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고관절이형성증

선천성고관절이형성증 - 건강·발달 육아위키

고관절(엉덩이관절)의 소켓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대퇴골두가 불안정하거나 빠져있는 선천성 질환이다. 여아에게 더 흔하며 둔위(역아) 출산 가족력이 위험 요인이다. 조기 발견 시 파블릭 보조기 착용으로 교정이 가능하지만 늦게 발견하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기저귀 갈 때 다리 벌림이 비대칭이면 의심해본다.

✍️ 예문

  • 기저귀 갈 때 아기 다리가 한쪽만 잘 안 벌려져서 고관절 검사를 받았어요.
  • 선천성고관절이형성증은 조기 발견이 중요하니 4~6주 소아과 검진에서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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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홍열

성홍열(Scarlet Fever)은 A군 사슬알균(Group A Streptococcus, Streptococcus pyogenes)이 분비하는 독소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열성 감염병이다. 주로 10세 미만 소아에서 호발하며, 질병관리청 집계 기준 2025년 신고 환자의 86.8%가 10세 미만이었다. 주요 증상은 ① 39℃ 이상 고열, ② 딸기혀(혀 표면이 붉고 돌기가 두드러짐), ③ 전신에 퍼지는 붉은색 오톨도톨한 발진(얼굴 창백·입 주위는 피해감), ④ 인후통, ⑤ 두통·구토이다. 잠복기는 1~7일이고 비말·접촉으로 전파된다. 한국은 3~4년 주기로 대유행이 반복되며(2017년 22,838명), 2025년 5월 기준 신고 건수 3,809명으로 전년 동기 1,506명 대비 약 2.5배 증가하여 질병관리청이 예방·관리 당부를 발령했다. 치료는 페니실린 계열 항생제이며 조기 치료 시 1~2주 내 완치된다. 합병증(급성 사구체신염·류마티스열) 위험이 있어 조기 소아과 진료가 필수이며,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되어 있다. (출처: 질병관리청 2025-06 보도자료, 대한소아감염학회)

낯선 상황절차

낯선 상황절차(Strange Situation Procedure)는 미국의 발달심리학자 메리 에인스워스(Mary Ainsworth)가 1969년 개발한 유아 애착 유형 측정 실험이다. 생후 12~18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8단계로 구성된 실험 상황에서 낯선 사람과의 만남, 양육자와의 분리·재결합 시 보이는 반응을 관찰한다. 이를 통해 안정 애착(secure), 불안-회피 애착(insecure-avoidant), 불안-저항 애착(insecure-resistant), 혼란 애착(disorganized)의 4가지 유형을 구분한다. 안정 애착 형성 아동은 약 65%로, 성장 후 정서 조절과 대인관계 능력이 우수하다는 연구 결과가 축적되어 있다. (출처: Ainsworth et al., 1978)

블루대디

블루대디(Blue Daddy)는 아버지도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 우울감을 경험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용어로, 산후우울증의 남성판 개념이다. 미국소아과학회(AAP)는 아빠의 약 10%가 산후 1년 내 우울 증상을 경험한다고 보고했으며, 수면 부족, 경제적 부담, 부성 정체성 혼란, 배우자 산후우울증의 영향 등이 원인이다. 증상은 집중력 저하, 분노·짜증 증가, 흥미 상실, 수면장애 등으로 나타나며, 여성 산후우울증과 달리 감정 표현이 어려워 '참고 견디는' 경향이 있다. 자녀의 정서 발달과 부부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조기 인식과 상담이 중요하다. 아빠 육아휴직 활용, 배우자와의 대화, 전문 상담이 도움이 된다. (출처: AAP,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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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상황절차(Strange Situation Procedure)는 미국의 발달심리학자 메리 에인스워스(Mary Ainsworth)가 1969년 개발한 유아 애착 유형 측정 실험이다. 생후 12~18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8단계로 구성된 실험 상황에서 낯선 사람과의 만남, 양육자와의 분리·재결합 시 보이는 반응을 관찰한다. 이를 통해 안정 애착(secure), 불안-회피 애착(insecure-avoidant), 불안-저항 애착(insecure-resistant), 혼란 애착(disorganized)의 4가지 유형을 구분한다. 안정 애착 형성 아동은 약 65%로, 성장 후 정서 조절과 대인관계 능력이 우수하다는 연구 결과가 축적되어 있다. (출처: Ainsworth et al.,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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