기에 주로 발생하는 가장 흔한 임신 특이 피부 질환이다. 배의 튼살 부위를 중심으로 두드러기 같은 붉은 구진과 판이 나타나며 극심한 가려움을 동반한다. 초산모, 다태임신, 체중이 많이 증가한 임산부에서 발생률이 높다. 태아에게는 해롭지 않으며 보통 출산 후 1~2주 내에 자연 소실된다. 치료는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 항히스타민제 등 대증요법이 주가 되며, 심한 경우 단기간 경구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기도 한다.

좌식분만법

좌식분만법(squatting delivery)은 산모가 쪼그려 앉거나 앉은 자세에서 출산하는 자연주의 분만법이다. 서구 현대 의학이 도입되기 전 세계 여러 문화권에서 사용된 전통적 분만 자세로, 최근 자연주의 출산 트렌드와 함께 재조명되고 있다. 중력의 도움으로 분만 2기가 단축되고, 산도가 확장되어 회음부 손상이 줄어들며, 태아 심박수가 안정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분만 의자(birthing stool)나 욕조 가장자리를 활용하거나, 자연주의 출산 조산원에서 시행된다. 단, 허리·무릎 관절에 부담이 되며, 경막외마취(무통분만)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다. 응급 상황 시 의료 개입이 어려울 수 있어 의료진과 상의 후 선택해야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