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반사

모로반사 - 건강·발달 육아위키

신생아가 갑작스러운 소리나 자세 변화에 놀랐을 때 양팔과 다리를 활짝 벌렸다가 포옹하듯 안쪽으로 오므리는 반사 행동이다. 정상적인 원시반사 중 하나로, 생후3~6개월에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모로반사가 심하면아기가 자다가 놀라서 깨는 원인이 되기도 하여, 속싸개로 감싸주면 안정감을 느낀다.

✍️ 예문

  • 아기가 자다가 모로반사로 놀라서 깨요. 속싸개를 싸주니까 좀 나아졌어요.
  • 모로반사가 생후 6개월이 지나도 있으면 소아과에 상담해보세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소아 피부사상균증 (백선)

피부사상균(곰팡이)에 감염되어 피부에 둥근 고리 모양의 붉은 발진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흔히 '링웜(ringworm)'이라 부르며, 체부백선(몸), 두부백선(머리), 족부백선(발) 등으로 나뉜다. 동물(강아지, 고양이)과의 접촉, 수영장·공용 매트 사용 등으로 감염된다. 항진균 연고(클로트리마졸 등)를 2~4주간 도포하며, 두부백선은 경구 항진균제가 필요하다. 수건·빗 등 개인물품을 공유하지 않는 것이 예방의 핵심이다.

발달성협응장애 (DCD)

지능이나 감각에는 문제가 없지만 운동 협응(coordination)이 또래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발달장애이다. 영어로 Developmental Coordination Disorder라 하며, 학령기 아동의 5~6%에서 나타난다. 숟가락질, 단추 잠그기, 가위질 등 미세운동과 달리기, 공 잡기 등 대근육 운동 모두 서툴 수 있다. 감각통합치료나 작업치료를 통해 운동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ADHD와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함께 평가하는 것이 좋다.

충동조절장애

충동조절장애(Impulse Control Disorder, ICD)는 자신이나 타인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하려는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는 정신질환군이다. DSM-5에서는 간헐적 폭발장애, 병적 도벽, 병적 방화, 적대적 반항장애, 품행장애 등을 포함한다. 아동·청소년에서는 심한 분노 폭발, 물건 파괴, 또래 공격성 등으로 나타나며, 일반적인 '미운 세 살' 수준을 넘는 폭력성과 지속 기간(6개월 이상), 학업·사회생활 지장이 진단 기준이다. ADHD, 자폐스펙트럼, 우울·불안장애와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조기 발견 시 인지행동치료, 부모 교육, 필요 시 약물 치료를 통해 개선이 가능하다. (출처: DSM-5,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소아 피부사상균증 (백선)

피부사상균(곰팡이)에 감염되어 피부에 둥근 고리 모양의 붉은 발진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흔히 '링웜(ringworm)'이라 부르며, 체부백선(몸), 두부백선(머리), 족부백선(발) 등으로 나뉜다. 동물(강아지, 고양이)과의 접촉, 수영장·공용 매트 사용 등으로 감염된다. 항진균 연고(클로트리마졸 등)를 2~4주간 도포하며, 두부백선은 경구 항진균제가 필요하다. 수건·빗 등 개인물품을 공유하지 않는 것이 예방의 핵심이다.

발달성협응장애 (DCD)

지능이나 감각에는 문제가 없지만 운동 협응(coordination)이 또래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발달장애이다. 영어로 Developmental Coordination Disorder라 하며, 학령기 아동의 5~6%에서 나타난다. 숟가락질, 단추 잠그기, 가위질 등 미세운동과 달리기, 공 잡기 등 대근육 운동 모두 서툴 수 있다. 감각통합치료나 작업치료를 통해 운동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ADHD와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함께 평가하는 것이 좋다.

충동조절장애

충동조절장애(Impulse Control Disorder, ICD)는 자신이나 타인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하려는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는 정신질환군이다. DSM-5에서는 간헐적 폭발장애, 병적 도벽, 병적 방화, 적대적 반항장애, 품행장애 등을 포함한다. 아동·청소년에서는 심한 분노 폭발, 물건 파괴, 또래 공격성 등으로 나타나며, 일반적인 '미운 세 살' 수준을 넘는 폭력성과 지속 기간(6개월 이상), 학업·사회생활 지장이 진단 기준이다. ADHD, 자폐스펙트럼, 우울·불안장애와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조기 발견 시 인지행동치료, 부모 교육, 필요 시 약물 치료를 통해 개선이 가능하다. (출처: DSM-5,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