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 - 건강·발달 육아위키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는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한국 모든 신생아 대상 통합 희귀 유전질환 무료 선별검사 사업이다. ① 「모자보건법」·「희귀질환관리법」 근거 운영, ② 생후 1~7일 사이 발뒤꿈치 채혈(혈액 스팟), ③ 페닐케톤뇨증·단풍시럽뇨증·갈락토오스혈증·호모시스틴뇨증 등 50여 종 동시 검사, ④ 양성 시 정밀 검사·평생 「특수분유」 식이관리 연계, 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연계, ⑥ 전국 산부인과·조산원 출생 시 자동 시행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 출산 직후 받았어요.
  • 발뒤꿈치 채혈 결과 가족 같이 챙겨봤어요.
  • 양성 시 특수분유 식이관리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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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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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탈장

탯줄이 떨어진 후 배꼽 부위의 복벽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 장이나 조직이 돌출되는 상태이다. 영어로는 'umbilical hernia'라 한다. 아기가 울거나 힘을 줄 때 배꼽이 볼록하게 튀어나오며 대부분 만 1~2세까지 자연적으로 닫힌다. 만 4~5세까지 닫히지 않거나 크기가 크면 수술적 교정을 고려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영유아 시력검사

영유아의 시력 발달 상태를 확인하고 약시, 사시 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검사이다. 만 3~4세부터 시력표를 이용한 시력 측정이 가능하며, 그 이전에는 눈 추적 반응, 선호주시검사, 사진굴절검사(포토스크리너) 등으로 평가한다. 소아 시력은 만 6세경까지 발달하므로, 이 시기 이전에 문제를 발견해야 교정이 가능하다. 국가 영유아검진에 시력검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가족 중 약시·사시 병력이 있으면 더 일찍 안과 방문을 권장한다.

말초청각기관

말초청각기관(peripheral auditory organ)은 중추신경계로 들어가기 전 단계인 외이·중이·내이로 구성된 청각 기관이다. 소리의 물리적 진동을 기계적·전기적 신호로 변환하여 청신경을 통해 뇌간에 전달한다. 외이(귀바퀴, 외이도)가 소리를 모으고, 중이(고막, 이소골 3개)가 진동을 증폭시키며, 내이(와우관의 코르티 기관)가 유모세포를 통해 전기 신호로 변환한다. 영유아의 말초청각기관은 출생 시 대부분 완성되어 있으나, 중이 구조상 영유아는 중이염에 취약하다. 선천성 난청은 신생아 1,000명당 1~3명 발생하며, 생후 1개월 내 청력선별검사(AABR, OAE)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출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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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탈장

탯줄이 떨어진 후 배꼽 부위의 복벽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 장이나 조직이 돌출되는 상태이다. 영어로는 'umbilical hernia'라 한다. 아기가 울거나 힘을 줄 때 배꼽이 볼록하게 튀어나오며 대부분 만 1~2세까지 자연적으로 닫힌다. 만 4~5세까지 닫히지 않거나 크기가 크면 수술적 교정을 고려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영유아 시력검사

영유아의 시력 발달 상태를 확인하고 약시, 사시 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검사이다. 만 3~4세부터 시력표를 이용한 시력 측정이 가능하며, 그 이전에는 눈 추적 반응, 선호주시검사, 사진굴절검사(포토스크리너) 등으로 평가한다. 소아 시력은 만 6세경까지 발달하므로, 이 시기 이전에 문제를 발견해야 교정이 가능하다. 국가 영유아검진에 시력검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가족 중 약시·사시 병력이 있으면 더 일찍 안과 방문을 권장한다.

말초청각기관

말초청각기관(peripheral auditory organ)은 중추신경계로 들어가기 전 단계인 외이·중이·내이로 구성된 청각 기관이다. 소리의 물리적 진동을 기계적·전기적 신호로 변환하여 청신경을 통해 뇌간에 전달한다. 외이(귀바퀴, 외이도)가 소리를 모으고, 중이(고막, 이소골 3개)가 진동을 증폭시키며, 내이(와우관의 코르티 기관)가 유모세포를 통해 전기 신호로 변환한다. 영유아의 말초청각기관은 출생 시 대부분 완성되어 있으나, 중이 구조상 영유아는 중이염에 취약하다. 선천성 난청은 신생아 1,000명당 1~3명 발생하며, 생후 1개월 내 청력선별검사(AABR, OAE)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출처: 대한이비인후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