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2주차

임신 22주차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22주차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임산부 「정밀초음파」·「태아 성별 확인」 시기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 분류 임신 중기, ② 태아 크기 약 28cm·약 500g·눈 뜨기 시작, ③ 「정밀초음파」(태아 기형 검사)·「태아 성별」 확인 가능, ④ 「젠더리빌」 이벤트 시기, ⑤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임신·출산 진료비」 통합 활용, ⑥ 「임신성 당뇨 검사」 24~28주 준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임신 22주차 정밀초음파 받았어요.
  • 태아 성별 확인하고 젠더리빌 했어요.
  • 임신성 당뇨 검사 준비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조기진통

임신 20주 이후 37주 이전에 규칙적인 자궁 수축이 나타나면서 자궁경부가 변화하는 상태를 말한다. 조산의 전 단계로, 10분 이내 간격으로 수축이 반복되거나 1시간에 6회 이상 수축이 있으면 조기진통을 의심한다. 아랫배 당김, 허리 통증, 질 분비물 증가, 골반 압박감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자궁수축억제제를 투여하여 분만을 지연시키고, 태아 폐 성숙을 위한 스테로이드를 투여하기도 한다. 조기진통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임신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임신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을 계획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20세에서 49세 사이의 남녀를 포함하여, 가임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 내용에는 건강검진, 영양 상담, 정신적 지원 등이 포함되며, 이로 인해 임신 전 건강을 증진시키고, 임신의 성공률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참여자는 정기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으며, 이를 통해 임신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건강한 임신을 위한 기초를 마련할 수 있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정책에 따라 시행된다.

임균

임균(Neisseria gonorrhoeae)은 임질을 일으키는 그람음성 쌍구균으로, 성매개감염 중 흔한 원인균이다. 여성은 자궁경부염, 골반염, 요도염을, 남성은 요도염, 부고환염을 일으킨다. 치료하지 않으면 불임, 이소성 임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임신 중 감염된 산모로부터 아기가 산도 통과 시 감염되면 신생아 결막염(안염)이 발생할 수 있어, 실명 예방을 위해 출생 직후 모든 신생아에게 항생제 안약을 점안한다. 한국은 출생 후 에리스로마이신 안연고 점안이 표준이다. 임산부 임균 선별검사는 고위험군(다수 파트너, 증상 있음)에 선별적으로 시행된다. 치료는 세프트리악손 주사와 아지트로마이신 병용이다. (출처: 질병관리청, 대한감염학회)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조기진통

임신 20주 이후 37주 이전에 규칙적인 자궁 수축이 나타나면서 자궁경부가 변화하는 상태를 말한다. 조산의 전 단계로, 10분 이내 간격으로 수축이 반복되거나 1시간에 6회 이상 수축이 있으면 조기진통을 의심한다. 아랫배 당김, 허리 통증, 질 분비물 증가, 골반 압박감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자궁수축억제제를 투여하여 분만을 지연시키고, 태아 폐 성숙을 위한 스테로이드를 투여하기도 한다. 조기진통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임신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임신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을 계획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20세에서 49세 사이의 남녀를 포함하여, 가임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 내용에는 건강검진, 영양 상담, 정신적 지원 등이 포함되며, 이로 인해 임신 전 건강을 증진시키고, 임신의 성공률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참여자는 정기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으며, 이를 통해 임신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건강한 임신을 위한 기초를 마련할 수 있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정책에 따라 시행된다.

임균

임균(Neisseria gonorrhoeae)은 임질을 일으키는 그람음성 쌍구균으로, 성매개감염 중 흔한 원인균이다. 여성은 자궁경부염, 골반염, 요도염을, 남성은 요도염, 부고환염을 일으킨다. 치료하지 않으면 불임, 이소성 임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임신 중 감염된 산모로부터 아기가 산도 통과 시 감염되면 신생아 결막염(안염)이 발생할 수 있어, 실명 예방을 위해 출생 직후 모든 신생아에게 항생제 안약을 점안한다. 한국은 출생 후 에리스로마이신 안연고 점안이 표준이다. 임산부 임균 선별검사는 고위험군(다수 파트너, 증상 있음)에 선별적으로 시행된다. 치료는 세프트리악손 주사와 아지트로마이신 병용이다. (출처: 질병관리청, 대한감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