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육아

랜선육아 - 임신·출산 육아위키

랜선육아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다른 부모들과 정보를 나누거나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하며 아이를 키우는 방식을 말한다. 과거에는 육아 정보가 주로 책이나 가까운 가족, 지인들에게서 전달되었지만, 요즘은 온라인 커뮤니티, SNS, 유튜브, 블로그 등을 통해 즉각적으로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밤새 아기가 열이 나서 랜선육아 카페에서 먼저 검색해봤다.
  • 랜선육아 덕분에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다른 부모들 경험을 참고할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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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저근

골반의 아래쪽을 해먹(hammock)처럼 받치고 있는 근육군을 말한다. 영어로는 'pelvic floor muscles'라 한다. 방광, 자궁, 직장 등의 골반 장기를 지지하고, 요도와 항문의 조절에 관여한다.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이 근육이 늘어나고 약해져 요실금, 자궁탈출, 골반통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케겔운동(골반저근운동)으로 강화할 수 있으며, 임신 중에도 안전하게 할 수 있다. 산후 회복의 핵심이며, 심한 경우 물리치료사의 도움을 받는 골반저근 재활이 필요하다.

PUPPP

Pruritic Urticarial Papules and Plaques of Pregnancy의 약자로, 임신 후기에 주로 발생하는 가장 흔한 임신 특이 피부 질환이다. 배의 튼살 부위를 중심으로 두드러기 같은 붉은 구진과 판이 나타나며 극심한 가려움을 동반한다. 초산모, 다태임신, 체중이 많이 증가한 임산부에서 발생률이 높다. 태아에게는 해롭지 않으며 보통 출산 후 1~2주 내에 자연 소실된다. 치료는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 항히스타민제 등 대증요법이 주가 되며, 심한 경우 단기간 경구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기도 한다.

산전우울증

임신 중에 겪는 우울증을 말한다. 호르몬 변화 신체 불편감 출산에 대한 불안 등이 원인이 되며 임산부의 약 10~20%가 경험한다. 지속적인 우울감 무기력 수면 장애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계속되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다. 치료하지 않으면 산후우울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지므로 조기 개입이 중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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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저근

골반의 아래쪽을 해먹(hammock)처럼 받치고 있는 근육군을 말한다. 영어로는 'pelvic floor muscles'라 한다. 방광, 자궁, 직장 등의 골반 장기를 지지하고, 요도와 항문의 조절에 관여한다.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이 근육이 늘어나고 약해져 요실금, 자궁탈출, 골반통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케겔운동(골반저근운동)으로 강화할 수 있으며, 임신 중에도 안전하게 할 수 있다. 산후 회복의 핵심이며, 심한 경우 물리치료사의 도움을 받는 골반저근 재활이 필요하다.

PUPPP

Pruritic Urticarial Papules and Plaques of Pregnancy의 약자로, 임신 후기에 주로 발생하는 가장 흔한 임신 특이 피부 질환이다. 배의 튼살 부위를 중심으로 두드러기 같은 붉은 구진과 판이 나타나며 극심한 가려움을 동반한다. 초산모, 다태임신, 체중이 많이 증가한 임산부에서 발생률이 높다. 태아에게는 해롭지 않으며 보통 출산 후 1~2주 내에 자연 소실된다. 치료는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 항히스타민제 등 대증요법이 주가 되며, 심한 경우 단기간 경구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기도 한다.

산전우울증

임신 중에 겪는 우울증을 말한다. 호르몬 변화 신체 불편감 출산에 대한 불안 등이 원인이 되며 임산부의 약 10~20%가 경험한다. 지속적인 우울감 무기력 수면 장애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계속되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다. 치료하지 않으면 산후우울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지므로 조기 개입이 중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