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도하열

요도하열 - 건강·발달 육아위키

남아의 요도 입구(외요도구)가 음경 끝(귀두)이 아닌 음경 아래쪽이나 음낭에 위치한 선천성 기형이다. 영어로는 'hypospadias'라 한다. 남아 약 200~300명당 1명꼴로 발생하며, 경도(귀두 아래)부터 중증(음낭이나 회음부)까지 정도가 다양하다. 포경수술을 하면 교정에 필요한 피부를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요도하열이 의심되면 포경수술을 하지 말아야 한다. 수술적 교정(요도성형술)은 보통 생후 6~18개월 사이에 시행하며, 1회 수술로 교정되는 경우가 많다.

✍️ 예문

  • 소변 줄기가 아래로 향해서 소아비뇨기과에 갔더니 요도하열이래요.
  • 요도하열이 있으면 포경수술을 하면 안 되니까 소아비뇨기과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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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황달

출생 후 아기의 피부와 눈 흰자가 노랗게 변하는 증상이다. 적혈구가 분해되면서 생기는 빌리루빈이라는 물질이 아직 미숙한 간에서 충분히 처리되지 못해 발생한다. 대부분 생후 2~5일에 나타나 1~2주 이내에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수치가 높으면 광선치료(포토테라피)가 필요할 수 있다.

육출

육출은 '육아 출근'의 줄임말로, 부모가 하루 중 육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간을 일컫는 육아 신조어이다. 반대말은 '육퇴(육아 퇴근)'이며, 아이를 재운 뒤 부모의 자유시간이 시작되는 것을 의미한다. '육출육퇴'는 출산 후 직장 출근과 퇴근 대신 24시간 지속되는 육아의 루틴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육아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육출' 해시태그로 아침 육아 루틴(수유, 이유식, 놀이)을 공유하는 문화가 활성화되어 있다. 맞벌이 가정에서는 실제 직장 출근 전·후 시간을 '1차 육출/2차 육출'로 구분하기도 한다.

음낭수종

음낭 안에 체액이 고여 한쪽 또는 양쪽 음낭이 부풀어 오르는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hydrocele'이라 한다. 신생아 남아의 약 1~2%에서 발견되며, 음낭이 투명하게 빛나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투광검사 양성). 태아기에 복강과 음낭을 연결하는 초상돌기가 완전히 닫히지 않아 복수가 내려온 것이 원인이다. 대부분 생후 12~24개월 이내에 자연 흡수되어 치료 없이 호전된다. 크기가 커지거나 2세 이후에도 지속되면 수술을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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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후 아기의 피부와 눈 흰자가 노랗게 변하는 증상이다. 적혈구가 분해되면서 생기는 빌리루빈이라는 물질이 아직 미숙한 간에서 충분히 처리되지 못해 발생한다. 대부분 생후 2~5일에 나타나 1~2주 이내에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수치가 높으면 광선치료(포토테라피)가 필요할 수 있다.

육출

육출은 '육아 출근'의 줄임말로, 부모가 하루 중 육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간을 일컫는 육아 신조어이다. 반대말은 '육퇴(육아 퇴근)'이며, 아이를 재운 뒤 부모의 자유시간이 시작되는 것을 의미한다. '육출육퇴'는 출산 후 직장 출근과 퇴근 대신 24시간 지속되는 육아의 루틴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육아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육출' 해시태그로 아침 육아 루틴(수유, 이유식, 놀이)을 공유하는 문화가 활성화되어 있다. 맞벌이 가정에서는 실제 직장 출근 전·후 시간을 '1차 육출/2차 육출'로 구분하기도 한다.

음낭수종

음낭 안에 체액이 고여 한쪽 또는 양쪽 음낭이 부풀어 오르는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hydrocele'이라 한다. 신생아 남아의 약 1~2%에서 발견되며, 음낭이 투명하게 빛나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투광검사 양성). 태아기에 복강과 음낭을 연결하는 초상돌기가 완전히 닫히지 않아 복수가 내려온 것이 원인이다. 대부분 생후 12~24개월 이내에 자연 흡수되어 치료 없이 호전된다. 크기가 커지거나 2세 이후에도 지속되면 수술을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