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라

둘라 - 임신·출산 육아위키

출산 전 중 후에 산모에게 지속적인 신체적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비의료 전문가이다. 그리스어로 '여성을 돕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라마즈 호흡법 마사지 정서적 격려 등을 통해 산모가 편안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해외에서는 무척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이자 직업군이며, 한국에서도 최근 둘라 서비스를 이용하는 산모가 늘고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둘라와 함께 출산했는데 진통 중에 격려해주고 마사지해줘서 큰 힘이 됐어요.
  • 둘라는 의사가 아니라 정서적 지지를 해주는 출산 동반자예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전유

전유는 아기를 수유할 때 젖을 물린 직후 초반에 나오는 모유를 말한다. 전유는 투명하거나 옅은 푸른빛을 띠며 수분과 유당이 풍부해 아기의 갈증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면 지방 함량은 낮아 포만감을 주기보다는 아기가 충분히 수분과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미숙아 의료비 사업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 공식 발표에 따르면 「모자보건법」 근거로 출생체중 2.5kg 미만 또는 임신 37주 미만 출생 미숙아·선천성이상아의 신생아중환자실(NICU) 입원·수술·약제비를 지원하는 보건소 사업이다. 미숙아·선천성이상아 1인당 최대 1,000만 원, 극소저체중아(1.5kg 미만)는 추가로 700만 원이 확대 지원돼 총 1,700만 원까지 환급 가능하다. 출생 후 6개월 이내 신청해야 하고, 진단서·진료비 영수증·통장 사본을 거주지 보건소에 제출하면 심사 후 환급된다. 미숙아 부모는 미숙아 출산전후휴가(100일)·산모 신생아 건강관리(40일)·발달재활서비스 등과 함께 활용해 산모·신생아 건강과 가족 부담을 종합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2025년 서울시 미숙아 의료비 신청 가구가 약 4,500가구이다.

동결배아

체외수정(IVF) 과정에서 만들어진 배아를 영하 196도의 액체질소에서 초저온 보관한 것을 말한다. 이식에 사용하지 않은 여분의 양질 배아를 동결하여 추후 사용할 수 있다. 동결 기술(유리화법)의 발달로 해동 후 생존율이 95% 이상으로 매우 높아졌다. 첫 이식이 실패했을 때 재채란 없이 동결배아를 이식할 수 있어 경제적·신체적 부담을 줄여준다. 보관 기간의 법적 제한은 없으나, 보관료가 매년 발생한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전유

전유는 아기를 수유할 때 젖을 물린 직후 초반에 나오는 모유를 말한다. 전유는 투명하거나 옅은 푸른빛을 띠며 수분과 유당이 풍부해 아기의 갈증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면 지방 함량은 낮아 포만감을 주기보다는 아기가 충분히 수분과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미숙아 의료비 사업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 공식 발표에 따르면 「모자보건법」 근거로 출생체중 2.5kg 미만 또는 임신 37주 미만 출생 미숙아·선천성이상아의 신생아중환자실(NICU) 입원·수술·약제비를 지원하는 보건소 사업이다. 미숙아·선천성이상아 1인당 최대 1,000만 원, 극소저체중아(1.5kg 미만)는 추가로 700만 원이 확대 지원돼 총 1,700만 원까지 환급 가능하다. 출생 후 6개월 이내 신청해야 하고, 진단서·진료비 영수증·통장 사본을 거주지 보건소에 제출하면 심사 후 환급된다. 미숙아 부모는 미숙아 출산전후휴가(100일)·산모 신생아 건강관리(40일)·발달재활서비스 등과 함께 활용해 산모·신생아 건강과 가족 부담을 종합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2025년 서울시 미숙아 의료비 신청 가구가 약 4,500가구이다.

동결배아

체외수정(IVF) 과정에서 만들어진 배아를 영하 196도의 액체질소에서 초저온 보관한 것을 말한다. 이식에 사용하지 않은 여분의 양질 배아를 동결하여 추후 사용할 수 있다. 동결 기술(유리화법)의 발달로 해동 후 생존율이 95% 이상으로 매우 높아졌다. 첫 이식이 실패했을 때 재채란 없이 동결배아를 이식할 수 있어 경제적·신체적 부담을 줄여준다. 보관 기간의 법적 제한은 없으나, 보관료가 매년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