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내막

자궁내막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자궁내막(endometrium)은 자궁 내부를 덮고 있는 점막층으로, 월경 주기에 따라 두께와 구조가 변화한다. 생리가 끝난 후 에스트로겐 영향으로 증식기(0.5~5mm)에 접어들고, 배란 후 프로게스테론 영향으로 분비기(7~14mm)에 착상에 최적 상태가 된다. 수정란이 착상하면 자궁내막이 유지·발달하여 태반으로 이어지고, 임신이 되지 않으면 자궁내막이 탈락하며 월경이 발생한다. 자궁내막 이상은 불임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자궁내막증(endometriosis), 자궁내막증식증, 자궁내막암 등의 질환이 있다. 시험관 시술 시 자궁내막 두께 7mm 이상이 착상에 유리하다고 평가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생식의학회)

✍️ 예문

  • 자궁내막이 얇다고 해서 착상 준비에 신경 쓰고 있어요.
  • 배란기에 자궁내막 두께가 중요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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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숍점수

유도분만을 시작하기 전 자궁경부의 숙성 정도를 평가하는 점수 체계로, 영국 산부인과 의사 에드워드 비숍(Edward Bishop)이 개발했다. 자궁경부의 개대, 소실, 위치, 경도, 태아 하강도의 다섯 가지 항목을 각각 0~3점으로 평가하여 합산한다. 총점이 8점 이상이면 자궁경부가 성숙한 상태로 유도분만 성공률이 높고, 6점 미만이면 자궁경부 숙성(무르게 만드는 처치)을 먼저 시행한다. 유도분만을 앞두고 내진 시 비숍점수를 확인하여 분만 계획을 세우게 된다.

한의 난임치료

보건복지부와 한의약 학계 공식 발표에 따르면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 근거로 시·도 보건소를 통해 난임 부부에게 한방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약·침구·뜸·체질 관리를 통해 자궁 환경 개선, 배란 조절, 정자 활성도 개선을 목표로 하며 일반 난임시술 전·후 보완적으로 활용된다. 2025년 사업 참여 지자체가 50여 곳으로 확대되고 1인당 지원금이 최대 180만원까지 인상된다. 자격은 부부 합산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결혼 1년 이상 무자녀 부부가 대표적이며, 일부 지자체는 소득 무관 지원도 운영한다. 지자체별 지정 한방 의료기관에서 4~6개월 치료 패키지로 진행되며, 임신 결과는 사업 평가에 활용된다. 신청은 거주지 보건소에서 한다.

배란통

배란 시 난포가 터지면서 발생하는 복통을 말한다. 독일어로 '미텔슈메르츠(Mittelschmerz)'라고도 하며, 생리 주기 중간에 한쪽 아랫배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난다. 보통 수 분에서 수 시간 지속되지만 길게는 1~2일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가임기 여성의 약 20%가 경험하며, 매달 같은 쪽이 아프지 않고 좌우가 번갈아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 일상적인 진통제로 관리 가능하며, 통증이 매우 심하거나 발열을 동반하면 난소낭종 파열 등 다른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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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숍점수

유도분만을 시작하기 전 자궁경부의 숙성 정도를 평가하는 점수 체계로, 영국 산부인과 의사 에드워드 비숍(Edward Bishop)이 개발했다. 자궁경부의 개대, 소실, 위치, 경도, 태아 하강도의 다섯 가지 항목을 각각 0~3점으로 평가하여 합산한다. 총점이 8점 이상이면 자궁경부가 성숙한 상태로 유도분만 성공률이 높고, 6점 미만이면 자궁경부 숙성(무르게 만드는 처치)을 먼저 시행한다. 유도분만을 앞두고 내진 시 비숍점수를 확인하여 분만 계획을 세우게 된다.

한의 난임치료

보건복지부와 한의약 학계 공식 발표에 따르면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 근거로 시·도 보건소를 통해 난임 부부에게 한방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약·침구·뜸·체질 관리를 통해 자궁 환경 개선, 배란 조절, 정자 활성도 개선을 목표로 하며 일반 난임시술 전·후 보완적으로 활용된다. 2025년 사업 참여 지자체가 50여 곳으로 확대되고 1인당 지원금이 최대 180만원까지 인상된다. 자격은 부부 합산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결혼 1년 이상 무자녀 부부가 대표적이며, 일부 지자체는 소득 무관 지원도 운영한다. 지자체별 지정 한방 의료기관에서 4~6개월 치료 패키지로 진행되며, 임신 결과는 사업 평가에 활용된다. 신청은 거주지 보건소에서 한다.

배란통

배란 시 난포가 터지면서 발생하는 복통을 말한다. 독일어로 '미텔슈메르츠(Mittelschmerz)'라고도 하며, 생리 주기 중간에 한쪽 아랫배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난다. 보통 수 분에서 수 시간 지속되지만 길게는 1~2일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가임기 여성의 약 20%가 경험하며, 매달 같은 쪽이 아프지 않고 좌우가 번갈아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 일상적인 진통제로 관리 가능하며, 통증이 매우 심하거나 발열을 동반하면 난소낭종 파열 등 다른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