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양막파수

조기양막파수 - 임신·출산 육아위키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흘러나오는 상태를 말하며, PROM(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이라 한다. 만삭(37주 이상)에서의 조기양막파수는 대부분 24시간 내에 자연 진통이 시작되어 큰 문제가 없지만, 37주 미만의 미숙아에서는(pPROM) 조산과 감염의 위험이 높아 중요한 산과적 합병증이다. 양수가 줄줄 흐르거나 속옷이 지속적으로 젖는 느낌이 있으면 양막파수를 의심해야 한다. 병원에서 리트머스 검사나 현미경 검사로 확진하며, 감염 예방을 위해 목욕이나 성관계를 삼가고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 예문

  • 갑자기 물 같은 게 흘러내려서 조기양막파수인가 해서 바로 병원 갔어요.
  • 양막이 터지면 감염 위험이 있으니까 집에서 기다리지 말고 바로 병원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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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술

소파술(D&C, Dilation and Curettage)은 자궁경부를 확장시킨 후 자궁내막을 긁어내는 시술로, 불완전 유산·계류 유산 처치, 비정상 자궁 출혈 진단, 자궁내막 폴립·근종 제거, 임신 중절 등에 시행된다. 전신마취 또는 수면마취 하에 10~20분간 진행되며, 당일 귀가가 가능하다. 시술 후 1~2주간 소량 출혈이 있을 수 있다. 합병증으로 자궁 천공, 감염, 아셔만 증후군(자궁내막 유착)이 드물게 발생한다. 최근에는 초음파 가이드 하 흡입술(MVA, 수동 진공흡입)이 소파술의 대안으로 사용되어 합병증 위험을 낮춘다. 시술 후 다음 생리 전까지 성관계, 탕목욕, 좌욕, 과격한 운동을 피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경단맘

경단맘은 ‘경력 단절 맘’의 줄임말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거나 사회적 경력이 중단된 엄마를 의미한다. 이는 한국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으로, 아이 양육에 전념하면서 경력이 단절되는 경우를 가리킨다.

제대혈

제대 탈락은 출생 후 클램프로 묶인 탯줄 절단부가 자연 건조·괴사되어 배꼽에서 떨어지는 과정이다. 대한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생후 7~21일 사이에 이루어지며, 늦어도 4주 이내에 완료된다. 탈락 전까지는 탯줄 주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목욕은 통목욕 대신 스펀지 목욕을 권장하고, 기저귀를 탯줄 아래로 접어 공기가 통하게 한다. 탯줄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거나,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거나, 38도 이상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소아청소년과에 방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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