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기정밀검사

임신중기정밀검사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24~28주 사이에 시행하는 일련의 산전검사를 총칭하며, 임신성당뇨 선별검사(50g 당부하검사)가 대표적이다. 이 시기에 혈액검사(빈혈, 간기능, 신기능 등), 소변검사, 혈압 측정도 함께 시행한다. 50g 당부하검사에서 혈당이 140mg/dL 이상이면 100g 당부하검사(확진검사)를 추가로 받게 된다. 이 시기는 태아의 장기가 급속히 성장하는 때이므로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검사 결과에 따라 식이 조절, 인슐린 치료 등의 관리가 시작될 수 있다.

✍️ 예문

  • 24주에 임당검사 포함해서 임신중기정밀검사 쫙 받았어요.
  • 임신중기정밀검사에서 빈혈이 나와서 철분제 용량을 늘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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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검사

임신 15~22주에 시행하는 산전 선별검사로, 트리플마커검사의 세 가지 표지물질(AFP, hCG, uE3)에 인히빈A(Inhibin-A)를 추가하여 총 네 가지를 측정하는 사중표지자검사이다. 트리플검사보다 다운증후군 검출률이 높아(약 81%) 현재 가장 널리 시행되는 2분기 선별검사이다. 결과는 위험도(확률)로 제시되며, 고위험 판정 시 확진을 위해 양수검사나 NIPT를 추가로 시행할 수 있다. 만 35세 이상 고령 산모에게는 처음부터 NIPT나 양수검사를 권하는 경우도 있다.

GLP-1 임신 준비

GLP-1 임신 준비는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약물(위고비·오젬픽·트루리시티·마운자로 등) 복용 중인 가임기 여성이 임신을 계획할 때 안전한 약물 관리 표준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미국 FDA 자료에 따르면 GLP-1 계열은 임신 전 최소 2개월 전 중단이 권장되며, 일부 약물은 8주 전부터 중단 필요하다. 동물 시험에서 태아 발달 이상 보고가 있고 사람 데이터는 부족해 「임신 시 금기」 등급이 일반적이다. GLP-1은 경구 피임약 흡수를 저하시킬 수 있어 별도 피임이 권장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내분비내과·약국·식약처·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출산계획서

출산 시 원하는 사항을 의료진에게 전달하기 위해 미리 작성하는 문서이다. 영어로는 'birth plan'이라 한다. 무통분만 여부 수유 방법 분만 자세 음악 조명 등 산모의 선호도를 기록하며 응급 상황 시 대처 방침도 포함한다. 의료진과 사전에 공유하면 의사소통이 원활해진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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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검사

임신 15~22주에 시행하는 산전 선별검사로, 트리플마커검사의 세 가지 표지물질(AFP, hCG, uE3)에 인히빈A(Inhibin-A)를 추가하여 총 네 가지를 측정하는 사중표지자검사이다. 트리플검사보다 다운증후군 검출률이 높아(약 81%) 현재 가장 널리 시행되는 2분기 선별검사이다. 결과는 위험도(확률)로 제시되며, 고위험 판정 시 확진을 위해 양수검사나 NIPT를 추가로 시행할 수 있다. 만 35세 이상 고령 산모에게는 처음부터 NIPT나 양수검사를 권하는 경우도 있다.

GLP-1 임신 준비

GLP-1 임신 준비는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약물(위고비·오젬픽·트루리시티·마운자로 등) 복용 중인 가임기 여성이 임신을 계획할 때 안전한 약물 관리 표준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미국 FDA 자료에 따르면 GLP-1 계열은 임신 전 최소 2개월 전 중단이 권장되며, 일부 약물은 8주 전부터 중단 필요하다. 동물 시험에서 태아 발달 이상 보고가 있고 사람 데이터는 부족해 「임신 시 금기」 등급이 일반적이다. GLP-1은 경구 피임약 흡수를 저하시킬 수 있어 별도 피임이 권장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내분비내과·약국·식약처·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출산계획서

출산 시 원하는 사항을 의료진에게 전달하기 위해 미리 작성하는 문서이다. 영어로는 'birth plan'이라 한다. 무통분만 여부 수유 방법 분만 자세 음악 조명 등 산모의 선호도를 기록하며 응급 상황 시 대처 방침도 포함한다. 의료진과 사전에 공유하면 의사소통이 원활해진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