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쪽이

쪽쪽이 - 건강·발달 육아위키

쪽쪽이는 영유아가 입에 물고 빠는 용도로 사용하는 고무 또는 실리콘 재질의 노리개젖꼭지를 가리킨다. 주로 아기의 불안감이나 울음을 달래는 데 사용하며, 수유 후에도 만족감이나 정서적 안정, 그리고 자기 위안 행동을 위해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아기가 계속 울어서 쪽쪽이를 물려 줬더니 금방 진정되더라고요.
  • 쪽쪽이를 너무 오래 사용하면 치아 배열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잘 관리해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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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습진

피부 장벽 기능 이상과 면역 과반응으로 인해 가려움과 발진이 반복되는 만성 피부 질환이다. 아토피피부염의 경증형을 흔히 '습진'이라 부르며, 영아기에는 뺨과 이마, 유아기에는 팔·다리 접히는 부위에 주로 나타난다. 피부 보습이 가장 중요한 기본 관리이며, 하루 2~3회 저자극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급성 악화 시 의사 처방에 따라 스테로이드 연고를 단기간 사용하고, 비스테로이드 면역조절제(프로토픽, 엘리델)를 대체로 쓸 수 있다.

역류방지쿠션

아기를 약간 경사진 자세로 눕혀 위식도역류를 완화하기 위한 쿠션이다. 수유 후 아기가 토하거나 역류하는 것을 줄여주는 목적으로 사용한다. 다만 경사가 급하면 영아돌연사의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 시 반드시 보호자가 옆에서 지켜봐야 하며 수면 시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권장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유아 행동발달검사 (CBCL)

만 1.5~5세(또는 6~18세) 아동의 정서·행동 문제를 체계적으로 평가하는 부모 보고식 표준화 검사이다. 내현화 문제(불안, 우울, 위축), 외현화 문제(공격성, 규칙 위반), 사회성, 주의력 등 여러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소아정신과, 발달센터에서 널리 사용되며, T점수 65점 이상이면 임상적 주의가 필요한 수준이다. ADHD, 불안장애, 행동장애 등의 선별 도구로 활용되며, 치료 전후 변화 측정에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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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습진

피부 장벽 기능 이상과 면역 과반응으로 인해 가려움과 발진이 반복되는 만성 피부 질환이다. 아토피피부염의 경증형을 흔히 '습진'이라 부르며, 영아기에는 뺨과 이마, 유아기에는 팔·다리 접히는 부위에 주로 나타난다. 피부 보습이 가장 중요한 기본 관리이며, 하루 2~3회 저자극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급성 악화 시 의사 처방에 따라 스테로이드 연고를 단기간 사용하고, 비스테로이드 면역조절제(프로토픽, 엘리델)를 대체로 쓸 수 있다.

역류방지쿠션

아기를 약간 경사진 자세로 눕혀 위식도역류를 완화하기 위한 쿠션이다. 수유 후 아기가 토하거나 역류하는 것을 줄여주는 목적으로 사용한다. 다만 경사가 급하면 영아돌연사의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 시 반드시 보호자가 옆에서 지켜봐야 하며 수면 시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권장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유아 행동발달검사 (CBCL)

만 1.5~5세(또는 6~18세) 아동의 정서·행동 문제를 체계적으로 평가하는 부모 보고식 표준화 검사이다. 내현화 문제(불안, 우울, 위축), 외현화 문제(공격성, 규칙 위반), 사회성, 주의력 등 여러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소아정신과, 발달센터에서 널리 사용되며, T점수 65점 이상이면 임상적 주의가 필요한 수준이다. ADHD, 불안장애, 행동장애 등의 선별 도구로 활용되며, 치료 전후 변화 측정에도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