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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아

역아 - 건강·발달 육아위키

역아(둔위)는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머리가 아닌 다리나 엉덩이를 아래쪽으로 향하고 있는 자세를 말해요. 보통 아기는 출산 시 머리부터 나오기 위해 머리를 아래로 두는 자세를 취하지만, 역아는 이와 반대되는 자세를 하고 있는 것이죠. 임신 후기에 접어들수록 아기가 자궁 내에서 움직일 공간이 줄어들어 역아 자세가 고정될 수 있어요. 역아인 경우 자연분만이 어려울 수 있어 제왕절개 수술을 고려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아기의 자세나 크기, 산모의 건강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여 출산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간혹 임신 막달에도 아기가 자세를 바꾸기도 하니,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아기의 위치를 확인하고 담당 의사 선생님과 꾸준히 소통하는 것이 필요해요.

✍️ 예문

  • 지난주 정기 검진에서 아기가 아직 역아 자세라고 해서 걱정이에요.
  •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 역아인 경우 제왕절개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해 주셨어요.
  • 임신 막달까지 아기가 역아 자세를 유지해서 결국 제왕절개로 출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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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굽기

신생아가 몸을 활처럼 뒤로 젖히며 힘을 주는 동작을 말한다. 마치 오징어를 구울 때 몸이 뒤로 말리는 것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용쓰기의 한 형태로, 배에 가스가 차거나 불편할 때 주로 나타난다. 대부분 생후 3~4개월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영유아 부모 봄철 우울

영유아 부모 봄철 우울은 보건복지부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자료에 따르면 봄철(3~5월) 계절성 정서장애·일조량 변화와 영유아 양육 스트레스 중첩으로 영유아 부모의 우울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다. 증상은 ① 무기력·피로·수면 장애, ② 의욕 상실·집중력 저하, ③ 양육 자신감 저하, ④ 불안·자책감, ⑤ 자해·자살 사고가 표준이다.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자치구 가족센터에서 무료 상담·치료가 가능하다. 24시간 1577-0199·109 즉시 상담 가능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blutouch.net)·자치구 가족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소아 일본뇌염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급성 뇌염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유행한다. 감염자의 대부분은 무증상이나, 뇌염으로 진행하면 고열, 두통, 경련, 의식 저하가 나타나며 치사율이 20~30%에 달한다. 생존자도 약 30~50%에서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국가예방접종으로 사백신(생후 12개월~)은 5회, 생백신(생후 12개월~)은 2회 접종하며,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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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부모 봄철 우울

영유아 부모 봄철 우울은 보건복지부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자료에 따르면 봄철(3~5월) 계절성 정서장애·일조량 변화와 영유아 양육 스트레스 중첩으로 영유아 부모의 우울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다. 증상은 ① 무기력·피로·수면 장애, ② 의욕 상실·집중력 저하, ③ 양육 자신감 저하, ④ 불안·자책감, ⑤ 자해·자살 사고가 표준이다.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자치구 가족센터에서 무료 상담·치료가 가능하다. 24시간 1577-0199·109 즉시 상담 가능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blutouch.net)·자치구 가족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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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급성 뇌염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유행한다. 감염자의 대부분은 무증상이나, 뇌염으로 진행하면 고열, 두통, 경련, 의식 저하가 나타나며 치사율이 20~30%에 달한다. 생존자도 약 30~50%에서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국가예방접종으로 사백신(생후 12개월~)은 5회, 생백신(생후 12개월~)은 2회 접종하며,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