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청각선별검사
출생 후 1개월 이내에 시행하는 청력 검사로, 선천성 난청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선별 검사이다. 자동화 이음향방사검사(AOAE)나 자동화 청성뇌간반응검사(AABR)로 시행하며, 검사 시간은 약 10~15분이다. 선천성 난청은 신생아 1,000명 중 1~3명에서 발생하며, 생후 6개월 이내에 보청기나 인공와우 등 청각재활을 시작해야 언어발달 지연을 최소화할 수 있다. 선별검사에서 '재검' 판정을 받으면 생후 3개월까지 정밀 청력검사를 받아야 한다.
✍️ 예문
- 출산 후 병원에서 청각선별검사를 했는데 한쪽 귀가 재검이래서 걱정이에요.
- 청각선별검사 재검 나와도 정밀검사에서 정상인 경우가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육아 용어 검색하기
영유아 청각선별검사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영유아 청각선별검사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두상헬멧
두상헬멧은 아기의 머리 모양 교정을 위해 사용되는 맞춤형 의료용 보조기기이다. 주로 사두증(Plagiocephaly), 단두증(Brachycephaly), 장두증(Scaphocephaly)과 같은 두개골 변형을 교정하는 목적으로 처방된다. 아기의 두개골은 생후 첫해에 특히 유연해, 교정 효과가 가장 좋은 시기는 보통 생후 4개월에서 18개월 사이다. 헬멧은 아기의 머리에 맞게 제작되어 하루 20시간 이상 장시간 착용해야 효과가 있으며, 정기적인 병원 진료와 함께 진행한다. 모든 아기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변형의 정도와 성장 속도, 생활 습관에 따라 전문의가 착용 여부를 결정한다. 부모들은 아이의 발달, 미용적인 이유, 심리적 요인 등을 고려해 사용을 고민하게 된다.
원시반사
신생아에게 나타나는 본능적이고 무의식적인 반사 행동을 말한다. 생존에 필요한 반사로 태어날 때부터 존재하며, 뇌가 발달하면서 점차 사라진다. 대표적으로 모로반사, 빨기반사, 파악반사, 근원반사 등이 있다. 원시반사가 나타나지 않거나 사라져야 할 시기에 남아 있으면 신경 발달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
아나필락시스
특정 물질(알레르겐)에 노출된 후 수 분~수십 분 이내에 전신에 나타나는 심각한 급성 알레르기 반응이다. 피부 증상(두드러기, 부종), 호흡기 증상(호흡 곤란, 천명음), 심혈관 증상(혈압 저하, 빈맥), 소화기 증상(구토, 복통)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음식(우유, 달걀, 견과류), 약물, 벌 쏘임 등이 흔한 원인이며, 치료하지 않으면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 에피네프린(아드레날린) 주사가 유일한 1차 치료이며, 이전에 아나필락시스를 경험한 경우 에피펜을 처방받아 항시 휴대해야 한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두상헬멧
두상헬멧은 아기의 머리 모양 교정을 위해 사용되는 맞춤형 의료용 보조기기이다. 주로 사두증(Plagiocephaly), 단두증(Brachycephaly), 장두증(Scaphocephaly)과 같은 두개골 변형을 교정하는 목적으로 처방된다. 아기의 두개골은 생후 첫해에 특히 유연해, 교정 효과가 가장 좋은 시기는 보통 생후 4개월에서 18개월 사이다. 헬멧은 아기의 머리에 맞게 제작되어 하루 20시간 이상 장시간 착용해야 효과가 있으며, 정기적인 병원 진료와 함께 진행한다. 모든 아기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변형의 정도와 성장 속도, 생활 습관에 따라 전문의가 착용 여부를 결정한다. 부모들은 아이의 발달, 미용적인 이유, 심리적 요인 등을 고려해 사용을 고민하게 된다.
원시반사
신생아에게 나타나는 본능적이고 무의식적인 반사 행동을 말한다. 생존에 필요한 반사로 태어날 때부터 존재하며, 뇌가 발달하면서 점차 사라진다. 대표적으로 모로반사, 빨기반사, 파악반사, 근원반사 등이 있다. 원시반사가 나타나지 않거나 사라져야 할 시기에 남아 있으면 신경 발달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
아나필락시스
특정 물질(알레르겐)에 노출된 후 수 분~수십 분 이내에 전신에 나타나는 심각한 급성 알레르기 반응이다. 피부 증상(두드러기, 부종), 호흡기 증상(호흡 곤란, 천명음), 심혈관 증상(혈압 저하, 빈맥), 소화기 증상(구토, 복통)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음식(우유, 달걀, 견과류), 약물, 벌 쏘임 등이 흔한 원인이며, 치료하지 않으면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 에피네프린(아드레날린) 주사가 유일한 1차 치료이며, 이전에 아나필락시스를 경험한 경우 에피펜을 처방받아 항시 휴대해야 한다.
엄마가 전해주는 육아의 모든 것, 크루레터

마포구 약국, 주말에도 열린 곳을 찾는다면? 육아크루가 정리한 동네정보에서 알아보세요! #연중무휴약국 #일요일약국
마포구 약국, 주말에도 열린 곳을 찾는다면? 육아크루가 정리한 동네정보에서 알아보세요! - 해열제가 집에 똑 떨어졌는데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난다면 접종열이 오르는데 상비약이 부족하다면

Q. 아기 개월수별로 하루에 먹여야 하는 식사량이 있나요?
아이가 크면서 식단을 점점 늘려가고 있는데, 아기 개월수별로 하루에 먹여야 하는 식사량이나 권장 섭취량이 정해져 있는지 궁금합... - 8개월 딸 엄마의 질문

27개월 아기 발달 - "왜?" 질문 폭발, 상상놀이, 수면 독립 완성 가이드
생후 27개월 아기, "왜?" 질문이 끊이지 않나요? 상상력 폭발, 수면 독립 완성법, 형제 관계 적응까지. AAP·CDC 기준 27개월 아기 발달의 모든 것을 확인하세요.
엄마가 전해주는 육아의 모든 것, 크루레터

마포구 약국, 주말에도 열린 곳을 찾는다면? 육아크루가 정리한 동네정보에서 알아보세요! #연중무휴약국 #일요일약국
마포구 약국, 주말에도 열린 곳을 찾는다면? 육아크루가 정리한 동네정보에서 알아보세요! - 해열제가 집에 똑 떨어졌는데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난다면 접종열이 오르는데 상비약이 부족하다면

Q. 아기 개월수별로 하루에 먹여야 하는 식사량이 있나요?
아이가 크면서 식단을 점점 늘려가고 있는데, 아기 개월수별로 하루에 먹여야 하는 식사량이나 권장 섭취량이 정해져 있는지 궁금합... - 8개월 딸 엄마의 질문

27개월 아기 발달 - "왜?" 질문 폭발, 상상놀이, 수면 독립 완성 가이드
생후 27개월 아기, "왜?" 질문이 끊이지 않나요? 상상력 폭발, 수면 독립 완성법, 형제 관계 적응까지. AAP·CDC 기준 27개월 아기 발달의 모든 것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