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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앱

임산부 앱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산부 앱은 한국 임산부가 임신·출산·산후 통합 관리에 활용하는 모바일 앱 통칭이다. ① 「마미톡」·「모아베베」가 한국 양대 임산부 앱, ② 「분만병원」 임산부 등록 시 바코드 제공·연동, ③ 태아 초음파 영상·심장소리·태동·체중 기록 통합 관리, ④ 임신 주차별 발달 정보·「임산부 가이드」·「입덧」·「영양」 안내, ⑤ 「산모수첩」 디지털 대체·가족 공유 가능, ⑥ 「임밍아웃」 카드·「임산부 등록」·「국민행복카드」 연계 안내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분만병원·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임산부 앱 마미톡으로 가족 같이 봐요.
  • 모아베베랑 비교해서 선택했어요.
  • 태아 초음파·심장소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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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흉터관리

제왕절개 수술 후 절개 부위의 흉터가 깔끔하게 아물도록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수술 직후에는 방수 드레싱으로 보호하고, 실밥을 제거하거나 녹는 실이 흡수된 후부터 본격적인 흉터 관리를 시작한다. 실리콘 시트(시카케어 등)나 실리콘 겔 도포가 흉터 예방에 효과적이며, 자외선 차단도 중요하다. 켈로이드 체질인 경우 흉터가 두껍고 붉게 부풀어 오를 수 있어 스테로이드 주사나 레이저 치료를 고려하기도 한다. 흉터 관리는 수술 후 최소 6개월~1년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난포

난포는 난소 피질에 존재하는 소낭 구조로, 중앙의 난자와 이를 둘러싼 과립막 세포·내막 세포로 구성된다. 출생 시 약 100~200만 개가 존재하다가 사춘기에는 약 30~40만 개로 줄어들며, 매 월경 주기마다 FSH 자극으로 여러 개가 성숙을 시작하지만 보통 한 개(우성 난포)만 완전 성숙한다. 성숙한 그라프 난포는 지름 약 18~25mm로 자라 LH 급등 후 36~40시간 내 배란된다. 배란 후 난포는 황체로 변하여 프로게스테론을 분비한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에서는 다수의 작은 난포가 성숙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배란 장애를 일으킨다.

산모패드

출산 후 오로(산후 출혈)를 흡수하기 위해 사용하는 대형 위생 패드이다. 일반 생리대보다 크기가 크고 흡수력이 뛰어나며, 출산 직후부터 오로가 줄어들 때까지(약 4~6주) 사용한다. 출산 가방에 반드시 넣어야 하는 필수 준비물이며, 산후조리원에서도 사용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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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흉터관리

제왕절개 수술 후 절개 부위의 흉터가 깔끔하게 아물도록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수술 직후에는 방수 드레싱으로 보호하고, 실밥을 제거하거나 녹는 실이 흡수된 후부터 본격적인 흉터 관리를 시작한다. 실리콘 시트(시카케어 등)나 실리콘 겔 도포가 흉터 예방에 효과적이며, 자외선 차단도 중요하다. 켈로이드 체질인 경우 흉터가 두껍고 붉게 부풀어 오를 수 있어 스테로이드 주사나 레이저 치료를 고려하기도 한다. 흉터 관리는 수술 후 최소 6개월~1년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난포

난포는 난소 피질에 존재하는 소낭 구조로, 중앙의 난자와 이를 둘러싼 과립막 세포·내막 세포로 구성된다. 출생 시 약 100~200만 개가 존재하다가 사춘기에는 약 30~40만 개로 줄어들며, 매 월경 주기마다 FSH 자극으로 여러 개가 성숙을 시작하지만 보통 한 개(우성 난포)만 완전 성숙한다. 성숙한 그라프 난포는 지름 약 18~25mm로 자라 LH 급등 후 36~40시간 내 배란된다. 배란 후 난포는 황체로 변하여 프로게스테론을 분비한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에서는 다수의 작은 난포가 성숙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배란 장애를 일으킨다.

산모패드

출산 후 오로(산후 출혈)를 흡수하기 위해 사용하는 대형 위생 패드이다. 일반 생리대보다 크기가 크고 흡수력이 뛰어나며, 출산 직후부터 오로가 줄어들 때까지(약 4~6주) 사용한다. 출산 가방에 반드시 넣어야 하는 필수 준비물이며, 산후조리원에서도 사용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