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학교 (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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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 정책 추진의 핵심 시범사업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행정·재정·교육과정·교사 자격을 단일 체계로 통합한 새로운 영유아 교육·보육기관 모델이다. 교육부가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며, 2024년 시범사업을 거쳐 단계적으로 전국 확대를 목표로 한다. 영유아학교는 만 0~5세 영유아에게 누리과정·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일관된 교육·보육과정을 제공하며, 보육교사와 유치원교사가 동일한 자격 체계로 배치된다. 가정에서 학교까지의 발달 연속성을 확보하고, 부모의 기관 선택 부담과 어린이집·유치원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범 운영 결과는 2025~2026년 정책 본격 시행의 기반이 된다.
✍️ 예문
-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으로 지정된 어린이집은 유치원처럼 운영된대요.
- 유보통합 결정되면서 영유아학교가 새로운 기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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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시설 무료 관람
문화시설 무료 관람은 문화체육관광부·자치구가 운영하는 한국 통합 박물관·미술관·도서관·공연장 무료 관람·연장 개방 혜택이다. ① 「문화기본법」 근거 운영, ② 「문화가 있는 날」(매주 수요일) 약 2,000개 문화 시설 통합 참여, ③ 국립중앙박물관·국립현대미술관·국립중앙도서관 등 상시 무료, ④ 자치구 「가족 문화 패키지」 통합 운영, ⑤ 다자녀·다둥이행복카드 우대 가맹, ⑥ 「청소년 문화 패스」 연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문화체육관광부·지역문화통합정보시스템·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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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일제 육아 지원은 한국 정부와 일부 기업이 양육자가 주 4일 근무로 자녀 돌봄·교육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입한 일·가정 양립 정책 패키지다. ① 기업 차원의 임금 100% 유지 주4일제, ② 정부 차원의 「가족친화 인증」 가산점·금융 우대, ③ 자녀 등하원·진료·학교 행사 참여 시간 확보, ④ 부모 모두 동시 활용 시 가족 단위 양육 시간 확대 효과가 있다.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논의 중이며 2026년 시범 사업 확대 예정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한국건강가정진흥원 누리집에서 도입 기업·정부 사업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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