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배아

감자배아 - 임신·출산 육아위키

감자배아는 체외수정(IVF) 과정에서 배아가 투명대(zona pellucida)를 뚫고 나오는 부화(hatching)가 완전히 끝난 뒤의 동그란 모양 배아를 말한다. 투명대는 수정란을 보호하는 단백질 껍질이며, 배아가 이를 벗어나야 자궁내막에 착상할 수 있다. 보조부화술(AHA)은 투명대가 두꺼운 경우 레이저나 산성 용액으로 얇게 만들어 부화를 돕는 시술이다. 감자배아는 착상 직전 단계의 건강한 배아를 의미하므로, 시험관 시술에서 이식 성공률의 중요한 지표가 된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 예문

  • 난임 시술 과정에서는 수정란을 잘 길러 감자배아가 되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이번에 5일 배양 감자배아로 임테기 확인 성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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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증후군

다운증후군은 염색체 이상으로 발생하는 유전 질환으로, 21번 염색체가 정상보다 하나 더 많은 삼염색체 상태에서 발생한다. 지적 장애와 신체적 특징(눈꼬리 위쪽, 납작한 코 등)을 동반하며, 심장 기형이나 소화기계 이상 등 다른 건강 문제도 동반될 수 있다. 산전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고온기

고온기는 배란 직후 황체에서 분비되는 프로게스테론의 체온 상승 작용으로 기초체온이 저온기보다 약 0.3~0.5도 높게 유지되는 기간이다. 보통 배란 후 12~14일간 지속되다가 월경 시작 1~2일 전 체온이 다시 떨어진다. 고온기가 16일 이상 지속되면 임신 가능성이 높으며, 임신 초기에는 프로게스테론이 계속 분비되어 체온이 유지된다. 기초체온법으로 고온기와 저온기의 전환점을 확인하면 배란 시기를 추정할 수 있어 임신 계획에 활용된다. 체온 측정은 매일 아침 같은 시각에 기상 후 움직이기 전 구강으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하다.

산모수첩

임신이 확인된 후 산부인과에서 발급받는 건강관리 기록 수첩으로, 임산부의 건강 정보와 산전검사 결과를 기록한다. 혈액형, 키, 체중, 혈압, 혈액검사 결과, 초음파 소견, 예방접종 기록 등이 포함된다. 다른 병원에 전원하거나 응급 상황 시 의료진이 산모의 건강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 시 다양한 혜택(엽산제, 철분제 무료 지급 등)을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전자산모수첩 앱을 통해 디지털로 관리하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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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증후군

다운증후군은 염색체 이상으로 발생하는 유전 질환으로, 21번 염색체가 정상보다 하나 더 많은 삼염색체 상태에서 발생한다. 지적 장애와 신체적 특징(눈꼬리 위쪽, 납작한 코 등)을 동반하며, 심장 기형이나 소화기계 이상 등 다른 건강 문제도 동반될 수 있다. 산전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고온기

고온기는 배란 직후 황체에서 분비되는 프로게스테론의 체온 상승 작용으로 기초체온이 저온기보다 약 0.3~0.5도 높게 유지되는 기간이다. 보통 배란 후 12~14일간 지속되다가 월경 시작 1~2일 전 체온이 다시 떨어진다. 고온기가 16일 이상 지속되면 임신 가능성이 높으며, 임신 초기에는 프로게스테론이 계속 분비되어 체온이 유지된다. 기초체온법으로 고온기와 저온기의 전환점을 확인하면 배란 시기를 추정할 수 있어 임신 계획에 활용된다. 체온 측정은 매일 아침 같은 시각에 기상 후 움직이기 전 구강으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하다.

산모수첩

임신이 확인된 후 산부인과에서 발급받는 건강관리 기록 수첩으로, 임산부의 건강 정보와 산전검사 결과를 기록한다. 혈액형, 키, 체중, 혈압, 혈액검사 결과, 초음파 소견, 예방접종 기록 등이 포함된다. 다른 병원에 전원하거나 응급 상황 시 의료진이 산모의 건강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 시 다양한 혜택(엽산제, 철분제 무료 지급 등)을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전자산모수첩 앱을 통해 디지털로 관리하는 경우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