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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 혜택·정책 육아위키

유보통합 정책 추진의 핵심 시범사업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행정·재정·교육과정·교사 자격을 단일 체계로 통합한 새로운 영유아 교육·보육기관 모델이다. 교육부가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며, 2024년 시범사업을 거쳐 단계적으로 전국 확대를 목표로 한다. 영유아학교는 만 0~5세 영유아에게 누리과정·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일관된 교육·보육과정을 제공하며, 보육교사와 유치원교사가 동일한 자격 체계로 배치된다. 가정에서 학교까지의 발달 연속성을 확보하고, 부모의 기관 선택 부담과 어린이집·유치원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범 운영 결과는 2025~2026년 정책 본격 시행의 기반이 된다.

✍️ 예문

  •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으로 지정된 어린이집은 유치원처럼 운영된대요.
  • 유보통합 결정되면서 영유아학교가 새로운 기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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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공백

돌봄 공백은 아동이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상황을 의미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러한 돌봄 공백은 가정에서의 양육 부담 증가와 아동의 사회적 발달 저해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부모의 직장 복귀나 긴급한 상황에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발생하며, 이는 아동의 정서적 안정성과 사회성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 사회 내에서 다양한 돌봄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부모가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 수원시는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서울 구로구 문화재단

서울 구로구 문화재단(구로문화재단, guroartsvalley.or.kr)은 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구로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문화예술진흥법」·「문화예술교육 지원법」 근거로 운영되는 구로구 양육 친화 문화 거점 기관이다. 구로구 거주 영유아·아동 자녀를 둔 양육 가구를 위해 구로아트밸리 어린이 공연·뮤지컬·전시·다문화 가족 문화 프로그램·이중언어 어린이 공연·가족 단위 체험 행사·영유아 음악·미술·놀이 강좌·문화바우처(통합문화이용권) 안내를 운영한다. 구로구는 서울에서 다문화 가구 비율이 매우 높은 자치구로 다문화·다국적 가족 친화 문화 프로그램이 강화 운영된다. 구로구립도서관·구로문화원과 함께 양육 친화 문화 인프라로 활용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누리카드·구로구청 문화과·구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일정·신청을 확인할 수 있다.

육아종합지원센터 (육종)

영유아 가정에 육아 정보, 부모 교육, 장난감 대여, 놀이 프로그램 등을 무료 또는 저렴하게 제공하는 공공 기관이다. 보건복지부 산하로 전국 시·군·구에 설치되어 있으며,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가 전체를 총괄한다. 장난감도서관(토이라이브러리)에서 월령별 장난감을 무료로 빌릴 수 있고,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양육 상담, 시간제 보육 서비스도 운영한다. 어린이집 이용 가정뿐 아니라 가정양육 가정도 이용할 수 있어, 양육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용 시 회원 등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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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공백

돌봄 공백은 아동이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상황을 의미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러한 돌봄 공백은 가정에서의 양육 부담 증가와 아동의 사회적 발달 저해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부모의 직장 복귀나 긴급한 상황에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발생하며, 이는 아동의 정서적 안정성과 사회성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 사회 내에서 다양한 돌봄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부모가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 수원시는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서울 구로구 문화재단

서울 구로구 문화재단(구로문화재단, guroartsvalley.or.kr)은 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구로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문화예술진흥법」·「문화예술교육 지원법」 근거로 운영되는 구로구 양육 친화 문화 거점 기관이다. 구로구 거주 영유아·아동 자녀를 둔 양육 가구를 위해 구로아트밸리 어린이 공연·뮤지컬·전시·다문화 가족 문화 프로그램·이중언어 어린이 공연·가족 단위 체험 행사·영유아 음악·미술·놀이 강좌·문화바우처(통합문화이용권) 안내를 운영한다. 구로구는 서울에서 다문화 가구 비율이 매우 높은 자치구로 다문화·다국적 가족 친화 문화 프로그램이 강화 운영된다. 구로구립도서관·구로문화원과 함께 양육 친화 문화 인프라로 활용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누리카드·구로구청 문화과·구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일정·신청을 확인할 수 있다.

육아종합지원센터 (육종)

영유아 가정에 육아 정보, 부모 교육, 장난감 대여, 놀이 프로그램 등을 무료 또는 저렴하게 제공하는 공공 기관이다. 보건복지부 산하로 전국 시·군·구에 설치되어 있으며,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가 전체를 총괄한다. 장난감도서관(토이라이브러리)에서 월령별 장난감을 무료로 빌릴 수 있고,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양육 상담, 시간제 보육 서비스도 운영한다. 어린이집 이용 가정뿐 아니라 가정양육 가정도 이용할 수 있어, 양육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용 시 회원 등록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