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 이식

배아 이식 - 임신·출산 육아위키

배아 이식은 체외수정(IVF, 시험관 아기 시술) 과정에서 수정된 배아를 자궁 내에 넣어 착상과 임신을 유도하는 시술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난자와 정자를 체외에서 수정시킨 뒤, 3일에서 5일 정도 배양하여 분열이 진행된 배아를 자궁에 이식한다. 배아 이식은 난임 부부가 임신을 시도할 때 중요한 단계로, 성공률은 배아의 질, 자궁 내막 상태, 여성의 연령 등에 따라 달라진다.

✍️ 예문

  • 이번 달에 배아 이식을 해서 결과 기다리는 중이다.
  • 병원에서 배아 이식 후 착상 여부를 확인하러 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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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몰유두

함몰유두(inverted nipple)는 유두가 유륜 안으로 함몰되어 돌출되지 않은 상태로, 가임기 여성의 약 10%에서 나타난다. 유관(lactiferous duct)이 짧아 유두를 잡아당기는 선천성 요인이 대부분이며, 후천적으로 유방암이나 유선 질환에 의해 발생할 수도 있다. 함몰유두는 모유수유 시작에 어려움을 줄 수 있으나, 유두 모양 자체보다 아기의 깊은 젖물림(deep latch)이 더 중요하다. 수유 준비로 임신 중 유두 마사지나 호프만 기법(유두 주변 당기기)은 최근에는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연구로 필수 권장이 아니다. 유두 보호기, 유축기를 통한 유두 돌출 유도, 전문 수유상담가의 도움이 실질적으로 유용하다. 이미 유도된 수유가 지속되면 대부분 유두가 자연스럽게 돌출된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

산후감염

출산 후 24시간~10일 사이에 38도 이상의 발열이 2일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정의되며, 자궁내막염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제왕절개 후, 조기양막파수, 장시간 분만, 빈번한 내진 등이 위험 요인이다. 자궁내막염은 하복부 통증, 악취 나는 오로, 발열을 동반하며,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방치하면 골반농양, 패혈증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산후 발열이 있으면 조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자궁내막증

자궁 안쪽을 덮고 있는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밖(난소, 나팔관, 복막 등)에서 증식하는 질환이다. 영어로는 'endometriosis'라 한다. 가임기 여성의 약 10~15%가 앓고 있으며, 심한 생리통, 만성 골반통, 성교통, 배변통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난소에 생기면 '초콜릿낭종'이라 부르는 자궁내막종을 형성하기도 한다. 난임 여성의 약 25~50%에서 자궁내막증이 발견되어, 임신을 원하는 여성에게 치료 우선순위가 높은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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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몰유두

함몰유두(inverted nipple)는 유두가 유륜 안으로 함몰되어 돌출되지 않은 상태로, 가임기 여성의 약 10%에서 나타난다. 유관(lactiferous duct)이 짧아 유두를 잡아당기는 선천성 요인이 대부분이며, 후천적으로 유방암이나 유선 질환에 의해 발생할 수도 있다. 함몰유두는 모유수유 시작에 어려움을 줄 수 있으나, 유두 모양 자체보다 아기의 깊은 젖물림(deep latch)이 더 중요하다. 수유 준비로 임신 중 유두 마사지나 호프만 기법(유두 주변 당기기)은 최근에는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연구로 필수 권장이 아니다. 유두 보호기, 유축기를 통한 유두 돌출 유도, 전문 수유상담가의 도움이 실질적으로 유용하다. 이미 유도된 수유가 지속되면 대부분 유두가 자연스럽게 돌출된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

산후감염

출산 후 24시간~10일 사이에 38도 이상의 발열이 2일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정의되며, 자궁내막염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제왕절개 후, 조기양막파수, 장시간 분만, 빈번한 내진 등이 위험 요인이다. 자궁내막염은 하복부 통증, 악취 나는 오로, 발열을 동반하며,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방치하면 골반농양, 패혈증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산후 발열이 있으면 조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자궁내막증

자궁 안쪽을 덮고 있는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밖(난소, 나팔관, 복막 등)에서 증식하는 질환이다. 영어로는 'endometriosis'라 한다. 가임기 여성의 약 10~15%가 앓고 있으며, 심한 생리통, 만성 골반통, 성교통, 배변통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난소에 생기면 '초콜릿낭종'이라 부르는 자궁내막종을 형성하기도 한다. 난임 여성의 약 25~50%에서 자궁내막증이 발견되어, 임신을 원하는 여성에게 치료 우선순위가 높은 질환이다.