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유

단유 - 음식·영양 육아위키

모유수유를 중단하는 것을 말한다. 자연스럽게 아기가 젖을 떼는 자연단유와, 엄마가 의도적으로 젖을 끊는 계획단유가 있다. 갑자기 끊으면 젖몸살이나 유선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수유 횟수를 점차 줄여가는 점진적 단유가 권장된다. 양배추잎을 가슴에 얹는 민간요법도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 예문

  • 돌이 지나서 단유를 시작했는데 아기가 젖을 너무 찾아요.
  • 단유할 때 갑자기 끊으면 젖몸살이 올 수 있으니 서서히 줄여야 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모유 보관 방법

모유 보관 방법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산모가 「유축한 모유」를 안전하게 보관·해동하는 표준 위생 가이드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국제 모유 수유 협회」 권장, ② 「실온」 4시간 이내·「냉장(4도)」 4일·「냉동(-18도)」 6개월, ③ 「모유 저장팩」·「유리 보관용기」(BPA-free) 활용, ④ 「유축한 모유」 「소분 보관」(1회 분량 60~120ml), ⑤ 해동: 냉장 12시간 또는 「중탕」·「실온 해동 금지」·「전자레인지 금지」(영양소 파괴), ⑥ 해동 후 24시간 이내 섭취·재냉동 금지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봄동 자녀 식단

봄동 자녀 식단은 봄철(3~5월) 봄동(봄배추)을 자녀 식단에 활용하는 가족 식단 가이드다. ① 영양: 비타민C·칼슘·식이섬유 풍부, ② 만 12개월 이후 자녀 식단 도입 권장(소화 쉬움), ③ 만 6~12개월 이유식: 부드럽게 익혀 잘게 다지기, ④ 봄동 비빔밥·봄동 무침·봄동 된장국·봄동 쌈이 표준 가족 메뉴, ⑤ 산림청·식약처 식품안전 기준 준수, ⑥ 봄동은 흙·잎벌레 제거 위해 깨끗이 씻기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산림청·식약처·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젖병소독

젖병소독은 세균 번식을 방지하기 위해 젖병과 젖꼭지를 멸균 처리하는 과정이다. 열탕소독(끓는 물에 5분), 증기소독기(스팀소독기), UV 자외선 소독기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신생아기에는 면역력이 약하므로 매 수유 후 철저한 소독이 권장되며, 생후 4~6개월 이후에는 깨끗이 세척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의견도 있다. 소독 전 전용 젖병세정제와 브러시로 꼼꼼히 세척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며, 특히 젖꼭지 구멍 안쪽의 잔여물을 확인해야 한다.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모유 보관 방법

모유 보관 방법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산모가 「유축한 모유」를 안전하게 보관·해동하는 표준 위생 가이드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국제 모유 수유 협회」 권장, ② 「실온」 4시간 이내·「냉장(4도)」 4일·「냉동(-18도)」 6개월, ③ 「모유 저장팩」·「유리 보관용기」(BPA-free) 활용, ④ 「유축한 모유」 「소분 보관」(1회 분량 60~120ml), ⑤ 해동: 냉장 12시간 또는 「중탕」·「실온 해동 금지」·「전자레인지 금지」(영양소 파괴), ⑥ 해동 후 24시간 이내 섭취·재냉동 금지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봄동 자녀 식단

봄동 자녀 식단은 봄철(3~5월) 봄동(봄배추)을 자녀 식단에 활용하는 가족 식단 가이드다. ① 영양: 비타민C·칼슘·식이섬유 풍부, ② 만 12개월 이후 자녀 식단 도입 권장(소화 쉬움), ③ 만 6~12개월 이유식: 부드럽게 익혀 잘게 다지기, ④ 봄동 비빔밥·봄동 무침·봄동 된장국·봄동 쌈이 표준 가족 메뉴, ⑤ 산림청·식약처 식품안전 기준 준수, ⑥ 봄동은 흙·잎벌레 제거 위해 깨끗이 씻기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산림청·식약처·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젖병소독

젖병소독은 세균 번식을 방지하기 위해 젖병과 젖꼭지를 멸균 처리하는 과정이다. 열탕소독(끓는 물에 5분), 증기소독기(스팀소독기), UV 자외선 소독기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신생아기에는 면역력이 약하므로 매 수유 후 철저한 소독이 권장되며, 생후 4~6개월 이후에는 깨끗이 세척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의견도 있다. 소독 전 전용 젖병세정제와 브러시로 꼼꼼히 세척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며, 특히 젖꼭지 구멍 안쪽의 잔여물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