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초음파

입체초음파 - 임신·출산 육아위키

태아를 3차원(3D) 또는 실시간 동영상(4D)으로 볼 수 있는 초음파 검사이다. 일반 2D 초음파와 달리 태아의 얼굴 표정이나 손가락 등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주로 임신 24~32주에 촬영하며 의학적 진단보다는 태아 외형 확인과 추억 기록 목적이 크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입체초음파로 아기 얼굴을 봤는데 남편 닮았어요!
  • 입체초음파는 보통 28주쯤이 얼굴이 가장 잘 보인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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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육아

랜선육아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다른 부모들과 정보를 나누거나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하며 아이를 키우는 방식을 말한다. 과거에는 육아 정보가 주로 책이나 가까운 가족, 지인들에게서 전달되었지만, 요즘은 온라인 커뮤니티, SNS, 유튜브, 블로그 등을 통해 즉각적으로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우주복

우주복은 신생아와 영아가 입는 올인원 형태의 아기 옷을 말한다. 전신을 하나로 덮는 디자인이라 몸통, 팔, 다리까지 이어져 있으며, 손발을 덮는 부분이 있는 경우도 있다. 이름은 마치 우주복처럼 아기를 감싸 보호한다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우주복은 아기가 활동 중에 배나 등이 드러나지 않게 해주며, 기저귀 교체나 갈아입히기를 편리하게 하기 위해 지퍼나 스냅 단추가 달린 디자인이 많다.

조기양막파수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흘러나오는 상태를 말하며, PROM(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이라 한다. 만삭(37주 이상)에서의 조기양막파수는 대부분 24시간 내에 자연 진통이 시작되어 큰 문제가 없지만, 37주 미만의 미숙아에서는(pPROM) 조산과 감염의 위험이 높아 중요한 산과적 합병증이다. 양수가 줄줄 흐르거나 속옷이 지속적으로 젖는 느낌이 있으면 양막파수를 의심해야 한다. 병원에서 리트머스 검사나 현미경 검사로 확진하며, 감염 예방을 위해 목욕이나 성관계를 삼가고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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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육아

랜선육아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다른 부모들과 정보를 나누거나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하며 아이를 키우는 방식을 말한다. 과거에는 육아 정보가 주로 책이나 가까운 가족, 지인들에게서 전달되었지만, 요즘은 온라인 커뮤니티, SNS, 유튜브, 블로그 등을 통해 즉각적으로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우주복

우주복은 신생아와 영아가 입는 올인원 형태의 아기 옷을 말한다. 전신을 하나로 덮는 디자인이라 몸통, 팔, 다리까지 이어져 있으며, 손발을 덮는 부분이 있는 경우도 있다. 이름은 마치 우주복처럼 아기를 감싸 보호한다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우주복은 아기가 활동 중에 배나 등이 드러나지 않게 해주며, 기저귀 교체나 갈아입히기를 편리하게 하기 위해 지퍼나 스냅 단추가 달린 디자인이 많다.

조기양막파수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흘러나오는 상태를 말하며, PROM(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이라 한다. 만삭(37주 이상)에서의 조기양막파수는 대부분 24시간 내에 자연 진통이 시작되어 큰 문제가 없지만, 37주 미만의 미숙아에서는(pPROM) 조산과 감염의 위험이 높아 중요한 산과적 합병증이다. 양수가 줄줄 흐르거나 속옷이 지속적으로 젖는 느낌이 있으면 양막파수를 의심해야 한다. 병원에서 리트머스 검사나 현미경 검사로 확진하며, 감염 예방을 위해 목욕이나 성관계를 삼가고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