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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축기

유축기 - 임신·출산 육아위키

유축기(breast pump)는 산모가 직접 수유하기 어려울 때 모유를 기계로 짜내는 기구로, 수동식과 전동식(단유·쌍유)으로 나뉜다. 전동 쌍유 유축기는 양쪽을 동시에 짤 수 있어 시간이 절약되며, 직장 복귀 후 워킹맘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올바른 플랜지(funnel) 사이즈 선택이 중요하며, 유두 직경보다 2~4mm 큰 사이즈를 골라야 유두 손상 없이 효율적으로 유축할 수 있다. 유축기 부품은 사용 후 매번 세척·소독하고, 밸브·실리콘 부품은 정기적으로 교체하여 위생을 유지해야 한다.

✍️ 예문

  • 외출 전 유축기로 미리 젖을 짜두었어요.
  • 유축기를 쓰면 울혈도 줄어들고 유즙량도 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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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

피임은 임신을 의도적으로 방지하기 위한 방법과 수단을 총칭한다. 호르몬 피임법(경구피임약, 피임패치, 피임주사, 임플라논), 자궁 내 장치(IUD: 미레나, 카일리나, 구리IUD), 차단 피임법(콘돔, 페미돔), 영구 피임법(정관수술, 난관결찰술), 자연피임법(기초체온법, 배란점액법) 등이 있다. 산후 피임은 모유수유 여부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지며, 수유 중에는 프로게스틴 단일 제제가 권장된다. 피임법 선택 시 효과, 부작용, 가역성, 생활 패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WHO 피임 가이드라인)

난소낭종

난소에 액체가 차서 형성되는 물혹을 말한다. 영어로는 'ovarian cyst'라 한다. 가임기 여성에게 매우 흔하며, 대부분 기능성 낭종(난포낭종, 황체낭종)으로 생리 주기에 따라 자연 소실된다. 크기가 작으면 증상이 없으나, 커지면 하복부 통증이나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다. 낭종이 꼬이거나(염전) 파열되면 급성 복통과 함께 응급 수술이 필요하다. 임신 중 발견되는 경우도 있으며, 대부분 임신 16주 전후에 자연 소실되지만 크기가 크면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배란통

배란 시 난포가 터지면서 발생하는 복통을 말한다. 독일어로 '미텔슈메르츠(Mittelschmerz)'라고도 하며, 생리 주기 중간에 한쪽 아랫배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난다. 보통 수 분에서 수 시간 지속되지만 길게는 1~2일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가임기 여성의 약 20%가 경험하며, 매달 같은 쪽이 아프지 않고 좌우가 번갈아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 일상적인 진통제로 관리 가능하며, 통증이 매우 심하거나 발열을 동반하면 난소낭종 파열 등 다른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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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

피임은 임신을 의도적으로 방지하기 위한 방법과 수단을 총칭한다. 호르몬 피임법(경구피임약, 피임패치, 피임주사, 임플라논), 자궁 내 장치(IUD: 미레나, 카일리나, 구리IUD), 차단 피임법(콘돔, 페미돔), 영구 피임법(정관수술, 난관결찰술), 자연피임법(기초체온법, 배란점액법) 등이 있다. 산후 피임은 모유수유 여부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지며, 수유 중에는 프로게스틴 단일 제제가 권장된다. 피임법 선택 시 효과, 부작용, 가역성, 생활 패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WHO 피임 가이드라인)

난소낭종

난소에 액체가 차서 형성되는 물혹을 말한다. 영어로는 'ovarian cyst'라 한다. 가임기 여성에게 매우 흔하며, 대부분 기능성 낭종(난포낭종, 황체낭종)으로 생리 주기에 따라 자연 소실된다. 크기가 작으면 증상이 없으나, 커지면 하복부 통증이나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다. 낭종이 꼬이거나(염전) 파열되면 급성 복통과 함께 응급 수술이 필요하다. 임신 중 발견되는 경우도 있으며, 대부분 임신 16주 전후에 자연 소실되지만 크기가 크면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배란통

배란 시 난포가 터지면서 발생하는 복통을 말한다. 독일어로 '미텔슈메르츠(Mittelschmerz)'라고도 하며, 생리 주기 중간에 한쪽 아랫배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난다. 보통 수 분에서 수 시간 지속되지만 길게는 1~2일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가임기 여성의 약 20%가 경험하며, 매달 같은 쪽이 아프지 않고 좌우가 번갈아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 일상적인 진통제로 관리 가능하며, 통증이 매우 심하거나 발열을 동반하면 난소낭종 파열 등 다른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