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 근성사경
출생 시부터 한쪽 목빗근(흉쇄유돌근)이 단축되거나 섬유화되어 아기의 머리가 한쪽으로 기울고 반대쪽을 바라보는 자세를 취하는 상태이다. 출생 후 2~4주에 목에 단단한 덩어리(올리브 사인)가 만져지는 경우도 있다. 조기에 발견하여 스트레칭과 물리치료를 시작하면 대부분 생후 12개월 이내에 호전된다. 방치하면 안면 비대칭, 사두증이 동반될 수 있으며, 1세 이후에도 호전이 없으면 수술(근절개술)을 고려한다.
✍️ 예문
- 아기가 항상 한쪽만 보고 있어서 소아과에서 근성사경이라고 했어요. 물리치료 시작해요.
- 근성사경 스트레칭을 매일 했더니 3개월 만에 고개가 양쪽으로 잘 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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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새기상
종달새기상(lark chronotype)은 저녁에 일찍 자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수면 유형을 종달새에 비유한 표현이다. 반대 개념은 '올빼미형(owl chronotype)'이다. 영유아는 대부분 종달새형으로 저녁 7~9시 취침, 새벽 6~7시 기상의 패턴을 보이며, 이는 멜라토닌 분비 리듬과 생체시계가 짧은 주기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아이의 기상 시간이 지나치게 이르다면(새벽 5시 이전) 잠자리 시간을 30분 늦추거나, 아침 햇빛을 차단하는 암막 커튼 사용, 방 온도 조절 등이 도움이 된다. 개인의 크로노타입은 유전적 영향(CLOCK 유전자 등)이 크며, 청소년기 이후 올빼미형으로 변화했다가 성인기에 다시 종달새형으로 돌아오는 경향이 있다. (출처: 대한수면학회)
소아 자가면역 질환
면역 체계가 자기 몸의 정상 조직을 공격하여 발생하는 질환의 총칭으로, 소아에서는 제1형 당뇨, 소아류마티스관절염(JIA), 소아루푸스, 셀리악병 등이 대표적이다. 유전적 소인과 환경적 요인(감염, 스트레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장기적 면역억제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원인 불명의 반복적 발열, 관절통, 발진, 체중 감소 등이 있으면 자가면역 질환을 의심하고 혈액검사(자가항체, 염증 수치)를 시행한다.
엄마껌딱지 (엄껌)
엄마껌딱지는 아기가 엄마와 떨어지지 않고 항상 곁에 있으려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껌딱지’라는 표현처럼 엄마에게 찰싹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으려는 행동을 의미한다. 이는 아기의 정상적인 애착 발달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 주로 생후 6개월 이후 낯가림과 분리불안이 시작되면서 두드러지게 보인다. 아기가 엄마의 품이나 존재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얻기 때문에, 엄마가 시야에서 사라지면 크게 울거나 불안해하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은 성장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며, 아기가 점차 독립심을 키워가면서 완화된다. 그러나 부모 입장에서는 일상생활이나 집안일을 하기 어려워지는 상황이 생겨 스트레스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때는 다른 가족 구성원이 아기를 돌보는 시간을 늘리거나, 짧은 시간부터 엄마와 떨어지는 연습을 통해 점진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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