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녹산

크녹산 - 임신·출산 육아위키

크녹산(Clexane, 저분자량 헤파린)은 항응고제로 임신 중 혈전증 예방과 치료에 사용되는 주사제이다. 성분명은 에녹사파린(enoxaparin)이다. 임신은 응고 인자 증가로 혈전 위험이 정상 여성의 4~5배 높아지며, 특히 제왕절개 후·습관성 유산 병력·항인지질항체증후군·혈전증 가족력이 있는 경우 예방적 투여가 필요하다. 기존 와파린과 달리 태반을 통과하지 않아 태아에게 안전하며, 수유 중에도 사용 가능하다. 복부나 허벅지에 피하 주사하며, 환자가 자가 투여하는 경우가 많다. 출혈, 주사 부위 멍, 드물게 혈소판 감소증이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다. 분만 24시간 전에는 투여를 중단해 경막외마취가 가능하도록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 예문

  • 출산 직후 크녹산 주사 맞았어요.
  • 산후 출혈이 많아 크녹산 처방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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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피임약은 경구용 피임제로, 합성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함유해 배란을 억제하고 자궁내막을 변화시켜 임신을 방지하는 약물이다. 복합 경구피임약(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과 프로게스테론 단일 제제로 나뉜다. 정확히 복용 시 피임 효과는 99% 이상이다. 수유 중에는 에스트로겐이 모유량을 줄일 수 있어 프로게스테론 단일 제제(미니필)가 권장된다. 부작용으로 가슴 통증, 메스꺼움, 기분 변화, 드물게 혈전증 위험이 있다. 35세 이상 흡연자, 편두통·고혈압·혈전증 병력자는 신중한 처방이 필요하다. 피임 외에도 월경 주기 조절, 생리통 완화, 다낭성난소증후군 치료, 자궁내막증 관리에 사용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자궁경부무력증

자궁경부는 자궁 하부에서 질과 연결되는 원통형 구조물로 길이 약 3~4cm이다. 정상적으로는 닫혀 있어 세균 침입을 막고 태아를 자궁 내에 유지시킨다. 분만이 시작되면 점차 소실(얇아짐)되고 개대(확장)되어 태아가 통과할 수 있도록 10cm까지 열린다. 임신 중 자궁경부 길이가 25mm 미만으로 짧아지면 조기 분만 위험이 높아지며, 프로게스테론 질 좌약이나 자궁경부 원형결찰술(맥도날드 수술)로 치료한다. 정기 산전 검사에서 자궁경부암 검진(PAP smear)과 함께 경부 길이를 초음파로 확인한다.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난임·임신출산 지원에 관한 법률」 근거로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시술 성공률·인력 자격·시설·감염관리·환자 안내 품질을 정기 평가해 등급을 공개하는 제도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대한산부인과학회가 평가를 수행하며, 평가 결과는 보건복지부 누리집과 정부24에서 우수·양호·보통 3등급으로 공개돼 환자가 의료기관 선택에 활용할 수 있다. 2025년부터 평가 주기가 3년에서 2년으로 단축되고 환자 만족도·시술 안전사고 항목이 새로 추가된다. 평가 미흡 기관은 시정 명령·운영 컨설팅이 부과되며, 우수 기관은 난임시술 지원금 지급 한도 가산 혜택을 받는다. 환자는 산모건강관리 통합플랫폼에서 등급과 함께 의료기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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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피임약은 경구용 피임제로, 합성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함유해 배란을 억제하고 자궁내막을 변화시켜 임신을 방지하는 약물이다. 복합 경구피임약(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과 프로게스테론 단일 제제로 나뉜다. 정확히 복용 시 피임 효과는 99% 이상이다. 수유 중에는 에스트로겐이 모유량을 줄일 수 있어 프로게스테론 단일 제제(미니필)가 권장된다. 부작용으로 가슴 통증, 메스꺼움, 기분 변화, 드물게 혈전증 위험이 있다. 35세 이상 흡연자, 편두통·고혈압·혈전증 병력자는 신중한 처방이 필요하다. 피임 외에도 월경 주기 조절, 생리통 완화, 다낭성난소증후군 치료, 자궁내막증 관리에 사용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자궁경부무력증

자궁경부는 자궁 하부에서 질과 연결되는 원통형 구조물로 길이 약 3~4cm이다. 정상적으로는 닫혀 있어 세균 침입을 막고 태아를 자궁 내에 유지시킨다. 분만이 시작되면 점차 소실(얇아짐)되고 개대(확장)되어 태아가 통과할 수 있도록 10cm까지 열린다. 임신 중 자궁경부 길이가 25mm 미만으로 짧아지면 조기 분만 위험이 높아지며, 프로게스테론 질 좌약이나 자궁경부 원형결찰술(맥도날드 수술)로 치료한다. 정기 산전 검사에서 자궁경부암 검진(PAP smear)과 함께 경부 길이를 초음파로 확인한다.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난임·임신출산 지원에 관한 법률」 근거로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시술 성공률·인력 자격·시설·감염관리·환자 안내 품질을 정기 평가해 등급을 공개하는 제도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대한산부인과학회가 평가를 수행하며, 평가 결과는 보건복지부 누리집과 정부24에서 우수·양호·보통 3등급으로 공개돼 환자가 의료기관 선택에 활용할 수 있다. 2025년부터 평가 주기가 3년에서 2년으로 단축되고 환자 만족도·시술 안전사고 항목이 새로 추가된다. 평가 미흡 기관은 시정 명령·운영 컨설팅이 부과되며, 우수 기관은 난임시술 지원금 지급 한도 가산 혜택을 받는다. 환자는 산모건강관리 통합플랫폼에서 등급과 함께 의료기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