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이유식 - 음식·영양 육아위키

모유나 분유만으로는 부족해지는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아기에게 처음으로 고형식을 먹이기 시작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생후 만 4~6개월부터 시작하며 쌀미음에서 채소 과일 고기 순으로 한 가지씩 추가한다. 초기(미음) 중기(죽) 후기(진밥) 완료기(밥)로 단계가 나뉘며 새로운 재료는 3일 간격으로 시도하여 알레르기를 확인한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 예문

  • 6개월부터 이유식을 시작했는데 쌀미음은 잘 먹어요.
  • 이유식 초기에는 한 가지 재료씩 3일 동안 먹여보면서 알레르기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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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소보루 주먹밥

소고기 소보루 주먹밥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르면 다진 소고기를 간 없이 또는 약하게 간해 볶아 소보루 형태로 만든 뒤 밥과 섞어 한 입 크기로 뭉친 영유아·아동용 자기주도 식사 메뉴를 의미한다. 만 12개월 이후 유아식 단계에서 핑거푸드·자기주도 식사·완료기 이유식 후속 식단으로 활용된다. 한국에서는 식약처 영유아 식품안전관리 인증·HACCP 인증 식재료 사용이 안전 기준이며, 1세 이전에는 소금·간장 무첨가 원칙이 권장된다. 보건소 영양 상담·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소아청소년과 진료와 함께 활용된다. 알레르기 식재료(소고기)·질식 위험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칼슘

칼슘은 아기의 뼈와 치아 형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미네랄이다. 영아기에는 모유나 분유를 통해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지만, 돌 이후 생우유로 전환하면서 칼슘 섭취원이 달라진다. 치즈, 요거트, 멸치, 두부, 브로콜리 등이 칼슘이 풍부한 이유식 재료이다. 비타민D와 함께 섭취해야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므로, 적절한 야외 활동이나 비타민D 보충제 병행이 권장된다.

분유통

분유통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분유 가루를 위생적으로 보관·휴대하기 위한 영유아 식품 보관용 밀폐 용기를 의미한다. 외출 시 1회분씩 정량 보관 가능한 분유 케이스(미니 칸막이형)·집에서 통째로 보관하는 대용량 보관통 두 종류로 나뉜다. 한국에서는 식약처 KC 어린이용품 인증·HACCP 인증·BPA·프탈레이트 무첨가 인증·식품용기 안전 기준 통과 제품 사용이 안전 기준이며, 직사광선·고온·습기 피해 25℃ 이하 보관이 권장된다. 보건소 영양 상담·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분유포트·젖병과 함께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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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소보루 주먹밥

소고기 소보루 주먹밥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르면 다진 소고기를 간 없이 또는 약하게 간해 볶아 소보루 형태로 만든 뒤 밥과 섞어 한 입 크기로 뭉친 영유아·아동용 자기주도 식사 메뉴를 의미한다. 만 12개월 이후 유아식 단계에서 핑거푸드·자기주도 식사·완료기 이유식 후속 식단으로 활용된다. 한국에서는 식약처 영유아 식품안전관리 인증·HACCP 인증 식재료 사용이 안전 기준이며, 1세 이전에는 소금·간장 무첨가 원칙이 권장된다. 보건소 영양 상담·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소아청소년과 진료와 함께 활용된다. 알레르기 식재료(소고기)·질식 위험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칼슘

칼슘은 아기의 뼈와 치아 형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미네랄이다. 영아기에는 모유나 분유를 통해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지만, 돌 이후 생우유로 전환하면서 칼슘 섭취원이 달라진다. 치즈, 요거트, 멸치, 두부, 브로콜리 등이 칼슘이 풍부한 이유식 재료이다. 비타민D와 함께 섭취해야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므로, 적절한 야외 활동이나 비타민D 보충제 병행이 권장된다.

분유통

분유통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분유 가루를 위생적으로 보관·휴대하기 위한 영유아 식품 보관용 밀폐 용기를 의미한다. 외출 시 1회분씩 정량 보관 가능한 분유 케이스(미니 칸막이형)·집에서 통째로 보관하는 대용량 보관통 두 종류로 나뉜다. 한국에서는 식약처 KC 어린이용품 인증·HACCP 인증·BPA·프탈레이트 무첨가 인증·식품용기 안전 기준 통과 제품 사용이 안전 기준이며, 직사광선·고온·습기 피해 25℃ 이하 보관이 권장된다. 보건소 영양 상담·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분유포트·젖병과 함께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