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드보틀피딩

페이스드보틀피딩 - 음식·영양 육아위키

젖병을 수평에 가깝게 기울여 아기가 스스로 빠는 속도를 조절하도록 하는 수유 방법이다. 영어 'paced bottle feeding'에서 온 용어이다. 모유수유의 리듬과 비슷하게 먹일 수 있어 유두혼동을 줄이고 과식을 방지한다. 중간중간 젖병을 빼서 쉬게 하고 아기가 배부른 신호를 보이면 수유를 멈춘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 예문

  • 혼합수유 중인데 페이스드보틀피딩으로 먹이니까 유두혼동이 안 생겼어요.
  • 페이스드보틀피딩은 젖병을 수평으로 들고 아기가 스스로 빨게 하는 거예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봄철 임산물

봄철 임산물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공식 자료에 따르면 3~5월 한국 산·숲에서 자생·재배되는 청정 임산물이다. ① 봄동·달래·냉이·쑥·머위·두릅·취나물·고사리·미나리 등 봄나물, ② 표고버섯·느타리버섯, ③ 산림청 「봄철 산림 채취 안전수칙」, ④ 식약처 식품안전 기준, ⑤ 영유아·임산부·자녀 식단 활용 안내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산림청(forest.go.kr)·한국임업진흥원·식약처·관할 보건소·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글루텐프리

글루텐프리는 밀, 보리, 호밀 등에 포함된 단백질인 글루텐을 배제한 식단을 말한다. 셀리악병, 글루텐 민감증, 밀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반드시 글루텐을 제한해야 하며, 영유아 이유식에서도 글루텐 도입 시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 미국소아과학회(AAP)와 유럽소아소화기영양학회(ESPGHAN)의 현재 권장사항은 생후 4~12개월 사이에 소량부터 글루텐을 도입하는 것이며, 너무 늦게 도입한다고 셀리악병 예방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다. 쌀, 감자, 옥수수, 메밀(소바), 퀴노아 등은 글루텐이 없는 곡물이다. 특별한 의학적 이유 없이 글루텐을 무조건 피하는 것은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소아과와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기 이유식 배송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얻은 양육 트렌드로, 영유아 발달 단계별 이유식을 정기 구독 형태로 가정에 배송받는 양육 서비스이다. 만 4~36개월 영유아 단계(초기·중기·후기·완료기)에 맞춰 식약처 KC 인증·HACCP 인증 제조 시설에서 만든 이유식이 일정 주기로 배송된다. 직접 만들 시간이 부족한 맞벌이·다자녀 가구에 인기이며, 입자감·영양 균형·알레르기 식재료 안내가 핵심 선택 기준이다. 밥솥 이유식·시판이유식과 함께 가성비 양육과 균형 있게 활용된다.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봄철 임산물

봄철 임산물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공식 자료에 따르면 3~5월 한국 산·숲에서 자생·재배되는 청정 임산물이다. ① 봄동·달래·냉이·쑥·머위·두릅·취나물·고사리·미나리 등 봄나물, ② 표고버섯·느타리버섯, ③ 산림청 「봄철 산림 채취 안전수칙」, ④ 식약처 식품안전 기준, ⑤ 영유아·임산부·자녀 식단 활용 안내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산림청(forest.go.kr)·한국임업진흥원·식약처·관할 보건소·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글루텐프리

글루텐프리는 밀, 보리, 호밀 등에 포함된 단백질인 글루텐을 배제한 식단을 말한다. 셀리악병, 글루텐 민감증, 밀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반드시 글루텐을 제한해야 하며, 영유아 이유식에서도 글루텐 도입 시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 미국소아과학회(AAP)와 유럽소아소화기영양학회(ESPGHAN)의 현재 권장사항은 생후 4~12개월 사이에 소량부터 글루텐을 도입하는 것이며, 너무 늦게 도입한다고 셀리악병 예방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다. 쌀, 감자, 옥수수, 메밀(소바), 퀴노아 등은 글루텐이 없는 곡물이다. 특별한 의학적 이유 없이 글루텐을 무조건 피하는 것은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소아과와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기 이유식 배송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얻은 양육 트렌드로, 영유아 발달 단계별 이유식을 정기 구독 형태로 가정에 배송받는 양육 서비스이다. 만 4~36개월 영유아 단계(초기·중기·후기·완료기)에 맞춰 식약처 KC 인증·HACCP 인증 제조 시설에서 만든 이유식이 일정 주기로 배송된다. 직접 만들 시간이 부족한 맞벌이·다자녀 가구에 인기이며, 입자감·영양 균형·알레르기 식재료 안내가 핵심 선택 기준이다. 밥솥 이유식·시판이유식과 함께 가성비 양육과 균형 있게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